자격도 되지 않고 많이 부족한 저를 부목자로 불러주셨는데...
차일피일 미루다 이제서야 목장보고서를 올리네요 흑흑. 앞으로 간단히라도 꼬박꼬박 올리겠습니다^^;
요번 주일에는 민주가 학교에서 사귄 중국인 친구 푸메이홍을 데려왔어요.
한국말을 너무 잘해서 같이 나눔도 즐겁게 했습니다.
<기도제목>
서영= 하나님 자녀로 하루하루 기도하는 시간 갖기, 큐티 아침에 꼭 하기, 말 이쁘게 할 수 있도록.
보란= 최근 불신 남자친구와 헤어졌는데 마음 잘 추스릴 수 있도록.
민주= 사람 중독 끊고 중간고사인데 공부에 집중할 수 있도록.
푸메이홍= 과외 찾을 수 있게, 부모님과 고국에 대한 그리움 잘 이겨낼 수 있도록.
경= 인내심이 많이 부족한데 하나님의 때를 잘 기다릴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