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보고서 오랜만에 올립니다.
이날 나눔은 말씀위주로 하기보다는 각자 고민거리?? 를 나누었습니다.^^;
기도제목
춘수: 남자친구에게 지혜롭게 잘 얘기하기. 집에서 잠자기.
수진이: 십자가 잘 짓고 (외적으로는 학교가기로 한것, 내적으로는, 가족을 잘 섬길 수있도록)
오영언니: 친오빠 상견례를 하는데, 불신결혼을하는거같다.. 요즘 나의 죄를 많이 보게되는데, 가족을 위해 깨어있도록
남자친구를 정죄하지 않고 나의죄만 볼수있도록.
이상입니다.
너무짧으네요..; 바로바로 올리지 않아서 나눔했던 내용도 생각이 안나는게 사실입니다.
그리고 사실 제가 게으름보다 말씀이 들리지않고 목장에 집중을 못하고있습니다. 너무 답답하네요..
기도부탁드릴게요..
다음부터는 바로 올리도록할게요..(언니미안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