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나눔 및 기도제목>
이해나
이번주 내가 결단했던 것들이 다 무너지면서 게으름이 죄라는 것을 다시 한번 느꼈다.
가정의 신화를 깨기 싫은 나의 악한 모습을 보았다.
*예배 및 하나님과의 관계 회복
*게으름이라는 죄에서 벗어나 내가 해야할 일을 제대로 하기
*아줌마를 이번주에 보게 되는데, 나의 약점부터 우선적으로 보고 인정하기를
성지영
가족우상주의가 있다. 아직도 '우리 가족끼리만' 이라는 이기적인 생각의 모습에 회개를 했다.
여전히 변하지 않는 나라는 생각이 든다.
*수요예배 나와 영적 회복하기
*나와 하나님과의 관계가 일차적으로 회복될 수 있도록
*공부를 해야하는 상황이라 독서실에서 많은 시간을 보낸다. 지금의 시간이 숨막히는 상황이라고 느끼기보다는
목적과 사명의식을 묵상하며 기도 할 수 있도록
이세영
나한테는 피해의식이 있는 고집스러운 모습과 비위를 맞추는 모습이 둘 다 있다.
규칙적인 생활 적용을 통해 내 힘으로 할 수 없는 것이 많음을 깨달았던 한 주 였다.
*수요예배 나올 수 있도록
*무기력한 삶에서 회복되어 정비되어진 삶을 살 수 있도록
박하진
물질이나 정신에서 내가 싫어하는 사람들이랑은 같이 나누고자 하는 마음이 없는 것 같다.
*죽음에 이르는 겸손을 적용할 수 있도록
*대회가 이번주에 있는데 다치지 않고 잘 준비할 수 있도록
김영광
하나님보다 야구를 더 좋아하는 내 모습이 있는 것 같다. 야구가 나의 환도뼈가 될까 두렵다.
*큐티하고 일대일 양육을 잘 받을 수 있도록
*중간고사가 아직 끝나지 않았는데, 시험 차분히 잘 준비하여 볼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