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33장 1절 - 11절 ‘아름다운 화해
1. 아름다운 화해를 하기 위해서는 두려움에서 믿음의 시선으로 바뀌어야 함
2. 겸손의 눈물을 서로 흘릴 때
3. 은혜를 느낄 때
4. 물질을 나누어야 함
>>> 공도 나눔 제목 : 나에게 이것만 치면 끝나는 환도뼈는? <<<
1. 대연 형제
<목자> 나에게 이것만 치면 끝나는 환도뼈는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대연> 현재 나의 환도뼈는 솔직히 잘 모르겠다. 이미 수년전에 나의 환도뼈라 생각하는 것이 부러지는 사건이 있기는 하다.
2. 대준 형제
<대준> 지난 번에 적용하기로 했던 빚 갚는 적용을 하였지만 완벽하게 하지는 못했다.
<목자> 하나님이 야곱에게 환도뼈 친 사건은 매우 중요한 힘의 근원을 다루신 것이다.
<대준> 열심히 하는데 까지 열심히 해보자 하는 직업의식이 있다.
<목자> 빚 갚는 적용을 100% 올인 하지 못하는 이유가 있다. 빚 갚는 적용을 갈등가운데 한 것은 주님이 주신 마음이라고 본다. 본인에게 싸움이 남아 있다는 것은 좋은 징조라고 본다. 하지만 오늘 제목처럼 화해처럼 순종도 100% 정도의 순종이어야 한다. 99%순종은 100% 불순종이다. 여러가지 정황으로 보면 내적인 영적싸움이 있다고 본다. 정작 본인은 갈등이 있는 것은 평안하지 못하다는 것이고 고민하는 것은 하나님이 물질을 주신것주신 것 생각하기 때문이라고 본다. 내가 할 수 있는 가능성에 마음이 있다. 어떻게 해야하는지를 알고 있는데, 본인의 욕심으로 인해서 갈등하는 것이다. 적용과 결단의 모습으로 oo을 내려 놔야 한다.
<대준> 현재 나의 빛을 다 갚았으면 하는 생각이 많다.
<목자> 그 빚과 관련된 부분의 나의 욕심도 있지 않은가?
<대준> 이 물질적인 사건으로 인해서 하나님 만난 것은 나의 욕심 때문이고 죄라고 생각하지만
<목자> 하나님께 내가 이만큼 했으니깐 라는 생색이 있지 않은가, 대준형제가 갈등하는 것은 신앙적인 여지가 있기 때문이다. OO부분을 내려 놓는 적용을 해야 한다. OO이 성공하는 부분도 있지만 않되는 부분도 있다는 것을 생각해야 한다.
<목자> 야곱이 말씀에 움켜주어서 화해가 않되는 부분이 있다고 하는데 대준이 움겨주는 부분은 빚이라고 생각한다. OO수익이 생기면 그것으로 빚갚적용으로 한다지만 여지를 남겨 하나님께 순종하지 않는 것이다.3번째가 하나님의 은혜를 알게 되면 화해를 하게 된다. 화해는 오직 은혜를 통해서 할 수 있다. 은혜의 주인은 하나님이시다. 화해는 내 힘으로 할 수 없다. 가족관의 단절이 올 때 피해의식과 비유를 맞추는 두 부류가 있다. 저도 비유를 맞추는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3. 재웅 형제
<목자> 이것이 무너지면 다 무너진다고 하였는데 재웅이의 집안에 신화는 어떤것인가?
<재웅>친척을 볼때 형제지간에도 남이라는 생각이들 때가 있다. 집안에서 싸울 때가 그렇다. 그로인해서
사촌 친척지간에도 소원했던 관계도 목사님 말씀을 통해 아름다운 화해를 이루어 가야 된다는 소명을 받았다.
나의 환도뼈는 건강이라고 생각된다.
<목자>한도뼈를 돌아가는 사람도 있고 않돌아 오는 사람도 있지만 쳐야 돌아오는 사람의 구조속에 재웅이가 있다고 본다.
<목자> 가족간의 신화가 없어야 진정한 화해가 이루어 진다고 본다. 그리고 자신과 화해를 해야 한다고 본다. 만일 자식이 힘들어 한ㅠ다고 하여 교회에 나온다면 그 은혜를 자식에게 가는 것이 아니라 심지어 화장실 청소들의 궂을 일들을 하는 것을 볼 수 있다. 내가 은혜를 받았다고 띠를 내는 것이 아니라 이타적인 사랑등의 봉사도 좋다고 본다. 그것이 가족의 화해의 시작이라고 본다.
4. 한석 형님
<목잠> 한석형님의 집에 가족 신화가 있는지?
<한석형님> 나는 있다고 생각한다. 집안에 큰어머니가 OO종교를 들어와서 집안에 OO종교를 믿게 되는 상황도 있었고, 종교로 인해 믿었던 친척간의 마음이 변화고 갈라지는 사건과 서먹해 지는 사건들이 많았다.
<목자> 형님집안에 화해가 엄청 필요할것 같다.
<한석형님> 화해가 엄청 필요하다.
<목자> 저도 경험에 본다면 가족간의 화해가 가장 힘든 것 같다.
하나님의 은혜를 받은 것을 알아야 은혜를 배풀수 있다.
두려움과 분노를 나 스스로 않되기 때문에 하나님께 은혜를 달라고 기도해야 한다.
화해를 원하는데 화해를 하고 싶지 않은 것이 하나님의 은혜를 받지 못해서 이고 나의 논리로 누루는 것과 같다. 성령이 바람으로 비유하자면 바람은 어디서 부는지 모르지만 바람이 있다는 것은 알 수 있다. 나의 문틈이라도 연다면 바람 불듯이 성령이 임하여 화해를 할 수가 있다.
예배를 들릴 때 은혜를 달라고 사모해야 한다.
5. 성혁 형제
<목자> 두려움과 가족 신화가 있는가? 오늘 예배 드리면서 느낌점
주님과의 화해되어야 하는 부분은?
<성혁>오늘 부모님하고 관계가 소원해 지는 사건이 있었다. 이유는 오늘 예배에 참석 않하시기 때문이다. 교회 않가시는 모습을 보고 짜증이 나왔다. 그러나 물질적인 부분은 부모님을 통해 받았지만 영적인 부분은 그렇지 않았다.
<목자> 그래도 나를 잘 보살 펴 주시는 것과 신앙적인 부분은 분이 나지만 인정해야 한다.
<성혁> 현재의 부모님의 모습을 보면 내가 회개 하지않아서 인가 생각하기도 하낟.
<목자> 부모님과의 관계에 있어서 구원의 시각으로 봐야 된다고 본다.부모님에게 듣고 싶지 않은 말도 있지만 성혁 형제가 힘들 수 있다.평생 예수를 않 믿다가 죽을 때 예수를 믿는 부분이 있다. 하나님의 은혜를 받은 자로써 화해의 역할을 해야 된다고 본다. 내가 혈기 내고 하면 안된다.
6. 도윤 형제
<도윤> 지난 일주일 동안 잦은 모임과 일대일 양육 교사 숙제를 하느라 많이 바빴다.
모임에 참석했지만 교회에 비판하고 더 잘 안하는 친구도 있었다.
아무얘기 않하고 식사만 했다.
<목자> 믿지 않은 사람이 교회는 비판해도 예수님에 대해 모르는 경우가 많다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면 화해할 수도 없다. 하나님과의 화해가 잘 되야 환경에 이 상황에서 화해 할 수 있고 기도를 잘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