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 얼마만에 쓰는 목장보고서인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그동안 부목자란걸 잊고 지낸듯하네요;;;; ㅋ_ㅋ
처음에 뭐 이렇게 조용한 목장이 있을까 라고 느낄정도로..
매우 정적이고, 낯가리던ㅋㅋ 저희 목장이 이젠 늦게까지 잘도 나눔합니다. ><
오늘은 목자님께서 맛있는 햄버거를 사주셨습니당.
아직 학생이신데도 불구하고....아- 감사 감사!
그으럼
기도제목~
신실 : 다음주 어버이날로 부산으로 내려간다. 부모님과 서로 눈치보지 않고 나이스하게 잘 지내다 올 수 있도록!
스트레스때문에 시력이 갑자기 심하게 나빠져서 속상하다..ㅜㅜ
지연 : 예배와 말씀과 학업에 있어서 우선순위를 잘 정할수있도록,
생활예배 잘 드리고, QT 빼먹지 않도록!!
몸이 안좋은데 (허리+목) 아프지 않게..
아빠의 구원을 위해서
지수 : 저번주 내내 감기때문에 너무 아팠는데 아프지 않게.
다음주 토욜에 학교에서 미니체육대회를 하는데.. 참여하고 싶지 않다. 무슨일이 생기도록 or 대처 잘하도록.
요즘 물질적으로 스트레스를 받는데..채워주셨으면..
동성 : 피아노 숙제 다 할 수 있게, 일대일도 잘 받을수 있도록.
도윤 : QT , 알바 사장님께로부터 방학때 점장을 하라는 제의를 받았는데 아직 구체적으로
말을 하지 않았다. 좋은 방향으로 얘기할 수 있도록.
최인준(90) : 목장 성실하게 잘 나올 수 있도록 !!!!!!
정식 : 목원을 위해서 기도하고 , QT
회사 결정하는데...예배에 지장이 없는 곳으로 결정 할 수 있게.
기도할게요. 사랑합니다 ㅋ_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