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나의 하나님 이란 말씀을 들으며 "나의 하나님" 보단 "너의하나님" 같아서 "나의 하나님" 이 될수있게 노력해야
겠다는 얘기가 오간 목장 나눔이였습니다.
저는 오늘 자격증 시험이 있었기에 1부 예배를 드리고 떠낫다가 목장에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끝나자마자 달려오
니 다행히 목장이 시작? 하지 않았기에 시작을 같이 할수있었습니다.
저의 간단한 자격증 나눔으로 시작을 했습니다. 오늘 자격증시험은 제 학점과 관련이있지만 정말 뜬금없는 많이
무리수인 자격증 시험이였습니다. 절대 생소하지 않은 생판 처음보는 자격증시험 때문에 하기싫은마음이 많이 들
어 미루다 미루다 전날 살짝 공부하며 진짜 하기 싫은 마음으로 보러가서 "붙으면 회개 떨어지면 감사" 이상의 마
음으로 "내려놓음" 이상의 "떨쳐놓음" 으로 시험에 임하다 시험중간에 회개한; (학생에 때에 순종하지못해 준비도
안하고 시험을 보면서 학업의 길을 열어주셨지만 학생의 때에 순종치 못하는 저의 모습을) 모습을 나누었습니다.
ㅎㅎ 진짜 회개만 하다온것같아요. 결과는 기대하지도 않습니다. 하며 3부예배의 필요성, 시험 쉬는시간에 뛰쳐나
오고싶었던 모습을 나누었습니다. 나눔중에 정말 나의 하나님이 아닌 너네 하나님, 내 하나님을 외치지 못하고 어
색? 한 행동들, 내가 왜 "내 하나님" 이라 느끼지 못하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제가 사랑하는것을
내려놓고 하나님과 화해할수있길 소망합니다. (저번주께 누적#46124;네요) 암튼 두리뭉실하게 여기선 마무리 지었지만
목장에선 할말 다했습니다.ㅋ 나의하나님이 되길~~
너무 제얘기 제가 했던말또하고 또하고 해서 시간이 많이 까먹었습니다..ㅎㅎ 후에 기태형은 학교 ppt 숙제를 그냥
잘 하며 지낸다 이번주엔 혼나진 안았지만 다음주가 좀 불안하다 라는 얘기를 살짝 나누었습니다.
2주동안 참석못한 형걸이 얘기를 들었습니다. 형걸이 많이 힘들었다고 하네요 거절하지못해서 알바에서 주일 예
배에 참석하지 못했던 얘기와 이번에 F1 자원봉사 모집에 가고 싶은데 주일 성수도 빠져야될것같고 뭘해야될지 알
겠지만 하고싶었던것이고해서 고민이 많이 된다는 얘기를 나누다 중간에 갔네요..ㅋ 형걸이 무엇을 해야될지 알고
있고 한데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길로 잘 적용했으면 한다는 것으로 마무리가 되었구요.ㅎ
치동이는 이번주 수요일에 어른 목장에서 설렁탕과 수육먹은 얘기로 시작하며 좋았다고 합니다. 그럼과 동시에 치
동이의 나눔을 들었는데요................ (..........사이에 많은 나눔들이있었지만 생략입니다) 암튼 힘듭니다 치동이
도..ㅎ다시 한번 또 살아나기를~ㅎ
준규는 이번주에 한주 무기력했다고 합니다. 무기력 해서 QT 도 그냥 읽기만 하며 지냈다고 하는데.. ~~
~~~ 이러이러 했습니다만. 무기력에서 벗어 날수있으면 좋겠네요
이번주 나눔도 살짝 비공개 처리가 좀 있네요. 혹시라도 해서 쓰진 않았습니다만. 다들 힘들고, 무기력하게 보내는
것같아다시한번 살아날수있으면 하네요.ㅎ
기도제목
공치동: 한주간 큐티와 설교(다시듣기) 와 시간을 내어 드리는 기도로 채울수있게
황준규: 생활예배 잘드리고 수요예배 말씀 멀리서도 잘들을수있게
김형우: 나의 하나님을 될수있게, 제가 쥐고 있는것 내려놓을수있게
김기태: 내가 갈길, 가지말아야 될길 분별 할수있게, 나의 길 찾지 않기.
기도제목 제가 제 글씨를 못알아봐서 제데로 못#50043;네요 보고 수정이 필요하면 연락주세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