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하나님 ' 창 : 32:12~20
@예수믿는 사람보다 훌륭하다는 말이 안 좋은 말임
@ 참된의인 vs 외적인 의인 ( 나의 하나님 vs 너의 하나님(입으로만 부르짖는) )
* 나의 하나님 부르짖는 사람은 어떤 사람인가?
1) 가는 길이 다르다
33:12 ‘에서가 ~ 떠나가자 ~’
- 최종 목적지에 가서 같이 살자는 에서 (에서가 앞잡이 되자고 함)
- 에서의 문제 중 가장 풀기 어려운 문제 -> 정답은 같이 가지 않는 것이다
33:16 ‘~에서는 세일로 회정하고’
- 하나님의 길이 아닌 자신의 뜻대로 가는길을 택한 에서(구속사의 길에서 사라짐)
- 우상 숭배에 깊이 빠져있는 에서
- 불신자와 화해해야 하지만 궁극적으로 같이 가면 안된다
- 유사 그리스도인 (바로, 아합..) : 성도를 자신의 유익 때문에 사랑하지만 악한자들
- 죄인과 하나님의 자녀 사이에는 건널 수 없는 강이 있음
- 이기적인 목적에서 생기는 자연적인 사랑
- 거듭남의 증거가 되는 사랑은 오직 영적인 사랑밖에 없다.
- 야곱은 부족해도 나의 하나님, 에서는 훌륭해도 너의 하나님 -> 같이 갈 수가 없다.
- 모든 권세와 유혹에도 불신자는 아님을 알게 된 야곱
- 불신자와는 길과 목적이 다르다는... 20년 후에야 지혜를 주신 하나님
- 사람을 의지하지 않고 하나님이 나의 하나님이 되심을 알게 하시려 사건 허락하심
@ 안 믿어도 믿는 사람보다 훨씬 좋은 사람이야 -> ‘악한 언어’
@용서와 재결합 : 혼자 하는 것 vs 둘이 하는 것
* 길이 다른데 자꾸 합리화 시키는 것이 무엇인가?
2) 거절에도 기술이 있다
- 성도에게는 사명이 있기에 사명을 방해하는 것은 끊어내야 함
33:13~15‘야곱이 ~ 내주도 아시거니와 ~나로 내 주께 은혜를 얻게 하소서’
- 거절의 기술을 보여준 야곱-> 더 이상의 은혜는 과분함을 에서에게 말함
- 야곱의 갈길은 세일이 아니라 가나안
- 평소의 삶이 따라주지 않으면서 ‘불신자와는 같이 가지 않겠다’는 것은 안된다
- 명분이 없으면 적어도 솔직하게 해야 함 ( 언어와 표정의 십일조)
3) (그럼에도) 온전한 순종을 하지 못함
- 숙곳에 이르러 하나님이 아닌 자기를 위해 집을 지은 야곱
- 목사님의 숙곳은 피아노, 레슨비였음
4) 확실한 소망을 붙잡게 하심
33:18~19 ‘~밭을 ~은 일백세겔로 사고’
- 밧단아람에서부터 평안히 가나안땅 세겜성에 입성케 하심
- 땅을 안사다가 값을 치르고 믿음의 땅을 사게 된 야곱
- 보이지 않는 영원한 소망을 위하여 값을 치르게 하심
- ‘나의 하나님’을 부르짖으면 길을 인도해 주신다
33:20 ‘~엘엘로헤 이스라엘~’
- 나는 부족하여도 나의 하나님만 부르짖고 가는 사람은 확실한 소망을 붙잡게 됨을 믿습니다!
- 성도는 최악의 자리에서도 성자,구원이지만 불신자는 최고의 자리에서도 죄인
- 자기죄를 인식하지 못하면 그 누구도 거듭날 수 없다
- 에서와 화해는 해야 하지만 같이 갈 사람은 아님을 알아야 함
@맺는 말씀
- 나의 하나님을 부르짖는 사람은 길이 다른 것을 아는 사람
- 거절의 기술,거절의 긍정을 가르쳐 주는 것이 중요(문제 부모 -> 믿음의 부모로 가는 길)
- 믿음의 배우자 택하기 전에 내 죄보기부터 해야 한다
* 목장 나눔 *
장현성(79)
지난주에 새로 등반한 현성이는 직장 구하기, 현재의 집안환경, 과거의 삶에 대해서 나누어 주었습니다. 앞으로도 처한 환경 가운데에서 함께 하시는 하나님을 붙잡고 가길 소망합니다
이존일(79)
수석이 형에게 착하다는 소리를 자주 듣는 존일이는 직장에서 올라온 혈기로 ‘나는 아직 멀었다’는 말을 하지만 우리 목장에서 ‘나는 안 멀었다’하는 사람 없는거 잘 알고 있을거라 믿습니다. 우리는 항상 멀었지만 하나님이 어르고 달래고 사건으로 훈련시켜 주시고(이건 힘들긴 합니다) 기다려 주시고(이건 알게 됐을 때 무한 감동이... ) 감사할 따름입니다
김병수(79)
결혼 후에 직장의 힘든환경이(입사이래 이렇게 다니기 싫었던 적이 없었음), 또 계속해서 던져주시는 집안사건들(예전 같았으면 주신 사건인지도 모르고 시간이 해결해 주길 목빠지게 기다렸을 법한...)로 분별이 안되고 정신 못 차리지만 목장에서 나누고 목자님 처방 받고 QT로 하나님 말씀 한자라도 이해해 보려고 애써봅니다. 점점 더 나의 악함과 사랑없음을 보여주셔서 내 자신이 지쳐가지만 인정하고 가야겠지요
정수석(78) 목자님
직장에서 여러 사건을 통해 훈련을 받으셨던 목자님은 슬슬 직장고난 시즌2를 찍으실 분위기라는데.. 예전에 회사 사람들 찌르고 다니신 얘기 들으면 정말 저라도 싫었을거 같습니다. 생색과 인정에 힘들기도 하지만 늘 하나님과의 관계를 최우선으로 하고 인도함 받고 있고 목원들에게 나눠 주십니다. (형.. 다들 형이 저보다 어려 보인대요 OTL)
몸이 안좋아서 나오지 못한 창기(80)야, 교통사고로 입원중인 현민(82)아, 셤공부 한다고 지치고 무기력한 형우(82)야~ 다음주에 꼭 나와줘 너희가 없으니 모두 70년대 생들이야.....
*기도제목
장현성(79)
- 내가 처해있는 환경에서 옳소이다 할수 있도록
김병수(79)
- 직장 환경에서 옳소이다 할 수 있도록/ 부모님 잘 뵙고 올 수 있도록
이존일(79)
- 직장/가정에서 옳소이다 할 수 있도록/ 혈기 내려 놓을 수 있도록
정수석(78)
- 회사 업무에서 옳소이다 하며 잘 당하며 갈 수 있도록
- 회사 임원진과 같이 하는 일들을 잘 분별하며 갈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