헉...이번이 세번째 올리는 목장보고서에요~~
집에 있는 노트북이 손에 안익어서 다 써놓은 기도제목 같은 실수로 두번 다 날려버렸네요 -.,-;;; 주여.....
그래도 지금이 합당한 자리인 줄 알고 겸손하게 기도제목 올립니다.
나를 겸손케하고 힘들게 하는 그 자리가 내가 있을 합당한 자리라고 하십니다. 오직 예수!! 믿음있는 부모님이 최고인 줄 알라고 하시는 대목에서 그렇기에 믿음없는 나의 부모님과 가족에게는 아무것도 기대하고 바랄 게 없다는 것도 알았습니다. 한 주간 하나님과 연합하지 못해 외로웠던 이야기, 또 한 주간 하나님과 연합했기에 외롭지 않았던 이야기들이 어우러져 시간가는 줄 몰랐네요. 돋자리 펴고 윤정언니가 손수 싸온 쌈밥과 쑥차를 마시며 썰을 풀었습니다. 이곳이 바로 하나님 나라?!^^ (이렇게 멋지게 시작하려고 했는데....쩝 ㅋㅋ)
현실언니
-아빠께 편지로 구원의 메세지 잘 전하고 마음 문 열려 믿음 들어갈 수 있도록
-주님과 더 친밀해져서 맡겨주신 영혼들 더욱 중보하고 기도할 수 있도록
미란언니
-일대일 양육 통해 믿음이 더욱 견고해질 수 있도록
-독립하는 문제 가운데 하나님께서 깊이 개입해주시고 인도해주실 수 있도록
-직장 열어주시길
순영언니
-만남가운데 하나님의 뜻대로 인도하여주시고 분별력 주시길
-합당한 자리에 서 있을 수 있도록
-조카 다솜이의 상처가 하나님 만나 치유받고 오빠와 문제가 해결될 수 있도록
-직장에서 섬기는 삶 살 수 있도록
미순언니
-믿음의 배우자 만날 수 있도록 그리고 믿음의 배우자로서 준비되어 질 수 있도록
-가족 신화 버릴 수 있도록
-장녀 컴플렉스가 하나님을 더욱 깊이 만나고 알아감으로 해결될 수 있도록
지민언니
-친오빠네 가정이 하나님의 작업에 민감해질 수 있도록
윤정언니
-피할 길이 어디인지 하나님께서 보여주시고 숨쉴 수 있는 환경 허락하여 주시길
-하나님 찾고 생각 정리할 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주신 한 달란트 사용하셔서 그에 걸맞는 일 할 수 있도록
민수
-예수 믿는 남편이 최고 멋진 남편인 줄 알고 복종의 언어로 남편 세워줄 수 있도록
-합당한 자리에 서서 큐티와 기도로 깨어있을 수 있도록
-대구시댁위해, 불신의 멋진 친정위해 애통하며 기도할 수 있도록
함께하지 못한 정은언니, 성현언니, 미령언니도 각자의 합당한 자리에 서서 오직 예수님만 바라보고 하나님과 연합할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