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에 정주원(87), 새로 등반했습니다.
수라언니(84) : 엄마에게 용서를 구하고 순종하도록...
몸이 회복되고, 영적으로도 회복되어 생활예배 잘 드리도록...
윤미(89) : 먼저 다가가고 섬기는 사람이 되어 오픈하는 사람이 되도록...
엄마, 아빠, 삼촌에게 복음이 들어가도록...
주원(87) : 가정의 평안...
아버지께서 하나님 안에서 성격이 다듬어지도록...
삶의 목적을 깨닫고 중심을 잡도록, 수요예배 나올 수 있도록...
지혜(86) : 애굽을 분별하기...
가정의 복음화...
미란(86) : 양육교사 나머지 4주, 열심히 하기...
믿는 부모님이 최고! 감사하는 마음 가지기...
은혜(88) : 일주일동안 큐티 매일매일 하기...
세상에 빠지지 않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