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소식
- 민우, 진, 태희, 영호, 동혁, 종태, 승회 간만에 일곱 명 모였습니다.
1. 나눔
- 민우 : 말씀 들은 것들.. 하나씩 말해 보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자!
- 태희 : 믿는 부모가 최고다!!
- 종태 : 합당한 자리에 있어야 한다.
- 승회 : 문제자녀..가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한다. 이 부분에 스트레스가 있다.
- 영호 : 내가 가진 고민에 집중하느라 사실 말씀에 집중하기가 어려웠다.
- 영호 : 어제 7살 어린 여자친구와 어제 헤어졌다. 많이 힘들다......(많은 이야기가 있었지만 과감히 생략..)
- 종태 : 믿는 부모가 정말 최고인 것 같고 그래서 엄마한테 미안하다. 초딩같은 편지이야기를 들으면서 공감/미안함을 느꼈다.
- 동혁 : 2주간 개인적인 슬럼프가 있어서 목장모임을 안 나왔다. 생각지도 못한 금양호 선원들에 대한 수협장에 회사측 인원으로 참가하게 되었고, 예전 회사에서 상사 부모님 장례식에 다녀온 생각이 다시 떠올랐다.
친구와 가벼운 오해가 있었는데, 내가 조금 이해해 주고 어울릴 수 있는 부분에서 그러지 못했다.
- 태희 : 전도사님과 이야기를 하게 되었는데, 생활예배와 봉사를 잘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민우 : 섬기는 부분과 직업적인 부분에서의 성실한 모습이 좀 더 필요하지 않을까 한다. 노력했으면 좋겠다.
2. 기도제목
- 민우 : 내 모습에 솔직하고, 죄를 보도록
지혜있게 일들을 분배할 수 있는 능력과 분별력 가지도록
- 영호 : 이 일들을 잊을 수 있도록
- 승회 : 나의 모습들을 내려놓을 수 있도록..(자존심?)
- 동혁 : QT와 기도 열심히 할 수 있도록
- 태희 : 바른 삶을 살 수 있도록, 일대일 빠지지 않도록
- 종태 : 본업(공부)충실, QT충실
- 진 : 말씀으로 삶을 정리하고 행동할 수 있도록, 내 죄를 보고 갈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