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요약>
창세기 33:17 ~ 34:12 ‘하나님 나라에 이르기 까지’
첫째: 하나님 나라에 이르기 까지 합당한 자리에 있어야 한다.
둘째: 합당한 자리에 있지 못하니 문제아가 이르게 하십니다.
셋째: 믿음의 문제 부모가 있습니다.
넷째: 불신의 멋있는 부모가 있습니다.
<나눔>
1. 대연
<목자>오늘 말씀듣고 느낌점은?
<대연>내가 과연 합당한자리에 있는가 생각하게 되었다. 누나가 같은 동네 살다가 일주일전에 양주쪽에 이사가게 되었다. 누가가 오랜만에 밤늦게 찾아왔다. 아이들을 맡겨놓고 누나와 매형이 술마시러 나가게 되었다. 나도 자야 되기 때문에 문열어 줄사람이 없다고 누나에게 말했지만 다시 누나가 들어와서 조카들을 데리고 가버렸다. 누가가 화가난 것은 내가 이제껏 작은누나에게 너무 소흘하였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믿음이 없고 교회를 안다니는데 너무 나만 생각하였다는 생각했고 누나에게 지혜있게 온유하지 못했던 것 같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합당한 자리는 믿는 자와 믿지않은 자의 구별된 자리이고, 믿지 않은자에게 믿게끔하는 자리가 아닌가 생각된다.
<목자> 누나도 잘못이 있지않은가?
<대연> 그동안 내가 잘못해서 쌓였던것 같다. 큰누나가 대신 작은누나에게 설명하여 화가 풀린 것 같다. 그리고 작은 누나에게 연락을 하지 못했다.
<목자> 본인이 직접 전화를 해야 한다. 내 마음을 설명해야 대화가 될것라 생각 하고 내가 말하기도전에 오해를 받는다고 생각해서 오해를 풀어야 된다고 생각하지만 자기가 볼때는 합리적인 말같지만 관계라는 것이 자기만 느끼는 것이 아니다. 화해는 나의 잘못만을 먼저 인정하는 것이고 그리고 대화라는 관계라는 것이 성립이 되면 풀어가야 된다. 본인이 직접 전화를 해야 한다.
2.한석이형
<목장> 내가 예배를 열심히 드리고 있지만 내가 합리화하는 불순종하는 것과 나의 합당한 자리에 있는지 또는 합당한 자리는 어디이고, 타협하고 있는지는 어디라고 생각하는지요?
<한석이형> 합당한 자리가 섞여 있는 것 같다. 아직은 세상적인 믿음이 많다. 세상적인 방법으로 스트레스를 풀었는데 지금은 만나도 대화로 풀 듯 한다. 연달아 비슷한 사건을 가지고 숙제를 했었다. 양육교육 받으면서 예전에 못했는데 지금은 자발적으로 QT를 하려고 한다. 아직은 믿음의 단계가 연약하여 오픈하는데 힘든기도 하다. 더 잘 오픈을 하면서 자리를 찾아가야 된다고 생각된다.
<목자>지금 잘 가고 가신다고 생각한다. 사람이 자기 키가 자란다고 결코 의식하지 생각한다.자연스럽게 형님이 화를 내는게 너무나 어려운 일이된다면 예전의 같은 방법과 큰소리 치지 않고 다른 방법으로 하는 이유를 알게 된다면 합당한 자리에 계시는 것이고 공동체에서 양육을 받으시는 귀한 합당한 자리이고 깊이를 더하는 자리가 된다고 생각한다.
3.한주
<목자>내가 합당치 못한 자리에 있어서 내게 약이 되었던 내 인생의 문제와 사건들은 무엇인지?
<한주>하나님의 완전히 떠난 고등학교 이후 16년이후의 세월이 합당치 못한 삶이 아닌가 생각된다. 돌아가신 마음도 없었고, 의식적이었다. 어머님 돌아가신후 하나님 없이 혼자 살 수 있다는 생각과 세상친구들과 어울리고 대학에 가서도 항상 끊이지 않은 술,음란 등이 있었다. 그러면서 우울증이 찾아 왔다. 채워지지 않는 무엇인가 있었고 나중에야 우울증인줄 알았다. 그래서 하나님의 모략인가 생각된다 바로 이자리가 합당한 자리라 생각이 든다. 영적으로 육적으로도 이자리가 합당한 자리라 생각된다.
부유한 하몰처럼 돈은 없지만 아버지는 오로지 자신과 자식만 믿는다. 다른길로 가신는 것 같다는 애통함이 있다. 지금도 주님으로 돌아오지않은 형,누나가 있다. 아직도 누나에게 연락을 잘하려 않하는 나의 악함이 있다.
<목자> 지금은 힘들지만 이 자리가 합당한 자리라 생각된다. 영적으로 가치관으로도 지금 이자리가 합당한 자리라고 생각된다. 합당한 자리는 편한안 릴렉스한 자리가 아니다. 하나님의 계획이 이런식으로 일할까라고 왜냐하면 이런식으로 하지 않으면 않된다. 야곱이 합당한 자리에 있지않으니 자녀문제라는 강력한 환경으로 말씀하시는 것이다. 밧다아람 20년, 숙곳에서 자기를 위해 장막치고, 세겜 10년동안 그땅에 머물러 있었다., 하나님은 분명이 가나안에 가라고 했지만 이미 거민이 살고 있었다.하나님은 이방인과 통혼 하지 말고 진멸하라고 하셨는데 우리는 불평한다. 내가 이렇게 될 수 밖에 없는 것은 환경이 이러니깐 하나님께 불평하는 것과 같다.그래서 내가 망가지는 것이 얼마나 악한가? 내가 망가지는 것은 당신책임이라고 하는 것과 같다.
>>>각각의 다르게 불편한 환경에 있을 것이라 생각되고 하나님께서 여러분들에게 합당한 자리로 가게하시는 셋팅이라 믿으시구요 그 환경에서 감사하시길 바래요 <<<<
4. 구욱
<목자> 내가 회피하고 싶은 사건이 무엇인지 나누어 주었으면 합니다.
<구욱> 아버지에게 찾아가려고 카네이션도 사고 가려고 하였다. 그러나 잘 이루어 지지 않았다.
내가 있어야 할 자리에 있지 못했고, 아버지에 대한 원망도 있었고 가족에 대한 애통함이 없는 마음과 혼자 잘 살겠다는 마음이 있었다.
<목자> 구욱형제가 있어야할 합당한 자리는 가족인 것 같다. 가정을 이루기위해서 가정으로 돌아와야 한다. 그래야 가정을 이룰 수 있다. 즉 이 가정의 문제가 해결되야한다.
5. 성혁
<목자> 내가 있어야 합당한 자리는 어디라고 생각하는가요?
<성혁> 내가 진짜 합당하지 않은 자리에 너무 있었던 것 같다. 계속 지금까지 삶을 생각해 보았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불법을 않좋아 하시는데 내가 불법으로 있었던 시간이 너무 길었고, 불법으로 알아보려 했던 시간들과 그런 관계에서의 사람들과의 만남들, 합당하지 않은 시간들속에 합당하지 않은 올바른 믿음의 공동체(교회)에서 제가 있지 않았던 것이 많이 생각나게 한다.
저도 제일 감사한 것은 우리들 교회에서 양육받고 말씀 듣고 기도하면 나가는 것. 우리들교회 오신분들은 대부분 그렇게 할 것이라고 본다. 나머지 그전까지의 삶이 직장을 좋은데 가서 또는 수입이 많아서 이런 것을 따지기보다 하나님이 원하지 않았던 자리에서 내가 억지로 끌고 가지않았나 생각된다.
<목자> 내가 있어야 할 자리를 알고 찾아간다는 것이 인생에서 이것보다 중요한것은 없다고 생각된다. 하나님 나라에 이르기까지 인간의 목적지에 대한 인식을 가지고 가야 된다고 본다.
6. 방준 (뉴페이스)
<목자> 내가 있어야 할 합당한 자리는 어디라고 생각하는가?
<방준> 결혼하려고 소개는 많이 받았지만 결혼으로 이어지지 못했다. 그래서 혈기가 많이 나오곤 했다.
<목자>오늘 목사님이 예배의 즐거움을 놓치지않을 자리가 합당한자리라고 했다.
내 사랑이 받아들여 지지 않는다고 상대방을 탓하지 말아야 한다. 사랑이란 이름으로 얼마나 이기적일 때가 많은지 모른다. 오늘 목사님의 말씀처럼 예배의 자리가 합당한 자리이다..
고린도 전서 2장 11절~12절
“사람의 사정을 사람의 속에 있는 영외에는 누가 알리요 이와 같이 하나님의 사정도 하나님의 영외에는
아무도 알지 못하느니라
우리가 세상의 영을 받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 온 영을 받았으니 이는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혜로 주신 것들을 알게 하려 하심이라”
중요한 것은 나의 사정은 나밖에 모른다. 내 영 밖에… 내가 누구에게 설명해서 될 문제가 아니다. 하나님의 사정도
하나님 영 밖에 알 수 없듯이 내 사정을 나밖에 내영혼 밖에 모른다. 나의 상황, 나의 영은 하나님 밖에 모른다는 것
을 알아야한다. 그러면 우리가 있어야 할 자리는 여기 대부분 40대 앞두고 있지만 이 상황에서 가장 중요한 결혼의
준비는 누구나 가정에서 아픔과 상처가 있지만 그것으로부터 자유롭게 되는 것이다. 않그러면 결혼한 사람으로써
100% 후회한다.
놀랐게도 결혼의 진짜 준비는 내안의 나의 환경 나의 삶, 나에게 찾아오신 주님을 앎이다. 이것이 해결되어지지 않은채 가정을 꾸리면 어려움은 더 배가 된다. 목사님이 왜 이혼하지 말라는 것은 그것이 너무 죽을 것 같으니 이혼을 선택하고 이혼이라는 짐이 또 생기는 것이다. 나중에 나는 재혼이 되는 것이다. 여러분 될 때로 되라 하지말아야 한다. 내 사랑만 중요한 것이 아니다. 사랑은 주는 것뿐만 아니라 받는 것도 중요하다. 사랑은 주기만 하는 일방통행이 아니라 하나님으로부터 사랑을 잘 받아야한다. 내가 믿음의 일대 일때는 나로부터 뭔가 시작이되는 괭장히 책임감있게 중요하게 체계적으로 준비해야 한다. 그것이 가장 중요한 결혼 준비이다.
돈있고, 작장있고 집있다고 결혼혼수가 되는 것이 아니다. 여자가 없다고 결혼을 못하는 것이 아니다. 오히려 여자가 없다는 것을 감사해야 한다. 결혼을 전제로 사귀는 것은 장난이 아니다. 그 문제가 그렇게 쉽지 않다.
오늘 오픈한 형제처럼 자기 아버지가 자기얘기를 않들어 주는데 술집 여자만큼도 못들어주는 환경에서 석달에 3,000만원 섰다고 우리는 웃지만, 그 형제는 우는 것이다. 굉장히 너무나 아프고 힘드니깐 그런 것이다.
나의 합당한 자리는 내가 하나님이 원하시는 자리에 돌아 가는 것이다. 중요한것은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내가 회복의 자리에 가야 한다.
하나님이 치유하는 과정에서 목사님의 치유의 눈물이 단순한 눈물이 아니라 수많은 사람들의 상처를 알고 체휼하시는 흘리는 눈물이다. 우리의 가장 합당한 자리는 예배의 자리이다.
>>>우리모두의 합당한 자리는 예배의 자리이다. 무슨말하든지 설명하려 하지말라 힘듦을 설명하려해도 주님의 대답은 예배에 합당한 자리라고 하신다. 예배는 근본적인 자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