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냄새> - 창34:13~31절
비벌리 앤젤 - 공격적 분노 성향, 수동적 분노 성향, 수동 공격적 분노 성향
→ 화를 낼 때 날마다 공격적, 수동적으로 반응하면 병이 된다. 화를 다루지 못하기에.
- 화와 건강한 관계를 맺고 있는 사람은 화가 다른 감정들과 마찬가지로 삶의 일부로 인정하는 사람.
- 화를 수동적으로 덮어두는 것이 아니라, 직면해야 한다.
- 야곱의 아들들은 수동 공격적인 분노로, 속임인 가장 악한 방법으로 대처.
└(창34:30) / (고후2:14)
1) 신자의 사망의 냄새 (13-17, 25-29)
- 야곱은 속임에 대한 보응을 일생동안 당했다. 야곱의 소행. eg) 라반 삼촌에게 부인 바꿔치기, 아들들도 요셉을 죽임
- 예수를 믿어도 세상적 부와 지식인 세겜에 열등감이 들어가 있다.
└ 잘난 사람이 무시하면 견딜 수 없는데, 이것이 순교이고 사명이다!!
- 하나님 이름을 빙자한 신성모독, 경건의 재료로 사악한 죄를 지은 것
eg) 예언하면서 협박, 교회 오면 결혼해준다, 헌금 하면 직분 주겠다 - 영혼을 사랑하지도 않으면서.
- 야곱이 합당한 자리에서 예배를 드리지 못하기에, 자녀의 도덕적#12539; 윤리적#12539;영적 수준이 다 똑같아졌다.
- 아들들의 잘못된 공동체 의식은 잔인함으로 발전되어 후에 요셉을 살인하는 데까지 이른다.
디나를 구하는 것 같이 의로워 보이지만 형제를 죽이는 데 앞장선다.
- (리차드 래저러스) : 분노는 장기적이고 건설적인 노력의 동력이 될 수 있다.
복수심으로 하는데 일시적 유익은 있을지라도 앞으로 남고 뒤로 밑진다. 손해 보게 되어 있다.
: 25) 약속의 자녀들이 잔인한 행동을 했다. 사단은 철저히 끊어야 하지만, 이러면 안 된다.
: 26~29) 신자에게서 죽음의 냄새.
- 디나는 줄곧 붙들려 있었다. 디나가 보러 나간 것이 양쪽 민족을 다 죽인 일이 되었다.
- 같은 상황이라도 칭찬받는 일이 있고, 저주받는 일이 있다.
eg) (민25) 미디안 사람들이 이스라엘을 유혹해서 염병 걸리게 했다.
그 때 손자인 비느하스가 범죄한 남녀를 칼로 죽였는데, 자기 마음대로 한 것이 아니라
17절에 여호와께서 명령을 내리셨기 때문. 성경은 이 일을 얼마나 칭찬하는가.
- 시므온과 레위는 자기 마음대로 죽였는데, 하나님은 속지 않으신다.
- 내가 하는 모든 일의 발단에 분노가 있으면, 사망의 냄새를 피운다.
Q) 나는 공공의 유익으로 행하는가, 사적인 감정으로 행하는가?
2) 불신자의 생명의 냄새 같은 사망의 냄새 (18-23)
- ‘디나를 너무 좋아하고, 할례를 너무 우습게 여기고, 경제력을 강화시키기 위해 이 결혼을 하겠다.’
- 강자 입장에서 협상하는 것이지만, 불신자이기에 진정한 회개는 없다.
: 18-19) ‘이 소녀’ 가 목적이기에 눈에 보이는 것이 없다.
세상 사람은 이것만 쟁취하면 눈에 보이는 다른 목적을 얻기 위해서 간다.
- 사랑은 상대방의 유익을 구하는 것인데, 가장 중요한 것을 범해놓고 물질적인 것으로 보상하겠다는 이 사람은,
약속을 해놓고 지키는 사람도 없고 된 사람도 없다.
eg) 헤롯이 나라의 절반을 주겠다고 했지만, 못 지키는 것처럼 - 약속을 믿고 인생이 망하는 사람이 많다.
- 할례는 육체의 고통이 따르는 것으로 십자가 지는 일이라 내가 죽어지는 것.
- 내가 하고 싶은 것은 반드시 해야 하는 구조 속에서 자랐기 때문에, 온 집안을 자기 마음대로 할례를 받게 했다.
- 정욕은 사람을 마비시켜서 판단을 흐리게 한다.
- 백성의 유익을 생각지 않고, 존귀한 자리에서 자기의 유익만 생각했기 때문에 멸망당함.
존귀한 자일수록, 독재자 일수록 백성이 말을 잘 듣기에, 마음대로 휘두른다.
: 22) 하나님께서 가장 염려하는 것이 혼합주의, 불신결혼
: 23) 결국엔 사람의 마음속에 이기적인 욕심이 있다. 순수한 동기는 아무것도 없다.
- 정직하지 않고 진실하지 않은 간교한 협상.
- 한 사람의 쾌락을 위해 민족을 이용
eg) 신천지의 교회 방화 - 그들이 노리는 사람은 ①착하고, ②분별없는 사람.
- 오픈하지 않으면, 다른 것을 충족하기 위해 뜨거운 것을 찾는다.
- 착해 보이지만 욕심으로 똘똘 뭉친 사람, 택함을 받지 못해서 가는 것.
: 24) 결혼, 주식 등으로 모두가 망하는 이유는 욕심 때문
- 유혹하는 냄새는 모두 사망의 냄새.
- 리더십의 출발은 ‘나’. 요령이 아니라, 신념과 소신으로부터 이타적인 생각을 할 때.
전가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만일 상사가 바람직한 리더십을 발휘하지 않는다고 해서 내가 최선을 다하지 않는다면,
가장 중요한 자신에 대한 리더십을 상실하는 것.
- 우리에게 가장 큰 영향력을 미치는 사람은, 가장 가까운 리더.
최초의 상사와의 관계를 보면 성공할 사람인지 아닌지 알 수 있다.
Q) 나는 어떻게 중요한 사람이 될 수 있는가? 내가 어떻게 사람을 살릴 능력을 가졌는가?
- 내가 나를 이끌어야 한다.
- 권력이 가지 말아야 할 사람에게 가면 망한다.
오늘 하루 세상 적으로는 말이 안 되는 리더이지만, 성공하도록 돕는 적용을 하라.
- 어떤 경우에도 악역의 유다 신자 역할은 꼭 있다.
3) 냄새 맡으시는 분은 하나님 밖에 없다. (30-31)
- (고후2:14) 나는 냄새일 뿐이다. 나더러 좋은 향기를 내라고 하지 않으셨다.
: 30) 얍복강의 체험신앙 후에도 찌질한 모습.
예전의 모습이 다시 나온다. 이것으로 형 에서와 갈렸는데, 자식과도 그러게 생겼다.
: 31) 야곱의 아들들이 아버지의 딸이라 하지 않고, 끝까지 우리 누이라고 함.
└ 세겜 뿐만 아니라 아버지도 디나를 그렇게 대했다는 뜻
- 레아의 자식들은 야곱의 안중에도 없다.
- 존귀한 자리에서 나를 무시해도, 나는 믿는 자
- 요셉을 팔게 만든 것도 야곱. 그를 팔고 비탄에 잠겼으나, 디나 사건에는 아무런 동요가 없다.
아버지의 편애가 이런 엄청난 짓을 저지르는 것.
- 그러나 믿음의 자녀는 끝에 가서 결국에 화해한다, 하나님이 도와주시기 때문.
- 악취를 낸 것은 아들들 때문이 아니고, 자신의 예배와 회개가 회복되지 않았기 때문.
- 향기는 맡는 사람의 몫.
- 하나님은 믿는 자를 건드리면 가만히 계시지 않지만(창12),
이 사건은 잘못된 것이기에 오랜 시간 후에 야곱이 시므온과 레위를 판단하고 저주하고 죽었다(창49).
불신결혼을 막으셔야 했기에 이렇게 하신 것. 내가 예배 회복이 되지 않을 때
어떻게 사탄이 오는지 창세기를 통해 말씀하시는 것.
Q) 내 화 처리 방법은 / 내 욕망과 욕심은 / 나의 냄새는 어떠하다고 생각하는가?
목자 - 꾹꾹 참는 성격. 내 욕심은 때가 안 되어서 그나마 잘 안 나타나고 있는 것 같다, 이미 드러났을 수도 있다.
내 죄를 알고, 내 애굽을 누르고 있는 모습을 목자모임에서 알았다.
심판의 하나님을 알고, 구할 것을 구하지 못한다. 삼위일체의 하나님이시기에 멸망#12539;포로#12539;회복을 주시는 것인데,
내가 죽을 수도 있다는 것은 하나님께서 회복시켜주신다는 것이다. 내 애굽을 자연스럽게 하고,
내가 죄인임을 인정하니 평안해졌다. 어떻게 되든 하나님이 이끄실 것이고, 아니면 돌이키실 것이다.
부모님이 생각이 같기에 짜증만 내고 화를 안 내시기에, 나에게도 적당히 타협하는 모습이 있다.
부목자 - 주로 참는 성격이지만, 내 뜻대로 되지 않을 결정적일 때, 욱할 때가 가끔 있다.
내 요즘 욕심은 인정과 경력이었던 것을 인턴생활하며 알았다.
처음 들어간 계기도 아카데미에서 반장을 할 때 교수님의 눈에 띄어 연락을 받은 것이고,
인턴을 해보지 않아서 좋은 경험이 되겠다고 생각하여 인정도 받아 들어가는 것이니 즐겁게 시작했다.
그러나 말도 안 되는 상사의 구조에서 돕는 적용을 해야 했는데, 전심으로 하지 못했고,
내가 얼마나 이기적이고 잘났다고 생각하는 게 많아 순종 못하는 사람임을 알았고,
난 아무 것도 아닌 사람임을 알았다.
졸업 작품 준비도 병행하려 했으나 잘 되지 않았기에, 복학준비를 위해 그만둔다고 미리 말씀드렸다.
향기 같아 보이지만 악취인 나임을 계속 묵상하고 있다. 가족의 구조 속에서 내 죄를 더 봐나가야겠다.
신애86 - 피해의식인 나인지라, 화를 다 표현한다. 성격의 차이이고, 좋은 건 좋은 거, 눈치 안 본다.
그러나 너무 믿어서 정의의 사도가 되었다가 뒤통수 맞은 적이 있다. 친하니까 감싸 돌다 발등 찍혔다.
그 후에 말을 거르는 내 모습이 있다. 직선적이고 지혜롭지 못하다. 외동딸이라 외로움을 많이 타고,
사람에게 애정을 구한다.
인본주의적 사람 냄새인 사망의 냄새인 나, 생명의 냄새가 되긴 되어야겠지 모~
처방) 야곱의 행동으로는 판단할 수 없으나, 신자이다. 내가 하나님 안에 있는 가, 없는 가.
넌 수동적인 경향이 있어~ 우선 예배가 귀중한 것을 알아야하고, 중시했으면 좋겠다.
현민87 - 때에 따라 다르다. 화가 나면 잘 못 참는다. 관계에서 풀어야 할 것이 있으면 말을 한다, 수동분노경향.
몸매, 돈에 내 눈이 절로 굴러간다...열등감에 따른 폭주를 한다.
처방) 현민이는.. 예배나오자!!! ^^
지수91 - 친한 친구들에게는 가리는 것이 없는데,
그 외에 사람들에게는 화를 잘 못 내고 뒤에서 다 생각나서 부글거린다. 마음은 아는데 말을 못한다.
거스름돈을 적게 받아도 다시 가서 더 달라고 하지 못한다, 더 받으면 되돌려주러 가지만.
처방) 그럴수록 세겜이 될 가능성이 많다. 행위로는 판단하지 못한다. 망해도 남을 탓할 수 없다.
믿음의 사람인 야곱이 돈으로 가장 치사했다구~! 아픔을 잘 표현해야 해.
요구해서 거절도 당해야 하고...결과는 하나님께 맡겨야 한다.
어떤 것이든 하나님께서 다 받아 줄 것임을 알지 못해서 그런다. 진심으로 회개했으면 좋겠다 :)
* 기도제목 *
목자 - 공부 잘 하도록
부목자 - 내 사망의 냄새 잘 맡아갈 수 있도록 / 생활예배
신애86 - 일대일양육 / 졸사 성.공.적으로 찍도록!!!
현민87 - 복학 다가와서 초조한데 내 할 일 잘 할 수 있도록 / 엄마를 사랑할 수 있도록
지수91 - 아빠에게 이슬비 드렸는데, 구원되도록
비 안오면 담주는 야외에요....치마 입고 오지 마시라고...^^^
나는 어떤 냄새를 갖고 있는 사람인지...잘 묵상하며 지내도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