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나는 일들이 무얼까 나누어 보았습니다.
바벨론에 항복하기로 결정했지만 숨돌릴 틈 없이 자꾸 사건이 터지고
내 선택과 의견이 받아들여지지 않고
어디로 발걸음을 향해야 할 지 앞이 안 보이는 막막한 현실...
그리고 설교 예화의 상황처럼 누군가 계산대 줄에 끼어든다면
맨 끝으로 가란 말이야!!!거칠게 밀어내며+ 물건 몇 개 빼내고+ 시치미 뚝 떼기
몽땅 다 해도 화가 별로 안 풀릴 것 같은 우리의 마음도 들여다 보았습니다.
화가 나니 기준이 뒤죽박죽 되어버려 혼동스럽지만
그러나 우리의 잣대는 단 하나, 하나님의 말씀이 되기를 (목자님 표현참고)
힘 내서 기도하는 한 주가 되면 좋겠습니다.
오늘 목장식구들을 한 단어로 표현하자면
빵빵 지영
한 주 쉬더니 나눔분량 확보해 와서 폭풍웃움과 적용 빵빵 터트림!
(지난 번까지만 해도 썰렁했는데 누가 선한 유머력을 끼쳤나보구영?^^ 으흐흐흐
저는 지영이에게 썰렁유머 배운 것 같아요 ㅠㅠ )
의지 성미
새신자인데 수요예배도 오고 큐티책도 열심히 읽어보려는 마음보여서 이쁨^^
비가 오면 우산 쓰고서라도 매일 달리기한다는 의지력으로 큐티도 잘 할꺼라 믿어요.
대박 진경
6월에 남아공 갈 기회 얻게 된 진경, 완전 대박! 응원도 잘 하고 전도도 많이 하고 오렴^^
"이거 목보 쓸까" 라는 질문에 "그래, 좋은 일인데 써"라고 대답하던 진경이
그리고 합창 효선영수 언니
진경이의 대답이 끝나기가 무섭게
"뭣! 믿는 사람에게는 좋은 일과 나쁜 일의 개념이 달라져야 한다구!" 합창처럼 외치던 언니들
우리들이 무심결에 하는 한 마디도 놓치지 않으시네요^^
*기 도 제 목*
지영
1)감사기도제목
우리 가족의 구원위해 일하시는 하나님의 손길에 감사드립니다.
2)예배와 부부목장 통해 형부의 마음 열리고 말씀 들려서 하나님께 돌아오도록!
3)함께 일하는 가게 직원들에게 지혜롭게 대하도록!
4)화를 다스릴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진경
1)큐티 할 수 있도록!
2)남아공 가는 준비 잘 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영미
1)시간의 청지기 의식 가지고 잘 사용하도록!
2)직면해야 하는 현실을 잘 보고 기대함 가지고 할 일 하도록!
영수언니
1)부모님건강과 구원!
2)식사 3끼 모두 잘 챙겨 먹는 습관!
효선언니
1)가족신화 벗어나 나의 분노 잘 다스리도록!
성미
1)성경 보고 큐티 잘 할 수 있도록!
2)감기 낫도록!
영국에 있는 정임이
거룩을 이루어 가는 결혼생활 되도록 기도해주세요!
박선재, 박주리. 이미영, 한주은 자매의 영육간 강건 위해 기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