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는 한나랑 민희가 오지 않아서 단촐(?)한 나눔이었습니다.
자신이 어쩌지 못하는 화에 대해서 나누어 보았는데
세 사람 모두 입을 모아 건강한 화를 내지 못한다고 나누었습니다.
은진_ 셀프 리더십으로 무기력에서 나 끌어낼 수 있도록, 어디서나 생명의 냄새를 풍길 수 있도록
지민언니_ 다툰 형제들 잘 섬길 수 있도록, 내 화 잘 다스리도록, 이단들 잘 분별하고 대처하도록 (끊어낼 것은 끊고
품을 것은 품도록)
찬미언니_ 회사에서 화 잘 다스리도록, 세겜과 야곱을 잘 분별하도록
민희가 심적으로 많이 다운이 되서 목장 모임에 참석하지 않았는데 많은 기도 부탁드립니다.
우리 목장으로 등반한 한나도 잘 정착할수 있도록 기도해주시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