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지혜나의 곤고한 나눔 속에서
일대일 양육을 받는 자매들이 함께 체율하고
지혜나를 기도제목의 가장 우선순위로 놓기로 나누었습니다.
믿음도 있고, 말씀도 보고, 예배도 오지만
머리에서 가슴까지 내려오는 게 너무 힘든 게
우리 모두의 곤고함인 것 같아요.
닫힌 마음과 닫힌 기도 열리는 한 주가 되길 바라며
간단히 기도제목 올릴게요.
<기도제목>
선경 : 여러가지 문제로 시험들지 않게 해주세요.
언니 시아버지께서 황달이 오셔서 간이 의심되어 입원하셨는데 아직 정확히 모르겠어요. 기도 부탁해요.
지혜나 : 하나님께 맘 열 수 있게 해주세요.
자희 : 선배언니가 수요예배에 오기로 했는데 와서 말씀이 꼭 들렸으면...
일주일간 생활예배 잘 드리게 기도해주세요.
지원 : 일대일 양육 열심히 받을 수 있도록. 그리고 살을 빼도록 음식조절 잘 하도록...
희승언니 : 인생의 목적이 예배가 되도록 말씀에 깨어있는 한 주가 되길.
이슬비를 또 쓰게 됐는데... 잘 쓰기보다는 말씀에 의거해서 솔직한 오픈이 일어날 수 있도록.
진희 : 생활예배 잘 드리기.
말 안듣는 대딩. 유딩 학생들 모두 내가 사랑할 수 없으니 하나님께서 이끌어주시길.
민경 : (리플로 달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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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미: 멀리 필리핀에서 영적, 육적으로 무너지지 않을 수 있도록.
미영 : 예배가 회복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