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주시는 복> - 창35:8~15절
1) 차별하지 않는 복 = 구속사적인 평등을 아는 복 (8)
- 상수리나무에 우상을 묶으니 야곱이 별 인생이 없음을 알게 되었다.
Q) 이 시점에서 왜 드보라가 나왔나?
(학자의 견해)
① 야곱의 어머니인 리브가가 결혼해서 고향을 떠날 때 유모도 같이 갔다.
드보라는 리브가를 길러준 유모. 야곱이 도망갈 때 같이 따라갔다.
② 벧엘에서 10년이나 오래 머물러서 드보라와 영적 교제를 같이 했기에 장사지내주었다.
→ Anyway, 드보라는 굉장한 사람인 것 같다.
- 드보라; 꿀벌. 하나님의 주권으로 천국에 입성한 아주 부지런한 여종.
- 십자가를 억지로 지고 간 구레네 사람 시몬처럼, 드보라가 태어나면서 종이 되고 싶진 않았을 것.
그러나 리브가를 잘 키웠기 때문에 이삭의 신부로 리브가가 아브라함의 노종인 엘리에셀에게 발탁,
야곱에게는 멘토가 되어서 언약 가문의 2대를 돌보고, 성경에 찬란히 이름을 올렸다.
- Maybe 야곱이 힘들 때마다 격려해주고 위로가 되었던 것으로 보인다.
- (마25:21) 가장 큰 상은 즐거움에 참예하는 상. 하나님의 일에 충성하면 신분에 관계없이 즐거움을 주신다.
즐겁지 않다면, 하나님의 대사가 아니라 나의 일이기 때문이다.
- 알론바굿 ; 통곡의 상수리나무.
성경에서 장사해준 드문 여성으로 그녀의 죽음과 장지까지 밝히고 있다.
- 야곱이 벧엘에 와서야 유모 드보라의 존재성을 알게된 것.
cf) 엘리에셀이 창24에 길게 언급되어 있다.
- 하나님과 사람에게 인정 받았다는 뜻.
- 드보라는 종의 신분이기에 무시 받고 살았을 것이지만, 하나님을 사랑하면 무시의 문제는 해결된다.
하나님이 영접해주신다는 표징으로 믿음의 조상 야곱이 통곡해준 것.
- Q) 천국에는 야곱과 드보라 중 누가 위에 있겠는가?
- 우리는 나에게 잘 해주는 사람, 착한 사람, 잘난 사람을 좋아하기에 구속사적으로 사람을 분별하기가 힘들다.
- 믿음의 장소인 벧엘에서 장사된 사람은 어머니가 아니라 여종이다.
- 상수리나무는 그 당시 제단 비슷한 곳인데, 이에 장사를 지냈다는 것은 야곱이 얼마나 성숙했는지를 보여주는 것.
- 어머니의 죽음은 뒤에도 나오지 않는다. 그렇게 야곱을 떠나보내고, 두 번 다시 사랑하는 아들을 볼 수 없었다.
리브가의 말년 인생은 드보라보다 못 한 것.
- 종이라도 내 일에 충성하면 리브가보다 라헬보다 하나님은 높이시는 것을 보여주셨다. 그래서 구속사적인 평등이다.
구원 받는 것에 차별이 없다.
- 내 부모보다 중요한 것은 믿음의 지체이다.
- 부모라도 나에게 잘해주는 사람을 좋아할 수밖에 없다. 보이는 것에 집착해서 내가 지옥을 산다.
- 외모와 상관없이 기쁨이 느껴지는 것이, 성숙해져 간다는 표시
- 야곱은 아버지 이삭의 편애로 상처가 있었을 것.
(column) 무상급식 - ‘감상적 평등주의’ 가난이 수치라고 배워왔다.
- 드보라가 낮은 사람이라서 동정하라는 얘기가 아니다. 영적으로 훌륭했기에 여종이어도 존경하게 되었다.
cf) 마리아가 300데나리온 향유를 깨뜨렸다. 장례는 한 번이 끝이기에 구원의 일을 해야 한다.
→ 우리는 구속사적으로 차별을 해야 한다.
- 가난을 통해 훈련하신다.
- eg) 동성애. 반대하는 사람은 너무도 세상적으로 못 나가는 사람이고,
동성애 하는 사람은 교양 있는 지식층이라는 설정이 묘한 음모가 숨겨져 있음을 알아야 한다.
- 죄는 미워하고 차별하고, 죄인은 사랑해야 하는 분별이 있어야 한다. 이 방법을 멋있는 방법으로 풀어나가야 한다.
2) 본성이 돌아오는 복 (9-10)
: 9) 세겜에 있을 때는 돌아왔다는 표현을 안 하는데, 벧엘로 오니 돌아왔다고 표현하심.
몸뿐 아니라, 마음이 돌아와야 영원히 돌아왔다고 하는 것.
- 세겜에서는 죄만 지었기에, 장소의 복이 중요하다.
- 원래도 복을 주셨지만, 복의 개념이 거듭나기가 이리도 어렵다. 우리는 하나님을 힘들게 한다.
- 돌아온 벧엘에서 주시는 복은 이제의 복과 비교도 할 수 없는 복이다.
- 하나님만 섬기기로 작정했기에 복을 주시는 것.
늘 하나님과 세상 사이에서 갈등하기에 복을 못 받는 것!
- 아내 얻으러 간 밧단아람은 곧 돌아왔어야 할 곳인데, 곱고 아리따운 라헬 때문에 7년이나 더 있었다.
자기 욕심으로 머물러놓고 선교지라고 착각하는 사람들이 많다. 유사선교지.
- 그래도 돌아왔기에 이렇게 기뻐하시면서 복을 주시는 것.
: 10) 32장에서 이름을 야곱→이스라엘로 바꿔주셨지만, 여전히 ‘나는 야곱입니다’ 라고 하면서 죄의식이 없었다.
거듭난 새 이름을 내가 어색해하는데 누가 불러주겠는가.
eg) 아브람 아브라함 , 사울 바울
- 영혼과 몸이 같이 가야한다. eg) 결혼 후 여보, 당신의 호칭도 믿음이 있어야 부르는 것
- 죄와 싸워 이겼는데, 속이는 자로 살아가면 되겠는가.
- 예수를 믿고도 못 고치는 습관이 있다.
- 어디를 가든지 Christian이라 밝히면, 죄가 도망간다.
- 그래도 내 행위가 아니라 믿음으로 천국에 입성하는 것!
- 그런 한 사람을 잘 기다리며 거룩해져 가는 과정을 거치는 것.
3) 사명의 복을 주시기 위해서 (11-12)
: 11) 전능한 하나님께서 약속을 이루어나가실 것이기에.
: 12) 언약을 재확인하시는 것은 사명의 복을 주시기 위한 것.
eg) 십일조 - 하나님과 재물 중에 하나님을 택했다는 신앙 고백.
- 복의 근원이 되기 위해서는 우상을 치워야 하고, 고달픈 삶을 살아야 한다.
eg) 상기, 상원이가 안기고 싶지 않을 때 절대로 안을 수 없다.
주님이 안아주고 싶어도 내가 거부해서 해주실 수 없는 것. 와서 안기기만 하면 모든 복을 누릴 것인데.
4) 영적교제의 복을 허락하심 (13-15)
: 13) 반드시 택자를 말씀하시고 인도하신다. 초라하고 사기꾼이어도 상관이 없다.
: 14) 야곱이 스스로 예배를 드림.
- 돌 위에 기름을 붓는 것은 어떤 환경에서도 성령의 기름 부음으로 이겨가겠다는 헌신의 표시.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 이렇게 예배를 드린 것.
: 15) 벧엘을 생각하면 감격과 사모함이 있는가?
- '말씀하시던 곳에서‘ x3 ; 사무치게 성경이, 구속사가 깨달아 지는 것이 감사한 것,
- 성경은 인간의 힘으로 못 깨닫는다. 말씀이 나를 깨치지 않으면 개보고 QT하라는 것.
- 사명은 영적교제로 깨달을 수 있는 것.
나눔은 Off the Record... 은혜 많이 받았습니다~^^♥♥
* 기도제목 *
목자 - 마음 편히 즐거운 생활 하도록
부목자 - 생활예배 / 양육교사훈련 유종의 미 거두도록 / 구속사적으로 차별 잘 할 수 있도록
신애86 - 졸업 / 일대일양육 끝까지 잘 하도록 / Diet
현민87 - 다음 주 예배 정시에 올 수 있도록!! (제발~) / 세례 받는 적용 (매번 목장에서 정해주는 기도제목 두 개ㅋㅋ) /
그 친구 끊을 수 있게 / 20일에 있는 일어시험 준비 잘 하도록
(예배드리고 가족모임에 간 지수로부터..)
지수91 - 집중해서 공부 열심히 하고, 모의고사 준비 잘 하도록 /
피부가 안 좋아 약물 치료도 하는데 잘 안 드는데 나을 수 있도록
혜원91, 혜수90 위해서도 기도해주세요...
세겜 식당 탈출하고! 벧엘 돗자리 좋았어요~~헤헤
뭐...여인들의 엉덩이로 돗자리가 초.큼. 부족했다는 거랑,
나무 아래 있다보니 벌레들과 함께 음식 먹은 거랑...
요론거 빼고...=ㅁ=;;
현민아.....도시락 싸오는 적용!!!!! 기대할게 쪽쪽~>_<)♥♥♥♥
울 목장, 각자의 자리에서 다시 복 주실 때 놓치지 말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