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말씀 "다시 주는 복" 말씀을 듣기전에 제목만 보고 "오 복 주시는구나~" 하며 살며시 흥분을 하다가 말씀을 들으며 아직도 제기준에 차별하고 구속사적으로 생각치 못하는 점을 회개한 예배였습니다.
이번주에는 대환이 빼고 다왔네요, 정영훈, 정도일, 공치동, 황준규, 이형걸, 저 그리고 기태
형 까지 일곱명이서 야외에서 나눔을 하게 되었습니다. 기태형은 항상 바쁜관계로 일단 모여
서 말씀을 나누고, 나누기전 말씀듣기전 제목을 보고 무슨 복을 기대했는지에 대해 나누었습
니다. 그렇게 말씀정리중에 기태형이 오게 되었고 정리가 끝난후 한명씩 개인 나눔으로 들어
갔습니다. 간만에 온 형걸이 부터 시작했습니다. 형걸이는 최근에 알바때문에 예배만 드리고
갔었다고 합니다. 처음에 알바하는곳에서 주일은 쉬게 해주기도 했었지만 요즘 말을 바꿔서
잡아두기에 알바를 그만 두려한답니다. 말은 해놨는데 보내주질 않는다고 하면서 주 5일만
일할수있는 알바를 구해볼생각, 오는 13일에 시험을 보는 그 F1 자원봉사 자격증? 에 대해서
는 마음이 많이 없어진 상태라고 하면서 말씀을 들으며 오랜만에 나눔하니 적응이 잘 안되기
도 하면서 못와서 짜증도 났었다고 하네요..ㅋ 그래도 이번주엔 참석해서 나누어서 마음이
좀 편안해진것 같습니다
치동이는 일단 말씀을 들으며, 자기가 차별했던 모습들이 많이 생각이 났다고 합니다. 이래
저래 미워했던 사람들 얘기를 하면서 자기의 우상을 버리지 못한것, 내려놓기 싫어 하는 모
습을 나누었습니다.
손을 좀 다쳐서 일을 좀 쉬고 있는 영훈이는 십일조에 대해서 나누면서 한다한다 하면서 미
루다 다쓰고 후회하고 앞으로는 잘 하겠다 마음먹은 얘기, 집에서 교회일때문에 밥도 잘 안
챙겨주시는 엄마 얘기를 하면서 선호는 맞장구 치고 자기도 그렇다 하는~ 공감대 형성 잠깐
#46124;었습니다.
선호는 최근에 전역후에 이번주 부터 알바를 하는 곳(나름 낙하산 알바: 가계 주인분을 안다
는)에서 일하는것에 걱정을 많이 했었지만 적응을 잘 한것 같지만 나름 낙하산? 이라 눈치가
살짝 보인다고 하며 십일조도 해야되는데 옛날엔 잘했었지만 요즘은 잘 못하고 있다고 하면
서 앞으로 잘 한다네요.ㅋ
준규는 오늘 말씀을 들으면서 젤 마음에 와 닿았던 "벧엘로 돌아갈때에 몸만 가는 것이 아닌
마음도 가야한다" 라는 말씀에 많이 느꼈다고 하면서 그동안 목장에서 말못했던 나름 숨겨둔
죄를 얘기하였습니다. 죄를 나누면서 저희 목장식구들은 한결? 가까워진 시간이기도 했습니
다. 좋은 나눔 고마워 준규야..ㅎ
기태형도 말씀을 들으면서 구속사로 차별치 않고 자기 기준에 사람을 판단 및 차별한얘기를
하였습니다. 요즘은 학교 졸업 전시회 때문에 정신이 없다고 합니다. 이래저래 시간이 많이
지나가서 저는 그냥 개념없는 학교 애들 시리즈3탄과 약간의 나눔을 했고요.
기도제목
김기태: 졸업 전시회 준비 잘할수있도록
공치동: 부모님께 부드럽게 대할수잇도록
이형걸: 쉬는동안에 영적으로 성장할수잇게
정영훈: 십일조생활잘하고 믿음의 부모 감사하수있게
김선호: 규칙적인생활하고 QT 잘하기
황준규 : 가족정죄안할수잇도록
김형우: 내 기준으로 사람 차별하지 않기.(특히 학교생활), 하나님과의 영적교제 잘 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