벧엘에서 발행하여.......
소소한 부부싸움에도 위로받기를
거절하고 자기연민의 눈물을 흘리는 제게 목장나눔을 통해 영적 교제의 복을 누리게 하시고 위로받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삶에서 나의 부족만 보고 수치의 죄패를 드러내는 것이 너무 어렵습니다.....
찌질하고 찌질했는데 더 찌질했더라는 성경의 주제가 깨달아지고 삶에서 살아질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기도제목>
미란
-일대일 양육 이후에도 큐티하며 말씀보는 것에 게을리하지 않도록
-월요일부터 나가는 일에 자신감가지고 겸손하게 그 일에 잘 메어있을 수 있도록
-내가 감당할 수 있는 일의 수준을 허락하시고 그 일을 즐길 수 있도록
민수
-내 삶의 약한 모습과 부족을 볼 수 있도록
-영적 자녀를 낳는 적용으로 맡겨주신 중등부 아이들에게 전화심방하고 학교 선생님께 전도할 수 있도록
-이번주 수,목,금 소백산수련원으로 수련회를 가는데 주님의 은혜가운데 안전하게 다녀올 수 있도록
미순
-말씀보고 큐티하는데 열심을 낼 수 있도록
-중등부 아이들에게 전화심방하고 기도로 중보할 수 있도록
현실
-화,수,목,금 천안과 강원도로 출장을 가는데 영육간에 지치지 않도록
-물리치료 받는 시간이 기도하는 시간이 되어 영육간에 휴식시간이 되고 슬픔의 장소가 아니라 기쁨의 장소가 되었는데 그 마음 계속 지켜주시도록
-복음의 아들 낳기 위해 기도하며 전도할 수 있도록
지민
-일대일양육 마칠 때까지 영육간에 강건함을 허락하시고 체력지켜주시도록
-밤늦게 일대일 양육 숙제하고서도 직장에 늦지않게 해주셔서 감사하며 이 감사가 계속 이어질 수 있도록
-말이 잘 통하는 영적 배우자를 만날 수 있도록
윤정
-영육이 회복되어 다음주 목장모임 참석할 수 있도록
-일을 시작하는데 매일 구원의 샘물 기르는 일이 멈추지 않도록
-매 순간 주님이 삶을 다스릴 수 있도록
-이번주 토요일 신촌 창천시장에서 손수 만든 물건들을 팔기 시작하는데 그 가운데 성령님 함께하여 주시고 담대하고 즐겁게 일 시작할 수 있도록
함께하지 못한 순영,성현,정은,은영자매
각자의 자리가 구원때문에 기쁜 자리가 되게 하시고 공동체로 나아와 참된 위로받을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