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35장16절~20절
1>가장 슬픈일을 만나게 되었다.
라헬에게 요셉을 주셨고, 아들을 또 달라고 생때를 부리는 라헬에게 기적같은 아들을 주셨는데도 죽음의 순간에 언약의 계념에 관심과 믿음의 아들 이름을 부른 것이 아니라 연민땜에 저주의 눈물을 흘렀다. 생명을 낳았는데 베노니-죽은 사람을 애곡할 때 쓰는 이름으로 슬픔, 고통, 불행의 이름을 부르고 죽음을 마감했다.
2>위로받지 못하는 라헬이 있다.
라헬은 자식이 없기에 위로 받기를 거절했다. 이 세대에 가장 빠지기 쉬운 자식우상의 사건으로 비유된다. 라헬은 가족신화와 낭만적인 신화가 있었기 때문이다. 복음의 자녀를 낳지 못하기 때문에 위로를 받지 못한다.
3>야곱은 기쁨을 끊어냈다.
야곱은 드보라의 죽음으로 라헬의 죽음에 실체를 보고 객관적으로 보았다. 베노니의 이름에서 베냐민(행운의 아들,기쁨의 아들)생명으로 바꿔주었다.
4>고동의 근원지를 끊어주셨다.
라헬의 중독에서 벗어나게 하셨다. 벧엘에서 예배의 회복이 일어남으로 라헬의 사건을 해석했다.야곱이 라헬의 중독에서 끊어지지 못했지만 하나님께서 끊어지게 하셨다.
5>기념하기로 했다.
믿음의 사람은 묘비가 없는데 라헬이 악해서 수치의 죄패를 남겼다. 에서를 피할 때,라반,세겜, 라헬 내가 좋아서 끊지 못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자리에 라헬이 있기에 하나님께서 끊게 하셨다. 약속의 땅에 들어가기 전에 묻어야 할것이 있다. 라헬의 죽음에 기뻐함으로 라헬과 자신의 중독을 끊게하시고 기억하게 하셨다.
*일주일동안....
미화-특별한 일을 없었다. 관계에서 감사한다.
혜라-월요일 아침부터 엄마랑 싸웠다.국세청에 소득세 신청을 해야하는데 나머지 서류를 못내서 엄마가 갔다줘야하는일로 대립.나도 받은 상처로 천한 말을 하면서 대립.
지현-저번주 주일날 날씨가 좋아서 산책도하고 카페가서 차도 마시고 싶어서 남편이랑 카페에 갔다.서로 말씀을 나누기로 이야기를 했지만 건성으로 대답함으로 대립이 생겼다. 왜 대립이 있는것에 생각하게 되었고, 남편에게 칭찬을하는적용을 하기로했다.
*무엇으로 위로를 받고 싶어하는지? 관계 중독이 무엇인지?
미화-관계를 맺다 아니면 직선적으로 끊어낸다.관계중독이 없는것 같다.일처리 못하고 도망가듯이 그만둔 사람이 계속적으로 연락이 오지만 싫은사람은 싫다.
대학원 생각했는데 회사에서 지원되는것이 다름으로 계획한것이 틀어져서 먹는것으로 위로를 받는것 같다.끊을수없다.
혜라-돈과 명예로 지금의 현실을 피하고 위로 받고 싶었다.(세상적 중독)지금이 포로생활임을 알면서 주변의 잘 되는 일을 부러워함으로 하나님 앞에서 자유하지 못하고 내인생을 왜 이럴까의 고민에 빠져 하나님의 사랑을 느끼지 못했다. 일대일 양육교사를 받으면서 처음에는 인정 받고 싶고,중간쯤 무기력해지더니 마지막에 나를 돌아보게
하시고 사람과 돈에 매여있고 위로받으려고 한것을 하나님사랑을 느끼게 함으로 은혜를 주심을 느끼게하셨다.
지현-일이 힘들고 지쳐서 집에오면 바로 쉬는것이 아니라 반복적으로 컴터를 하고 인터넷에 빠진 중독을 끊어내기 힘들다.
기도제목
미화-기관지 건강회복, 가족들하고 연락 잘하고, 매일 큐티적용
혜라-큐티하면서 자유함을 누리고 예배회복, 시간관리 잘하기
지현-중독성향(컴터,관계)중독으로 채우려고 컴터를 하는것이 아니라 말씀을 보는것으로..
나의 라헬을 끊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