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발행하여> - 창35:21~29
: 21) 라헬이 죽으니까 야곱에서 이스라엘로 불러주셨다. 개인이 아니고 민족 사명을 위해 출발하게 하심.
-에델 망대 : 도적에 의한 피해를 막고, 양떼를 감시하기 위한 것.
1) 분노의 사건을 허락하심 (22)
- 야곱의 목적지는 벧엘을 떠난 헤브론 땅인데, 또 유하고 있는 모습.
또 걸려 넘어질 일이 있는 되었다 함이 없는 인생이다.
- 여러 시험을 거쳐, 맏아들 장자 르우벤의 시험이 왔다.
- 이스라엘이 이를 들었더라 ; 후에 아무 말이 없다. 34장 디나의 강간 사건에서 가만히 있었던 것과는 차원이 다르다.
얌체같이 가만히 있었던 것이고, 예배가 회복되어서 잠잠해진 것.
- 르우벤 think ;라헬을 너무 좋아하는 야곱 아버지를 봤기에 장자권이 요셉에게 넘어갈 것이라는 생각을 했을 것이고,
아버지의 첩과 동침하면 권력이 온다는 풍습이 있었다. cf) 다윗의 아들 압살롬
- 레아의 자식들이 이 사건에 가담한 것은 분노의 상처 때문.
시므온; 들음, 레위; 연합 → 강간 소식을 듣고 복수로 연합이 된 것.
- (column) 세상에는 좋고 기쁘고 자랑스럽고 행복했던 기억이나 감정을 억압하는 사람은 없다.
그러나 우리가 마음의 창고에 놓는 것들은 부끄럽고 슬프고 화나고 적개심을 품게 되고 공격하고 싶은 기분과 생각들.
이 중 대표적인 것이 ‘분노’.
부모가 싸웠어도 화해하는 모습을 보여주면 상처가 되지 않는다.
- 야곱의 소행이 자식에게 내려가기 시작한 것.
- (야야 헤릅스트) eg) 페트라_ 자신의 내면에 있는 폭력성을 인정하고, 이를 인정하기 위해 남성들을 이용했다는
사실을 인정하면서부터 치유가 시작 되었다. 우리 자신 안에 어두움이 없다는 환상을 유지하기 위해서
얼마나 노력하는지 모른다. 그러나 우리를 인간답게 만드는 것은 이런 어두운 부분.
(괴테) 어두움이 악이 되기를 원하지만, 항상 선을 창조하는 힘.
- 이런 우리 안에 어두움을 인정하며 사랑하는 법을 배울 수 있는 것. 먼저 내가 어떤 행동을 할 수 있는지 알아야
다른 사람들을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는 것.
- 모든 분노의 문제가 해결되기 위해서 내 안에 분노가 있음을 알아야 한다.
2) 야곱이 믿음의 조상으로 우뚝 섰다 (22-26)
- 르우벤의 문제를 해결했기 때문.
- (르우벤, 빌하와 그의 아들들) 처벌하지 않은 것은, 처벌로 될 일이 아닌 것을 깨달은 것.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없다. cf) 애굽의 바로와 블레셋의 아비멜렉도 할머니 사라와 어머니 리브가를 취할 뻔했지만,
아브라함도 이삭도 아내를 지킬 용기도 없었고 지키지도 못했다.
- 야곱이 달라진 것 ; 라헬이 죽고 빌하 사건까지 있고 싫어하는 레아와 실바만 남았지만,
더 이상 그 뒤로 여자를 들이지 않았다. → 여자의 문제가 해결됐다.
- 분노를 다스리게 되어 12아들을 믿음의 아들로 성경에 올려놓을 수 있게 되었다.
- 내 죄만 보면 된다.
- 살았을 때 어떤 처벌도 하지 않았지만, 그가 죽을 때 (창49:3) 르우벤의 장자권을 박탈했다.
- 사랑하는 것은 객관적인 것. 분별은 하면서 사랑해야 한다.
- 야곱이 이 세상에서 당하고 가야하고, 봐야하는 일이 있는 것.
- 옳아서 품고 가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의 때를 기다려야 한다.
- 자녀들이 믿음의 사람이 되기 위해서 야곱이 험난한 인생을 살아야 함을 보여 준다.
- 자녀들의 시대에도 아픔이 있어야 함을 암시하는 것으로 르우벤의 일이 터진 것.
- 라헬과 빌하의 자식들의 긴장관계가 생김, 레아와 라헬의 자식 간에도.
- 야곱이 가만히 있었던 것은 자식들이 이 문제를 풀라는 뜻, 이런 생각으로 문제를 푸는 것이 믿음의 조상이라는 것.
3) 아버지의 품으로 돌아옴 (27-29)
- 복의 의미가 거듭나기 위한 30여년간의 나그네 삶을 마감하고 돌아왔다.
- 믿음의 여정은 좋은 일만 있어서는 진보하기 어렵다. 항상 그럴 수밖에 없는 위기 가운데서
하나님은 늘 반전을 주셨다. 하나님이 택하셨으니 하나님이 인도해 가신다는 뜻.
- 어떤 상황도 하나님만 의지하면 가장 좋은 일로 응답하신다는 것.
- 아무리 어려워도 성도는 천국 본향에 가게 된다는 소망을 주신다.
- 죽을 까 염려하던 이삭이 그 때보다 50년을 더 살았다.
- 하나님만이 할 수 있다는 겸손함으로 이 세상을 살아야 한다.
- 드보라, 라헬, 이삭의 죽음이 언급되었다. (믿음이 좋은 사람은 성경 구절이 짧다!)
- 아무리 믿음이 좋은 집안이라도, 100% 믿는 집안은 없다. 낙심하지 말자.
나눔이 주제와 뚜렷지 않아서...생략할께요^~^
* 기도제목 *
목자 - 마음 편히 6월을 보낼 수 있도록 / 재미있는 일 잘 하도록
부목자 - 생활예배 / 내 연약함이 드러나고 사랑할 수 있도록 / 작업하기
신애86 - Diet / 졸작
현민87 - 시험(20일) 준비 잘 하도록 / QT, 수요예배 (목장에서 정해준...ㅋㅋ)
혜수90 - 일 열심히 해서 돈 잘 벌도록 / 친구와 놀러가는데 외모 강박없이 잘 놀도록
혜원91 - 실기시험 잘 볼 수 있게
담주도 6명 다 올 수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