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3차-김순찬 목장 보고서-
작성자명 [이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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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6.01.18
이번주 는 ...참으로 행복했습니다. 나눔이 너무나 풍성했거든요... 거의 시트콤 수준이예요~ 늘 웃음반 은혜반 우리 목장은 이번주 들어는 봤나.~~ 나눔3차 까지 하지만 결코 웃고만 넘어갈 수 없는 진실이 담긴 우리목장 이야기를 하려 합니다.
귀신 들린자가 나 임을 그리도 인정하기 싫은 나 자신을 봅니다. 어찌나 상태가 안 좋으면 너무나도 이기적여 아예 수치심을 모르며 사나와서 성질내면 다른 사람이 지나 갈 수 도 없는 강팍함~에 그나마 하나님 안다고 간구하고서도 괴로워 하는,,,딱이다 딱이야...옴마야~
이런 우리의 강팍함에 무려 돼지 때가 필요하듯 없어져야 할 재물이 있고 관계가 있고 자존심이 있다는 걸 말씀을 통해 말씀해 주셨습니다. 과연 하나님은 우릴 훌련시키실까요~
종율오빤 이번주 한참 수련회 갈 수 있다는 맘으로 기대했지만 결국 일이 생겨 가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왜 하나님께서 막으셨는지 생각 가운데 속상했지만 더 크신 우리 하나님... 같이 일을 하는 형이 이번주 교회 오기 위해 수련회 마지막 날이었던 토요일에 이야기가 되었다고~ 영혼 구원에 있어 오빠의 매임이 정말 결실을 맺었네요. 짝짝짝 너무 기뻐요~
정묵오빤~ 기적이예요~~ 오빠의 기도와 섬김이 드디어 어머니와 큰 형이 교회에 가게 되었다고 하네요~ 뭐니뭐니해도 가족 구원이 가장 수준높은 고난임이 알기에 정말로 하나님께서 우리 정묵오빠를 가족에 매이게 하시어 기도의 씨앗을 뿌리게 하심이 너무나도 기뻐요~~(옆에 있던 종율오빠 무진장 부러워 하고 있음 ^^)
혜선언닌 수련회를 갑지가 아버지께서 몸이 안좋아 지셔서 못나오게 되었어요~~ 참으로 속상했어요, 게다가 회사에서도 동료들과의 관계에 있어 본이 아닌 오해가 생겨 많이 속상했답니다. 저번주 기도제목이었던 가족에 대한 갈망함이 간절해 지길 원함이 지금 언니 맘 속에 진정으로 가난한 마음으로 인도해 주셨답니다. 언니가 직장 가정, 그리고 언니의 비젼 속 진실을 구하며 주님 뜻대로 이루어 지길 기도합니다.
정아언닌~~ 나영이와 이구동성~~ 수련회 잘 다녀 왔어요~~ ^0^ 넘넘 행복했구 가려운 부분을 긁어주듯 속을 틔어준 강의로 언닌 목장식구들에게 은혜 나누어 준다고 손수 정리해둔 노트 들고 바빴답니다. 호호호 언닌 가족과 관계에 대한 문제가 응답을 받음을 본다고, 이렇게 언니의 삶속 살아계시는 하나님의 만지심에 회복이 되어 가는 모습 너무 행복합니다.
영실언닌~ 지금 많이 바빠요~~논문도 끝내야 되고 다시 새로운 맘으로 해야할 공부와 관계의 회복에 있어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답니다,. 하지만 관계에 있어 문제는 한결 주님의 만지심에 진실을 볼 수 있는 눈을 허락 하셨다고, 그리고 공부에 있어서도 하나님을 더욱 가난한 맘으로 간구하는 시작이 될 수 있음에 너무나 감사하고 있는 언니의 모습을 봅니다. 학업에 매여 있고 관계에 묶여 있지만 그 속에서 진정한 자녀의 자신감을 유머와 센스로 날마나 시트콤 찍어요 언니의 유머 짱 ~~
순찬언니는 예전의 것들에 대한 매임이 있음을 보았답니다. 가족에 큰 일이 있고 난후, 그리고 계속되는 예전의 꿈에 대한 아픔들이 쉽게 모두 없어지진 않지만 그 속에서 낮아짐과 희망을 동시에 보고 있다고~~ 참으로 부족한 부분이 많은... 연약한 자임을 사랑할 수 없는 부족한 목자라고 말했지만, 우리 모두들 언니가 너무나도 소중하기에 함께 걸어가는 성숙한 공동체 되길 간절히 바랍니다.
우리 영희 언니~~ 먼저 일찍 나갔지만 이번주 정아 언니 집 신방은 꼭 같이 해요 ^^*
^^*_기도제목 입니다;
영실이 언닌 공부 더욱 열심히 하고 눈문 잘 마무리 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혜선언닌 아버지 께서 어서 구원 받고 교회 나올 수 있도록, 그리고 언니가 잘 쉬질 못하는 데 하나님 안에서 안식을 누릴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언니가 공부도 하는 데 화이팅
정아언닌 동생이 교회에 안나오는데 구원 받을 수 있도록, 그리고 1:1양육 프로그램 잘 받을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정묵이 오빤 영원 구원(직장, 집, 친구)에 있어 지체 말고 나아갈 수 있도록, 그리고 더욱 하나님을 신뢰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종율 오빤 저번주 나왔던 형과 형수님이 잘 양육 되어지길! 그리고 안경진 형제도 나오길~(양육이 되어지길) 그리고 가족구원과 앞으로의 진로에 있어 주님의 인도하심 받을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순찬 언닌 감정적인 부분이 연약한 마음을 건드려 한없이 감성적여 지는데 하나님 안에서 마음에 대한 사랑과 절제를 가지고 왜곡되이 마음이 가지 않도록 기도해 주세요 마음이 하나님 안에서 만져지길 원합니다.
나영인 아직 회복치 못한 관계회복과 앞으로의 주님이 이끄시는 능력의 체험을 이번 편입시험때 경험하는 귀한 찬양을 드리기 원해요 ^^.. 안떨리고 하나님만 바라보도록
모두들... 함께 있어줘서 너무 감사해요... 우리 순찬 언니 혜선언니 영실언니 정묵오빠 종율오빠 정아언니 영희언니, 너무 감사하구요 우리를 위해 날마다 말씀 먹여 주시는 김양재 목사님 께 감사드리며 이 모든 영광 주님께 드리고 싶네요 감사합니다.(꼭 이 멘트 해보고 싶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