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 전에 첫모임을 가진 후 '편안한' 마음으로 2차 모임을 던킨에서 가졌습니다.
저번 모임과는 달리, 웃음 빵빵 터지고 서로 말 편하게 하고 정말 하늘 공동체?와 같은 분위기로
목장 모임이 진행되어 다들 얼굴에 웃음 한가득이었습니다.
에서의 족보 설교를 듣고 불신교제에 대한 서로의 생각을 나누어 보았는데,
야곱의 공동체에 속하고 싶은 저희들이 마음을 되새길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또한 교회 안에서도 하나님 없이 교제한다면 얼마든지 불신교제가 이루어질 수 있다고 나누면서,
하나님과의 삼각관계의 교제를 소망하며, 구체적으로 겸손하게 ㅎ 배우자를 위해 기도해야 할 필요성을 느꼈습니다.
영으로 시작해서 육으로 끝나는 족보가 아니라 영으로 끝맺을 수 있는
우리가 되길 바라며 목보를 마치겠습니다 !!
ps. 아래 기도제목 리플로 달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