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서의 족보' 창 : 36:1~8
* 왜 야곱보다 에서의 족보가 먼저 나오는가?, 먼저 나오는 에서의 족보는 어떤 족보인가?
1) 힘들게 한 사람들이 먼저 나온다
36:1 ‘에서 ~ 이러하니라’
- 야곱이 예수믿게 하기 위해서 에서가 수고했다
- 구원을 위해서 가장 가까이 있는 사람이 날 힘들게 한다
- 결국 약속의 땅을 떠나는에서 -> 하나님의 약속은 불편함과 걸름돌이었음
- 에서가 하나님과 멀어져 후손까지 멀어짐
2) 불신결혼의 족보
36:2 ‘에서가~ 시브온의 딸 ~ 아내로 맞이하고’
36:3 ‘또 이스마엘의 딸 ~ 맞이하였더니’
- 어긋난 순종을 하는 에서(영치) -> 계속되는 불택자의 모습 보임
- 이방인과의 결혼이 홍수심판을 가져옴
- 가장 세상과 타협하고 싶은 부분이 결혼 - 십자가를 지지 않고 사람을 돌릴수 없음
- 성도가 구원과 영생에 이르는 길을 막는 것이 불신결혼
- 배우자에 대한 주님의 권위를 인정해야 함
3) 자기 중심적인 족보
36:6 ‘에서가 자기 아내들 ~ 자기 집 ~ 자기의 ~ 자기의 모든~’
- 가족신화와 자아도취로 자기밖에 모르는 에서
- 예수믿는 사람은 이타적이어야 함 , 고난과 고통중 택해야 함
- ‘정욕대로 살게 내어버림 당한 인생‘이 바로 에서
- 자기애와 자아도취에 빠진 사람은 총명이 없다.
- 부모가 자녀에게 특별하다는 것보다 사랑받고 있다는 느낌을 줘야한다
- 믿음을 잃어버릴 때 모든 것을 잃게 됨
- 아이들은 공부가 아닌 믿음이 있어야 잘 자란다
4) 영으로 시작해서 육으로 끝난 족보
36:7 ‘ 두 사람이 소유가 풍부하여 함께 거주살 수 없음~’
- 풍부해서 함께 거할 수 없다고 생각한 것은 에서의 의견
- 약속의 땅인 믿음의 공동체를 스스로 떠난 에서
- 부모의 믿음의 제일 중요하다
- 때마다 하나님의 인도함은 다르다(있어야 할지, 떠나야 할지..)
36:8 ‘~에서 ~ 세일산에 거주하니라’
- 세일산 : 짐승, 가축 기르기 좋고 도덕적,성적으로 타락한 곳
- 짐승 기르는 곳을 좋아하는 것이 세상 사람들
- 에서의 후손들이 불신자의 계보를 이어감
- 총명은 주님의 규칙을 지키고 헌신하는 것
@맺는 말씀
- 에서의 족보는 불신결혼, 나르시즘의 족보
- 복지천국, 교육천국에서 예수님을 빼면 지옥인 것을 아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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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나눔
김한태(78) - 불신자가 아니라고 나 스스로가 생각하고 있었다. 그런데 교제하던 친구가 우리들 교회에 와서 가치관이 바뀌면서 나를 불신자로 여기며 교제를 끝내서 인간적으로 서운한 마음이 많이 들었다. 자동차 광택, 덴트 관련한 일을 하고 있으며 다시 나온 우리들 교회 말씀, 특히 불신결혼과 고난에 대한 말씀이 이해가 되고 들렸다.
수석목자님(78) - 교제하던 분은 아마 형제님을 기다리고 있을지도 모른다. 정말 형제님이 에서처럼 떠날 사람인지, 아니면 야곱처럼 하나님께 묻고 가는지를 말이다. 1:1양육 훈련 받아보길 추천한다. 나도 1:1 양육을 교회 출석 2년후에야 받았는데 양육훈련 후에 내가 정말 하나님께 사랑받고 있음을 느꼈고 사람에 대한 상처를 덜 받게 되었다.
이승철(83) - 한달째 집에서 쉬고 있다. 고1때까지 착실한 모범생이었는데 집안 사건으로 방황이 시작되었다. 그 후 무역회사 창업멤버로 활동하면서 교만이 하늘을 찔렀다. 업체에서 뒷돈도 받고 음주,뺑소니 사건등을 겪었다. 신기하게도 몸이 다치진 않았다. 그러던 중 회사를 내가 직접 차려보겠노라고 나와서 차렸지만 바로 망했다. 사람들이 다 나한테 등을 돌리고 죽을것만 같던 상황가운데에 우리들 교회로 인도함 받게 되었다.
수석목자님(78) - 예전에 돈 많이 벌고 잘 나갈때가 아니라 다 망하고 집에서 쉬고 있는 요즘이 은혜받고 누릴 수 있는 환경이다. 고난이 없으면 우리는 말씀이 들리지 않는다. 내 힘으로 뭐든 서둘러 하려하지 말고 하나님의 뜻과 때를 물으며 나갔으면 좋겠다.
김형우(83) - 지난 주에 목장나눔을 하지 않았는데 어머님이 이 사실을 아시고 서운해 하셨다. 앞으로는 목장나눔 잘 해야겠다. 시험이 얼마 남지 않고 답답하고 공부하는 가운데 이런저런 생각이 많이 들고 세상적인 성공을 생각하기도 하지만 붙잡을 곳은 바로 예배와 공동체임을 알지 형우야? ^^;
이존일(79) - 회사에서 업무적인 전화를 받는데 상대방이 기분나쁘게 이름을 묻고 X가지가 없어 보여 혈기가 올라왔다. 정말 이상한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었고 전화를 옆에 있는 선배에게 넘겼다. 나도 혈기가 좀 있나보다. 되었다 함이 정말 없는 것 같다.
수석목자님(78) - 이상한 사람은 항상 있음을 인정하자. 끝까지 이겨먹으려고 하면 안된다. 날 힘들게 하는 사람이 있기 때문에 겸손해질 수 있다. 자존심은 낮추고 자존감을 높이자
문창기(80) - 회사 프로젝트로 넘넘 피곤하다. 더군다나 회사업무를 같이 하는 윗사람이 늘 일처리가 늦고 엉성하고 특히 노력까지 하지 않아 너무 답답하고 짜증이 올라왔다. 참느라고 참지만 너무 한심해 보인다. 요즘 정말 QT할 시간조차 없을 만큼 피곤하다.( 창기는 토요일도 밤새 일했습니다... 나도 회사 일 힘들다고 나눔 할랬는데 쑥 들었갔음 )
수석목자님(78) - 지금이야말로 그분께 전도해야할 타이밍인 것 같다. 자연스레 전도를 해보길 바란다. 그분이 겉으로는 일처리 늦고 야단맞는것에 본인 스스로가 개의치 않는 것처럼 보이겠지만 반복되는 상황속에서 익숙해져 있을 뿐 많이 힘들 것이다.
현성이는 나눔 도중 개인사정으로 먼저 갔습니다. 이번주에 풍성한 나눔 기대할게 ^^
@기도제목
문창기 : QT하는 시간 갖게 해 주시길
김형우 : 수련회 스텝섬김 순종할 수 있도록
장현성 : 부모님을 품고 사랑하도록, 직장에서든,어디서든 빛으로 서 있을수 있도록
김한태 : 여자친구와의 관계 인도함 받을 수 있도록
정수석 : 사건 가운데 고난 달게 받을수 있도록, 신교제 할수 있도록
김병수 : 직장에서의 문제 하나님 인도함 받을수 있도록
이승철 : 바르게 할수 있도록
이존일 : 영적으로 깨어있을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