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영두(80) 형제가 하와이로 DTS 갑니다. 기도부탁드립니다.
영두가 DTS갑니다 ~ (하와이 호놀룰루 6/28~11/19) DTS(Discipleship Training school)는 강의(3개월)와 전도여행(3개월)을 통해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의 마음을 배우는 학교입니다. 약속의 말씀 구하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리하면 찾아낼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마태복음7:7) EMAIL : jeonyd1201@gmail.com | 기도제목 ▶DTS 잘 수료 할 수 있도록 ▶DTS를 통해 많은 지식을 얻을 수 있도록 ▶DTS를 통해 새롭게 변화 될 수 있도록 ▶비젼을 알 수 있도록 ▶가정 안에 하나님의 은혜가 있도록 To: 목장식구들을 보면 예수님을 만난 것 같이 기쁘고 즐겁고 행복했습니다. 사랑합니다. 기도 부탁 할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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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설교요약
에서의 족보(창세기 36:1~8)
1. 왜 에서의 족보가 먼저 나오나
선택 받은 자의 선택을 위해서 힘들게 한 자를 먼저 언급하셨다. 야곱이 예수 믿게 하기 위해서 에서가 수고하였다. 구원을 위해 가까운 사람이 꼭 수고한다. 힘들게 한 사람의 계보가 먼저 나온다. 이스마엘의 후예, 에서의 후예는 짧게 지나갔다. 하지만 야곱의 약전은 창세기 25~50장까지 길게 언급 되었다. 예수 믿는 사람은 일거수일투족이 천국에 다 기록이 된다. 그러나 예수 안믿는 사람은 천국에 올라갈 깜이 안되어서 짧게 언급된다. 하나님의 주권이 있지만 인간의 자유의지로 에서가 하나님을 선택하지 않으셨다. 성령이 임하지 않으면 불공평하다고 느끼게 된다. 에서가 팥죽에 장자권 팔아먹고 불신결혼하고 방성대곡 하였다. 그리고 약속의 땅을 떠났다. 하지만 야곱은 연약해도 하나님을 떠나지 않았다. 하나님의 언약이 에서에게는 불편함, 걸림돌 그 이상의 의미가 없었다. 에서는 무조건 하나님의 싫어하였고 언약을 하찮케 여겼다. 에서가 하나님과 멀어진 결과 후손까지 영원히 원수가 된 사실을 보여준다.
2. 불신결혼의 족보이다.
가나안 딸을 아내로 취하지 말라고 하였는데 자기 자유의지로 불신결혼을 했다. 이삭과 리브가가 마음의 근심을 하고 있음을 알았는데 또 이스마엘의 딸과 결혼 하였다. 이삭의 형님이지만 언약과 상관없는 이스마엘의 딸과 결혼하였다. 순종을 하고도 어긋나는 순종이었다. 팥죽 사건으로 장자권 팔아먹고 대신 축복받음을 알고 방성대곡하였지만 달라진 건 없고 열심히 불신 결혼하는 등 계속 불택자의 모습만 보였다. 사람의 딸들의 아름다움을 보고 결혼 하였지만 타락해서 홍수 심판을 가지고 왔다. 우리는 가나안을 변화시켜야 하는 것이지 동화되지 말라고 하셨다. 세상과 동화되지 않고 변화시켜야 하는데 가장 타협이 쉬운게 결혼 부분이다. 에스라, 느혜미야 시절에 포로 갔다가 돌아왔는데 예루살렘에 믿는 사람이 없었다. 타협해서 사마리아, 아라비아 사람과 혼인 하였다. 그러나 여기서 넘어가 혼인하면 400년 광야생활, 노예, 여리고, 아이성, 남부,북구 싸움을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 한다. 그들과 혼인이 좋은 것 같아도 한 사람 때문에 온 집안이 퇴보한다. 영적인 아름다운 땅을 멸시 했기에 육적인 땅에서 멸절을 당하게 된다. 혼인은 육체의 결합 뿐만 아니라 영적이 연합이라 불신결혼은 심각한 배교 행위이다. 시작을 하나님 진노로 했기에 멸절의 인생일 수 밖에 없다. 불신 결혼은 고난과 핍박의 문제가 아니라 구원과 영생에 이르는데 결정적인 장애요소이다. 믿지 않는 자와 멍에를 하지 말라고 하였지만 에서는 부모를 근심시키고 합당치 않는 중혼을 하고 아내를 3명이 얻어 들였다. 청년들은 배우자를 주님의 주권임을 알아야 하고 우리의 배필을 반드시 정해주시는 것을 알아야 한다. 선택과 때를 기다리며 목장에 활발히 참여하고 성령을 근심시키지 않는 행위를 하고 있을 때 알맞은 상대를 이끌어 주심을 알아야 한다.
3. 자기 중심적인 족보
문제 부모이기에 자녀들이 에서를 그대로 닮아 간다. 자기라는 단어가 6번이나 나온다. 가족신화, 자아도취, 자기애, 나르시즘에 빠졌다. 부요해서 자기 밖에 모른다. 자기를 사랑하고 돈을 사랑하면 고통을 택하는 것이다. 교회를 다니면서 결국은 다 자기가 돈 벌고 아내 얻고 모두 자기가 했다. 그리고 재물, 돈, 아내, 예쁜 자녀, 자기를 위해 집 짓고 행복하게 살다보니 하나님을 버리고 싶은 것이다. 불행히도 에서를 손을 보지 않으신다. 정욕대로 살게 내어버린 인생이 되었다. 야곱처럼 하나님이 손을 쓰셔서 강간, 르우벤 통간 사건, 인간의 전적인 부패와 불가항력을 느끼게 해주셔야 되는데 에서는 세상에서 잘 되게 해주셨다. 이삭이 죽으니 자기꺼 가지고 나간다. 믿음도 없이 평생 아버지 지켰다. 효자 같은 아들을 믿음으로 이끌어 내지 못했다. 에서가 자녀들의 이름을 하나님이 정복하셨다, 하나님이 도와주시기를 원하노라 등 멋있게 지었지만 하나님의 약속과 무관하였다. 자신의 칼을 의지하였고 많은 재물 모으고 창대한 큰 가계를 이루었지만 자기밖에 모르는 사람이었다. 자기애가 강하고 자기 도취에 빠진 사람은 총명이 없다. 범사에 총명을 가지려면 규칙을 지키고 수고를 해야 한다. 총명은 모든 일에 다 안다는 것이다. 에서는 자기애, 자기도취에 빠져 특별한 사람이고 실패를 몰랐다. 야곱의 12아들은 강간, 살인, 통간을 했어도 천국에 갔지만 에서의 아들들은 잘 먹고 잘 살아도 지옥에 갔다.
4. 영으로 시작해서 육체로 끝난 족보
데마가 세상을 사랑해서 떠난 것처럼 에서도 자기 아내를 데리고 동생 야곱을 떠나 타처로 갔다. 야곱은 재물이 생길 때마다 고향가야지 생각했고 결국 재물을 가지고 고향으로 돌아왔다. 에서는 자기 재물을 얻었으나 약속의 땅을 떠났다. 땅이 좁은게 아니였는데 에서는 풍부해서 같이 거할 수 없다고 하였다.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것처럼 에서의 자손도 큰 나라를 이루었다. 야곱이 밧단아람에서 아들 낳았지만 약속의 땅으로 모두 데리고 왔다. 아무리 약속의 땅에서 낳았어도 약속을 못 받은 건 믿음으로 양육하지 않아서 못 들어가는 것이다. 야곱의 자녀들이 강간, 살인, 통간하는 모습을 보고 찌질해 보여 함께 거하기 싫어했고 믿음의 공동체를 스스로 떠났다. 야곱이 동생이라도 약속의 자녀이기에 야곱을 떠나면 안 된다. 소유가 풍부하니 자기 중심적으로 살았다. 에서는 인본주의 적으로 멋있게 양보한 것 같지만 아브라함이 롯에게 양보한 거와는 질적을 다르다. 야곱이 얍복 나루터에는 형을 따라가면 안 된다. 약속의 땅 가는데 걸림돌이 되는 것이었다. 하지만 여기는 약속의 땅이라 둘 다 같이 있어야 된다. 내가 떠야 하는 있어야 하는 때마다 사람을 분별해야 한다. 그래야 행선지를 분별할 수 있다. 영으로 시작해서 육체로 마치는 인생이 되어서는 안 된다. 결국 에서의 목적은 짐승, 가축 기르기에 좋은 곳이었다. 도덕적, 성적으로 타락한 곳으로 에서가 마음속 깊이 악하고 음란함을 즐기는 것이었다. 그래서 경건한 야곱과 살기에 고난이었다. 에서가 이런 가치관으로 살게 되니 후손이 불신자 족보를 이어간다. 시작은 믿음의 아버지와 영으로 출발하였지만 결국은 육체의 세일산에 거하였다. 십자가를 모르고는 신앙생활 할 수 없다. 그래서 고난이 축복이다. 복음과 함께 고난을 받으라고 하셨다. 그러기 위해서는 군사 같이 모집한 자같이 기뻐하고 경기하는 자같이 규칙을 지키고 농부가 수고하는 것처럼 고난 잘 받으면 범사에 총명을 주신다. 내가 어떤 고난을 받아도 모든 일을 아는게 좋은 것이다. 총명은 주께 메이고 주님의 규칙을 지키고 수고하면 앞날을 훤히 알게 해주신다.
#2.나눔
<이관수> 늘 여유없이 출근하기에 바쁘고 큐티도 회사에서 리딩하는 수준이다. 그래서 늦게 일어날 때마다 어머니께 벌금 5,000원을 드리기로 하였다. 벌금 정한 이후로는 한번도 늦게 일어난 적이 없었다고 합니다. (독한놈ㅋㅋ)
회사 업무는 현재 작은 프로젝트 맡아서 하고 있으며 일 자체는 재미있다. 하지만 같은 부서 사람들이 대화가 없고 주로 업무적인 대화만 하고 사적인 이야기는 안하는 편이라 내가 주로 다가가서 이야기 한다. 나에게 관심이 없는 것 같아 답답하고 신경이 쓰인다. 계속 일할 회사인데 이런식이면…..
주제 qt를 하다가 루디아와 간수가 믿은 후 가족들도 다 믿게 됨을 알게 되었다. 주석에 보니 그 당시에는 가부장적인 권위가 인정이 되었다고 하였다. 묵상하다 보니 아버지가 나에게 사소한 것에 면박(조기에 비늘이 있는지 물어봤다가 그것도 모르냐며ㅋㅋ)을 주신 것에 대해 울컥하였던 적이 많이 있음을 알게 되었고 사소한 것에도 순종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기도제목
-회사에서 늦게 끝나서 피곤해도 기도생활 잘 할 수 있도록
-교제할 때 집착하지 않을 수 있도록
-아버지와 좋은 관계 될 수 있도록
-회사에서 동료들과 친해질 수 있도록
<이동석>
지금 직장이 우리들 교회 집사님 소개로 들어가게 되었다. 근무는 날이 계속 줄게 되어서 이제는 월, 금요일 이틀만 일하게 되었다. 게다가 요즘 알바생들이 들어오고 있다. 짤릴꺼 같은 마음이 들었고 그만두게 되면 다른 일거리 찾아야 되는데 무슨일을 해야 할지 잘 모르겠고 걱정이 많이 된다. 만약에 그만두게 되면 유종의 미를 거두었으면 좋겠다.
기도제목
-직장 그만 두게 될지도 모르는데 유종의 미 잘 거두고 걱정하지 않을 수 있도록
-목장에서 말을 잘 못했다는 소리들을 까봐 걱정이 많은데 나눔 잘 할 수 있도록
<김재호>
이번주는 평소와 같이 지냈다고 합니다. 그런데 최근에 큰아버지가 아프셔서 집에서 같이 생활 해야 될지도 모르는 등 여러 가지로 집안에 일이 잘 풀리지 않는 것 같다고 합니다. 그런데 타개책은 안보이고 자꾸 힘든 사건들만 터지는 것 같아서 걱정이라고 합니다.
기도제목
-가족구원을 위해서
-활동적으로 변할 수 있도록
<김근태>
이번주에 회사에서 40대 중반 여자분에게 나이로 깐족 거렸다가 기분을 상하게 했다. 그런데 그날 오후에 또 까불었다. 그분이 정색을 하시면서 지금 기분 안좋으닌깐 건드리지 말라고 한명만 걸려보라고 하시며 화를 내셨다. 전에도 이사님한테 말장난 했다가 이사님 밑으로 집합이 걸려서 공개적으로 크게 혼난적이 있었는데도 아직도 정신 못차리고 주위 사람에게 잘 깐족거린다. 습관적으로 말이 나가는 것 같다.
별것도 아닌데 화를 내시는지 이해가 되지 않았고 당황스러웠다. 평소에 사람들과 트러블이 생기면 회피하는 경향이 있는데 그날도 그분을 피하고만 싶었고 퇴근할 때까지 근처에 가지도 않았다.
매일 그분을 봐야 되는데 내가 사과를 하지 않으면 계속 불편할 꺼 같은 생각이 들었다. 또한 나에게 화를 잘 안내시던 분이 화를 냈기에 화가 많이 나셨나보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다음날 계속 기회보다 둘만 있게 되었을 때 초코렛을 주면서 어제 너무 까분 것 같다고 사과를 하였다. 사과할 때 너무 어색해서 얼굴도 제대로 쳐다도 못보고 초코렛만 전해주고 도망치듯 나왔다. 다행히 웃어 주시면 받아주셨다. 그리고 내 자리는 1층이고 그분 2층인데 tea를 직접 타셔서 갖다 주셨다. 그래서 그날은 오랜만에 기분 좋게 일했던 것 같다.
기도제목
-시간 관리 잘 할 수 있도록
-가족 구원에 대해 애통한 마음가지고 기도할 수 있도록
<전영두>
이번주는 Hawaii 갈 때 필요한 비자, 옷, 책 등을 준비하면서 보냈고 별다른 일은 없었다고 합니다.
기도제목
-생활하면서 지치지 않도록
-개인적인 생활하면서 열심히 공부할 수 있도록
<김경철>
지난주 진엽이형의 이야기에 수긍이 안되어서 폭발했었다. 내가 말씀 안들린게 맞는데 진엽이형 이야기 인정 못하고 내이야기 토해낸 것 같았다. 이번주에 출장 갈 예정이었으나 취소가 되었다. 그런데 차안에 있는 큐티책을 꺼내지 않았고 1주일간 큐티를 하지 않게 되었다. 주말에 오랜만에 늦잠도 자고 푹쉬었는데 큐티는 생각도 안나고 쉬는 거에 몰두 하였다. 쉬고 있는데 사장님의 전화가 와서 둘이 출장가야 된다고 해서 화가 났다. 이번주는 말씀 없이 살다보니 짜증이 많이 나는 한 주였던 것 같다.
다운 되어서 아는 목사님 설교를 들었는데 찬양이 안들어와서 skip하고 말씀만 듣게 되었다. 말씀을 들으면서 지금 직장에서 얻어 내서 빨리 내 것으로 만들어서 성공하고 싶은 마음이 있음을 알게 되었고 이게 나의 쓴 뿌리임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나는 하나님 부인하는데 하나님이 만나주심을 알았고 야곱처럼 붙어만 있으면 이루어 주시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영혼이 살아나는건 말씀이 밖에 없음이 깨달아 졌다.
일대일 양육이 내가 양육을 시키는게 아니라 내가 양육받으라고 하신 것 같다. 내가 자격이 없는데 양육자가 형 만나서 기뻤다는 소리를 하였다. 나를 사용해주셔서 감사 하였다. 그리고 양육자가 회사 면접 준비하면서 말씀 보면서 적용하려는 모습에 은혜가 되었고 결국 합격하게 되었다. 평소에 열매가 없다고 투정했었는데 양육을 하면서 양육자가 반갑고 즐거웠는데 이게 열매인 것 같았다.
기도제목
-어머니가 목사님 책 보시려다가 안보셨는데 다시 볼 수 있도록, 하나님 만날 수 있도록
-여전한 방식으로 생활예배 드릴 수 있도록
-회사에서 예수님 전할 수 있도록
<정기상>
아버지랑 시골에 가서 일을 하고 왔다. 평소에 일중심적인 아버지라 핑계되며 가지 않았는데 이번에는 핑계를 되지 못해서 같이 가게 되었다. 아버지가 드릴로 나사 고정시키는 걸 시키셨는데 욕먹기 싫어서 안할려고 했는데 하게 되었다. 자꾸 박히지 않고 삐져 나왔고 그것도 못하냐고 혼나게 되었다. 그래서 하기 싫어서 못한다고 말 대답한 후 아버지에게 넘겼다. 그리고 토마토 순 제거하다가 잘못해서 열매를 제거 하게 되었는데 나도 모르게 웃어버렸다. 아버지께서 화가 나셨는지 으이그 하시면서 들고 있던 카터칼로 찌르려는 행동을 하셨다. 나도 화가나서 아들이 중요하지 토마토가 중요하냐고 혈기 좀 부리지 마시라고 하였다가 더 혼나게 되었다. 결국 오는 길에 아버지에게 사과를 할 수 있었고 아버지도 잘못을 해놓고 웃고 있는 모습에 화가 나셨다고 말씀을 해주셨다. 그리고 아버지가 수고 하셔서 농사 지으신 토마토를 조심스럽게 다루지 못한 것에 대해 회개가 되었다.
기도제목
-수요, 주일예배 중수 할 수 있는 직장 인도함 받을 수 있도록
<장진엽>
기도제목
-가정, 직장에서 작은 일에도 감사한 마음 갖을수 있도록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