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올리네요^^
돌아온 우리 경화를 기념하며(?) 끝까지 공동체에 잘 붙어있길 기도합니다.
양희망
1. 부모님을 객관적으로 바라볼수 있길 (엄마와의 유대관계가 너무 깊다)
2. 배우자 기도
남민지
1. 콩쿨 준비 주님께서 이끌어주시길
2. 영육간에 거룩하며 말씀을 붙들길
3. 배우자기도
이보미
직장,사회생활에서 지혜를 주시길
이경화
1. 주일성수할수있는 알바구하길
2. 방학동안 부모님에게서 마음의 자유함을 얻도록
3. 큐티하며 방학잘보내기
임보현
1. 우울하다는 스스로의 생각,틀을 깨고 자유하도록
2. 생활예배 잘 드리고 지혜롭게 한 주 보내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