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령을 때리는 얼굴을 보았습니다.
눈이 맑아지고 시원해지는 기분입니다.
자꾸 묵상이 됩니다.
그런데 아직 야곱의 족보에 오르지 못한 사람입니다.
야곱족보에 속하고 온천도 하나 있다고 들었습니다.
확인해보니 온천이 생각보다 작을 것 같습니다.
그나마 아직 땅을 안 파서 온천물이 나올지 미지수입니다.
머리가 복잡해집니다.
고난받느냐
고통받느냐
이것이 문제로다...
준비된 마음밭
온유한 마음밭
그리고 약점을 도우려는 마음밭이
돕는 베필을 얻기 위해 필요합니다.
부모님은 세상적이라며 판단해버리는
내 자신이 더욱 악한 존재임을 알았습니다.
그런데 알지만 인정하기 싫기에
그러한 생각에 계속 매여 있습니다.
은혜로 거기에서 끊어져야 하는데
십자가의 흔적이 아니라
내 할례의 흔적을 만들기에
자유함을 얻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제
생각을 바꿀 때가 왔습니다.
생각 하나 바꾸는 것이
믿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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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수요예배와 주일예배를 잘 이해하도록
도와주시는 목자 부목자 언니들에게 감사드립니다.
함께 못한 진경이는 지난 주 기도제목 참고합니다.
기도제목
지영
1)형부에게 말씀이 들리도록
2)마음을 드리는 기도할 수 있도록
3)가게 옮기는 과정에서 인도함 받도록
영미
1)매사에 집중력 가지도록
2)청지기 의식으로 시간 잘 쓰도록
진경
1)피곤하지 않도록
2)진로(직장)인도함 받도록
영수언니
1)예배가 회복되도록
효선언니
1)온유하도록
2)안목의 정욕을 내려놓도록
영국에 있는 정임이
1)어머니께서 사건통해 하나님 인격적으로 만날 수 있도록
2)가족구원 위해 간절하게 기도할 수 있도록
3)거룩한 결혼생활 이루어 나가도록
그리고 박선재, 박주리 자매의 예배회복과
박성미 자매가 주일 예배 매주 나올 수 있도록
이미영, 한주은 자매의 평강을 위해서 기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