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릴레이 기도표
전영두 Hawaii DTS (6/28~11/19)
약속의 말씀(마태복음7:7)
구하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리하면 찾아낼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다.
기도제목
1. DTS 잘 수료 할 수 있도록
2. DTS 통해 많은 지식을 얻을 수 있도록
3. DTS 통해 새롭게 변화 될 수 있도록
4. 비젼을 알 수 있도록
5. 가정 안에 하나님의 은혜가 있도록
기도표
주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장진엽 | 김근태 | 김경철 | 정기상 | 장진엽 | 김근태 | 김경철 |
김재호 | 이동석 | 이관수 | 김성호 | 김재호 | 이동석 | 이관수 |
** 목장식구들은 끊기지 않게 기도해주세요^^
#2. 설교요약
유한한 세상 나라(창36:9~43)
1.악하고 음란한 나라.
세 명의 아내, 다섯 아들, 열 한 손자, 열 넷 부족국가 이름이 나온다. 유한한 족보가 1장에 걸쳐서 나온다. 에서는 야곱이 너무 경건해서 같이 살기 싫어서 불신결혼 한 자기 부인이 살았던 호리 족속에게 갔다. 그 곳은 가축 기르기 좋은 곳으로 도덕, 성적으로 타락한 곳이다. 육신의 정욕대로 살고 싶어서 떠난 것이다. 부모가 이러한 가치관을 가지고 있으면 후손도 그렇게 살게 된다. 가난하고 부자이건 재물이 우상이고 악하고 음란하게 살고자 한다.
2. 대대로 원수가 있는 나라
10~19절의 특징은 첩 딤나가 아말렉을 낳은 것이다. 원수 아말렉은 이스라엘의 불구대천의 원수이고 세상 끝날까지 있는 원수이다. 이들은 에서의 아들 엘리바스의 첩에게서 낳은 아들이다. 야곱도 부인이 많았지만 첩이란 표현을 쓰지 않았다. 에서는 3명의 부인이 있고 불신결혼의 개념이 없었다. 자기가 좋으면 부인 삼을 수 있었는데 첩이라고 한 것은 굉장히 질이 안 좋았거나 도저히 가까이 해서는 안될 여인이었을 것이다. 그리고 악하고 음란하게 살고 싶어서 세일산으로 갔고 히틀러 같은 아들인 아말렉을 낳았다. 이렇게 무서운 원수는 불신 결혼의 결론이고 음란하게 첩을 삼은 결론인 것이다. 아말렉이 패역한 족속이 되는 것은 가정에 원인이 있는 것이다. 불신결혼의 여파로 하나님을 배척하다가 끝에는 저주하는 인물이 되었다. 에서는 원수 아말렉이 나왔지만 대대로 싸워줄 하나님이 안 계셨고 이스라엘은 집안은 에서에게서 원수 아말렉이 나왔지만 대대로 싸워줄 하나님이 계셨다. 야곱도 여러 여자와 결혼 하였지만 에서와 다른 것은 하나님을 떠나지 않았고 목표가 벧엘과 헤브론이었다. 그리고 실수 할 때마다 하나님이 대신 싸워 주셨고 기도해줄 모세, 아론, 훌 같은 지제가 있었다. 에서는 잘나서 싸워줄 지체가 없었고 기도할 줄 모르기에 해결이 안 되는 것이다.
3.덧 없는 것을 의지 하는 나라.
호리족속은 7족장, 21명 후예를 마지막으로 에돔 족속에게 병합되었다. 그리고 에서 족보는 온천 발견한 거 외에는 특징이 없다. 부인의 처가인 호리족속이 잘사는 것 같아 세일산으로 갔으나 아무리 봐도 온천 하나 밖에 없었다. 호리 족속은 동굴, 구멍이라 뜻이다. 토굴에 은거하는 족속이었고 근동에서도 저주받은 족속이었다. 호리 족은 에서에게 모든 것을 다 빼았겼다. 호리 족속이 자기가 잘사는 줄 알았다가 하루 아침에 망하였다. 이처럼 오늘의 강자가 내일의 약자가 되듯이 양원한 강자는 없는 것이다. 하지만 하나님나라는 초라해 보여도 영원한 것이다.
4.자랑만 하는 나라이다.
자손에서 족장이 되고 왕의 제도가 생겼다. 보기에는 화려하고 번성한 것처럼 보인다. 십자가밖에 자랑할 게 없다고 하였는데 이 세상 사람은 세상 것을 자랑할 것 밖에 없는 것이 특징이다. 이스라엘은 종살이하고 있고 에서 족속은 조직과 행정체계를 갖추었다. 앞서가는 나라였지만 왕정이 되어서 하는 일이 죽고 대신하여 왕이 되는 것처럼 뺏고 뺏기는 지배와 피지배간의 관계이다. 그리고 에돔의 족보의 특징은 이름만 나열이 되었지 아무 사건이 없었다. 첩 딤나가 아말렉 낳은 것과 온천발견한 것 2가지뿐이다. 이 족보는 모든 걸 덮어 놓고 오픈하지 않는 진실하지 않은 족보이다. 에서 또한 부인이 많아서 부부, 자녀문제가 있었을 것이다. 야곱은 일일이 드러냈을 뿐이고 에서는 입 다물고 있었던 것이다. 야곱의 부모는 불신 결혼으로 근심 했다고 했는데 에서는 근심조차 안하고 강자만 살아남는다고 하였고 족장, 왕만 언급하다가 3-4대만에 족보가 사라졌다. 그리고 하나님의 언약인 야곱 자손이 기근으로 애굽으로 피신하는 등 내보일 것이 아무것도 없다. 하지만 하나님의 뜻대로 하면 창대케 하는 걸 믿어야 한다. 사사시대 이후로 하나님을 떠난 에돔은 단 한번도 이스라엘을 벗어난 적이 없는 약소 국가로 전락하였고 통일 왕국 때 합병되어 에돔의 정치, 사회, 문화의 이익을 이스라엘이 대신 누렸다. 에서 한 사람의 결정으로 모든 자손이 멸망하였다. 에서가 성령으로 시작해서 육체로 마친 대표적인 인물이다. 에서에 비해 야곱은 고난의 족보이다. 약소국으로 애굽에서 노예 생활하는데 그 앞에서 에돔이 승승장구 하는 모습을 보라고 하신다. 이처럼 우리는 인내, 절제 해야 될 일 이 많다. (사랑, 희락, 화평, 오래, 참음, 자비, 양선, 충성, 온유, 절제 VS 음행, 더러운 것, 호색, 우상숭배, 술수, 원수 맺는 것, 분쟁, 시기, 분냄, 당 짓는 것, 분리함, 이단, 투기, 술 취함, 방탕함) 어떤 사람을 지도자로 삼느냐에 따라 나라, 가정이 다르게 된다. 주님을 왕으로 섬겨야 앞날을 보장 받을 수 있다. 이세상 나라는 특징은 악하고 음란하고 대대로 원수가 있고 자랑만 한다. 그리고 첩 딤나에게 낭만적인 신화에서 아말렉 같은 문제아가 대대로 하나님을 부인하였다. 그리고 집안 망가트리는 축척과 불륜으로 인해서 계속 문제아가 대대로 역사하게 되는 것이다.
#3. 나눔
[장진엽]
지난주에 어머니와 다툼이 있었고 혼자 두고 나올 수가 없어서 예배에 참석하지 못하게 되었다. 이번 일로 내가 머 잘못한게 있나? 예배 잘드렸는데?라는 마음이 많이 남아 있는 것 같다. 어머니와 예수 같이 믿어야 되는 마음이었는데 어느 순간부터 어머니가 배제된 순간으로 살아온 것 같다. 예전에는 어머니에게 잘 챙겨드리려고 신경도 많이 #50043;고 기도하면 눈물도 많이 났었는데 이제는 눈물도 안나고 무감각해진 것 같다. 어머니에 대한 사랑보다는 일에 많이 치우쳐 있는 삶인 것 같다.
[김재호]
재호형은 지난 주 별다른 일 없고 평범하게 지냈다고 하였습니다. 가장 비범하게 한 주를 보내셨습니다.
[정기상]
면접 본 무역회사에서 바이어 왔다고 얼굴 보자며 연락이 와서 가게 되었다. 채용 되었다는 이야기를 안하길래 여쭤봤더니 월요일에 다시 나오라고 하였고 아직 일하는 건 아니라고 하였다. 사장이 딱 부러지게 이야기를 안해서 답답하였다. 그리고 해외 출장도 자주 갈 것 같아 예배에도 지장을 줄 것 같고 술 접대 때문에 걸린다. 그리고 직원과 이야기를 해봤는데 나갈 마음이 있는 것 같고 바이어도 사장을 안좋게 평가하였다. 또한 4대 보험이 안되고 아직은 성장 단계에 있는 것 같고 탄탄치 못한 회사 같은 느낌을 받았다. 반면에 회사가 가깝고 사장님을 직원들이 무시하는 경향이 있고 리더쉽이 부족한거 같아 조금은 편할 꺼 같은 생각도 들었다. 또한 업무가 내가 성사시켜서 진행할 수 있는 일이 있을 수 도 있을 것 같아 좋아하는 일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또 한곳은 전화로 현지에 있는 원어민을 관리 하는 곳인데 거리는 멀었지만 주5일 근무라 예배에는 지장이 없을 것 같다. 그리고 면접과 직원들을 보니 무역회사와는 달리 체계적으로 진행이 되었고 꼼꼼하였다. 그리고 4대 보험이 되었고 정규직으로 채용한다고 하였다.
둘 중 어느 곳이 마음에 드는지 잘 모르겠다. 우선 예배를 지킬 수 있는 곳으로 가려고 한다.
[김경철]
1주일간 지방으로 출장을 가게 되어서 밖에서 생활을 하였다. 주로 시설 좋은 팬션에서 자게 되었는데 시설이 아무리 좋아도 편하지 않았고 우리집이 젤 편함을 알게 되었다. 주로 새벽에 지방으로 출발하고 저녁 늦게 까지 일했다. 그리고 사장님 컴퓨터, 담배 심부름 등 잡다한 일을 많이 시켜 생색이 많이 났다. 그리고 단둘이 붙어서 일하는데 변덕이 심하셔 울컥한 적이 많았다. 사진도 나름 의대한대로 찍었는데 이따위로 찍었다고 말하길래 이 사진은 이런 의도로 찍은것이다고 말하였다. 사장이 니가 그런 의도로 찍은 거면 잘 찍은 건데 니가 그렇게 이야기 하면 내가 못 갈쳐주지 그래서 괜히 말했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반면에 사장님과 일을 같이하게 되니 많이 배울 수 있었다. 대충 뽑아 낼 꺼 뽑아냈다고 생각이 되어서 그만두고 싶은 마음이 있었다. 하지만 회사 자동차를 내 명의로 할부구입을 해서 어쩔 수 없이 붙어야 있어야 된다. 하나님께서 포로 생활하라고 묶어 주신 것 같다.
사장님께 치이다 보니 곤고하였고 사람 만나고 싶은 생각이 들어서 예전 교회 다니던 사람을 만나게 되었다. 공동체 때문에 힘들어 하길래 우리들 공동체 이야기를 해주었더니 놀라는 반응을 보였다. 생각해보니 내가 공동체가 있는데 잊고 살았던 것 같았다.
"평소에 사장님이 의미 두고 갈구는 건 아닌 것 같다. 생각없이 느끼는 데로 갈구는 것 같으니 그냥 넘겼으면 좋겠다. 그리고 사장님 앞에서 만능이 안됐음 좋겠고 할 수 있는 선을 정해서 말했으면 좋겠다. 경철이는 자가기 하고자 하는 것이 많은 편인 것 같다. 그리고 적응도 빨리 하는 편이며 모든 걸 잘해야겠다는 스타일인 것 같은데 직장에서 많이 힘들었을 것 같다"
[전영두]
지난 주 영성원 가지 않고 오산리 기도원에서 설교 들었는데 이해 안되는 부분이 있었다. 그러나 찬양과 기도할때에 마음에 평안이 있어서 좋았고 좋은 말씀 주시고 신앙생활 잘 할 수 있게 해달라고 기도하였다.
"영두가 처음보다 마음이 많이 열린 것 같아 기쁘다. 처음에 말도 많이 않했는데 이제 표정도 밝고 말문도 열린것 같다. 그리고 하와이 DTS가면 같이 가는 동생에게 많이 의지하게 될 텐데 동생과의 관계 흐트러지지 않게 기도 많이 해야 할 것 같다. 영두가 훈련 받는 동안 목장에서 많이 기도하고 있을 테니 건강하게 잘 다녀오기 바랍란다"
[이관수]
회사에서 복음 전하랴 늦게 까지 일하랴 고생하신 신입사원 이관수씨가 퍼지셔서 집 근처에서 예배 드렸습니다. 빨리 회복되어서 우리들 공동체에서 말씀 듣고 나눔 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김근태]
유치부 아이가 처음에는 귀여웠는데 다른 아이들보다 많이 먹으려고 하고 간식을 먹을 때에도 할당된 양을 먹고도 계속 또 달라해서 그때부터 미워 보였다. 그 주에 먹을 꺼 달라고 하는 게 왜 이렇게 미워 보이는지 생각을 해보면서 나도 먹을 것에 집착하였던 적이 많이 있음을 알게 되었다. 맛있는 거 있으면 남 주기 싫어했고 배가 부르고 나서야 남들이 눈에 들어왔던 적이 많이 생각났다. 아이들을 많이 사랑한 줄 알았는데 이번에 보면서 먹을 것 하나에 아이들을 미워한 모습을 보게 되었다. 그 아이가 오늘 까지만 휘문에서 예배를 드리고 다음주부터 분당으로 가게 되어서 마지막으로 예배를 드리게 되었다. 좀 더 잘해줬어야 했는데 그렇지 못해서 미안했다. 오늘 예배 드리면서 그 아이에게 너무 미안했고 먹을 것 때문에 아이를 미워한 내 찌질한 모습에 회개가 되었다.
[김성호]
9월에 GMAP 시험이 있어서 공부할 예정이고 점수로 지원할 예정인데 점수 나오지 않으면 뉴욕에 들어가서 회계 석사 졸업 후 취직할 예정이고 한국에 있는 동안 최대한 아버지와 같이 있을 예정이다. 아버지가 믿지 않으시고 동생하고 골이 깊기에 내가 아버지와 동생 사이에서 완충재 역할을 해야 할 것 같다. 그리고 전에서는 좋은 곳에 취직하는 것이 목표였는데 지금은 집에서 나의 존재가 필요함을 느꼈고 무엇을 할까 생각을 하였는데 하나님께서 생각을 주셨고 사람들 만나게 해주셨다. 하나님 뜻대로 되어가는 것 같다. 그래서 그것과 관련하여 지원할 학교에 대해서 비전 보고 있고 알아보는 중이다. 그리고 뉴욕에 돌아가게 되면 섬기던 교회에서 목장과 목자를 정해야 되는데 쉬운 일이 아니라 지금 기도하고 있는 중이다.
한국에 와서 친구들에 복음을 전했는데 처음에는 호기심을 가져서 소망이 보였는데 이제는 성호가 하나님 믿고 변했구나라고만 하였지 그 이상 진전이 없었다. 그리고 친구들이 더 이상 듣지 않아서 방법을 바꿔보려고 하는 중이다.
"계획성 있게 잘 생활하는 것 같다. 미국 들어가기 전에 우들 교회에서 양육을 받고 들어갔으면 좋겠다. 그리고 목사님 설교는 어느정도 수용이 되는가?"
성경말씀 하시는 부분은 99프로 이상 수긍이 가는데 적용이 가끔 수긍이 안가는 부분이 있다. 목사님이 가족회복을 주로 맞추시는 것 같다. 말씀이 개인적으로 국한되고 가족 회복에 맞추니 제한적인 것 같다.
"어떤 상황이든 자신의 회복이 중요하다. 그리고 내가 살아야 가정이 회복이 되는 것이고 내가 건강해져야 남들을 살 릴 수 있는 것이다. 목사님께서 우리가 적용하는데 힘들어 하니 구체적으로 적용할 수 있게 알려주는 것이다.(목자님이 자세히 이야기 하셨는데 이것밖에 기억이 안나서 제대로 전달을 못한 것 같네요)
[이동석]
지난 주 어머니와 오산리 기도원에 갔는데 목장 식구인 영두형을 만나서 반가웠다고 합니다. 그런데 아버지가 일찍 퇴근하시는 바람에 기도는 많이 못하고 와서 속상하다고 하였습니다. 요즘 동석이는 교회 집사님 소개로 들어간 직장에서 일이 줄어들어 그만두게 되는 건 아닌지 그만 두게 되면 앞으로 어떤 일을 해야 할지 걱정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소개해준 집사님을 볼 때 미안한 마음이 많이 있다고 합니다. 직장에서 평안 누리고 일하는 가운데 실수 하지 않고 최선 다할 수 있도록 기도 부탁 드립니다.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