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반가운 소식 올립니다.
조지윤 (87) 양이 학교 선배를 통해 우리들교회를 소개받아 저희 목장에 등반하였습니다! ㅎㅎㅎ
얼굴 만큼 마음씨도 이쁜 지윤양을 위해 각자 소개를 다시 한번 하고 목장모임을 시작하였습니다.
저희 목원들은 각자가 화평케 하는 자인지, 이의 의미가 무엇인지 나누면서
결국 우리가 원하는 것은 육적인 나의 소망에 그칠 수 밖에 없고,
이를 인정하고 하나님께 기도하며 갈 때,
또한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여 이삭처럼 우물을 파고 또 팔 때 주님께서 인도하심을 나누었습니다.
이제 방학이 되었는데 (회사원 제오ㅣ..) 목원들이 더욱 열심히 참여해 활기찬 목장이 되길 기도합니다.
시간에 쫓겨서 기도제목을 나누지 못하였는데,
아래 리플로 이쁘게 달아주세요. 모두들 한주간 승리하시길 진심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