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탐앤탐스에 가서 맛있고, 시원한 나눔을 했습니다♡
지현이(90)
지난주에 종강을 한 뒤로 새벽에 늦게 자고 거의 점심이 되어서 일어나는 생활패턴으로 살고 있었는데, 이번 주부터 학원을 다니면서 규칙적인 생활패턴으로 생활 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그리고 대학교를 잘 들어간 친구 얘기를 들을 때마다 짜증이 나고, 지금 다니고 있는 학교와 전공이 마음에 들지 않아서 오는 짜증들을 잘 달랠 수 있길 바랍니다.
이번 주에 전과 신청을 하기 위해서 교수님을 만나야 하는데, 마음이 불편한 얘기를 하더라도 잘 얘기하고 올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요즘 지현이가 교회에 잘 나오지 않아서 미리언니가 계속 전화하고 다그쳐서 나온 주일이 많았는데, 지현이가 좀 더 예배에 대한 사모함으로 나오기를 바랍니다.
규옥이(84)
회사에서 대리와 사이도 좋아지고, 사무실 확장공사를 해서 유쾌한 한주를 보냈다고 합니다.
그런데 오빠랑 만난 지 3개월도 안되었고 교회도 처음 나오게 된 건데, 오빠 어머님의 관심이 조금은 부담스럽다고 합니다.
규옥이가 오빠 어머님께 잘 보이기 위해서 교회에 나오는 것이 아니라, 말씀이 사모되고 하나님과 교제할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또 남자친구와의 스킨쉽 문제도 여자인 규옥이가 잘 분별하여 조절할 수 있길 바라고, 말씀 보는 일이 아직 힘들지만 말씀도 보고, 기도하는 습관을 들일 수 있길 바랍니다.
세희(84)
믿지 않는 가족에 대한 애통함이 점점 사라지고 있습니다. 십자가 메는 것이 힘들고 싫어서, 등 돌리고 회피하려는 경향을 보입니다.
12월에 결혼을 할 예정인데, 그 전에 우리가족 모두에게 믿음의 씨앗을 주고 갈 수 있도록 주일성수 잘하고 항상 말씀 보면서, 가족에게 본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회사에 임신한 언니가 있는데 오케스트라 단체가 복지가 좋은 회사가 아니라서 힘든 부분은 이해를 하는데, 언니가 도가 지나치게 편의를 봐달라고 하는 부분들이 많습니다.
무조건 짜증낼 것이 아니라, 내가 짜증나는 이유를 분별하여서 감정적인 부분을 조절할 수 있는 한주가 되길 기도해주세요.^^
미리언니(83)
미리언니는 지금 회사에서 큰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는 중인데, 담당하고 있는 과장이 평사원인 미리언니와 같이 진행하는 것이 싫어서 작은 일로 계속 화내고 있다고 합니다.
그렇지 않아도 회사 마인드가 맞지 않아서 힘들었었는데 상사마저 견딜 수 없는 상황을 만드는 일이 겹쳐서, 회사를 그만둔다고 얘기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만두더라도 그 전까지 주변사람들과 화합하는 환경에서 일해야 하는데, 화합하지 않고 독단적으로 행동한 부분들에 대해서 후회가 든다고 합니다.
남은 시간동안 회사사람들과 화목하게 지내고, 하나님과도 좀 더 가까이 지낼 수 있는 한 주가 될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성은(84)
몇 주째 예배에 참석하지 못하고 있는데, 이번 주는 꼭 주일성수 할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