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pter 1 - Introduction
네... 저 제목이 무슨말인지 궁금해 죽갔죠 아주들..? ㅋㅋㅋㅋㅋㅋ
저희 목장 식구들 대박입니다.. 아니지.. 목장 식구 한명이 좀 대박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북한선교를 랩으로 하고픈 우리 한승이 ㅋㅋㅋ 쫌 짱인듯?! ㅋㅋㅋㅋㅋㅋㅋ
암튼,, 무슨말인지는, 밑에 보고서 읽으시면서 즐기시길.. ^^
무척이나.. 더운 주일이었습니다.. ㅠㅠ
저희는 편의점에서 과감하게 얼음을 한봉다리 사서 음료수에 퐁당 넣어주는 센스!!! ㅋㅋㅋ
덕분에 시원한 나눔을 하였습니다 ㅋㅋㅋ
Chapter 2 - Sharing
a) 선교를 생각해본 적 있나?
진세호 - 선교 꼭 한번 가보고 싶다. 이번에 캄보디아 단기선교를 꼭 가고싶엇는데, 취소되어서 무척이나 아쉬웠다. 교회에서 가는 단기선교 꼭 한번 가보고 싶다.
임성주 - 군제대 하기 전에 군에서 빨리 나가고 싶어 선교라도 보내달라며 서원기도 했었던 기억이 있다. 아프리카 선교에도 흥미가 있다. 하나님께서 나가게만 해주시면 당장이라도 나가고싶다.
이한승 - 사회복지에 대한 비전이 있다. 그래서 공부도 뒤늦게 시작했다. 근데 요즘 들어서 우선 내가 먼저 변해야겠다고 생각이 든다..
김새별 - 한승이랑 동의한다. 나도 선교는 뒷전이고, 우선은 나부터 변해야만 하겠다.
권혁민 - 단기선교는 한번쯤 가보고 싶다고 생각했다. 장기는 외로움도 많이 타서 힘들 것 같다.
박목자 - 아이티 선교 한번 가고싶다. 재해 피해 입은 곳들 가서 도와주고 싶다. 사실 선교사로 가는건 좀 부담스럽고, 그냥 봉사활동처럼 가서 도와주고 싶은 마음이 가득하다.
b) 나에게 허락하신 선교지가 있다면..?
한승 - 김정일 앞에서 랩 공연하며 전도하고 싶다. 앞서 말했듯이 사회복지에 대한 비전이 잇는데, 지금 뒤늦게 공부하는 것도 사회복지 일을 하며 전도하고 싶은 마음에서다. 하지만 앞서 내가 먼저 담배를 끊는 적용을 해야만 하겠다.
세호 - 학교가 선교지 같은데 선교하기 참 싫다. 해야만 하겠다고 생각은 마구 들지만, 정말로 하기가 싫다. (목자님 왈; 가고싶은 곳에서 하고싶은 것만 하는 것은 선교가 아니다)
새별 - 오빠랑 친척들을 전도해야만 하겠다. 친하기 때문에 더욱 안타깝다.. ㅠㅠ
혁민 - 우리집이다. 근데 요즘은 구원의 대상으로 보이지 않아서 전도하기가 참 힘들다. 긍휼히 여길수 없다 ㅠㅠ
성주 - 없다.
Chapter 3 - Praying List
세호
- 토익학원 다니는데, 주5일반인데 수련회들 때문에 많이 빠진다 ㅠ 열심히 할 수 있도록
- 시간을 잘 활용할 수 있도록.
성주
- 심리치료 잘 받을 수 있게.
새별
- 오빠와 할머니의 건강을 위해서
- 공부 정신차리고, 새 삶을 살 수 있게.
한승
- 유치부 책임감 갖고 잘 섬기기.
- 학원에서 세상유혹(담배)를 잘 뿌리치고 공부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혁민
- 일대일 잘 마무리 할 수 있도록.
- 초등부 연극연습 생색내지 않고 잘 연습에 전념할 수 있도록. 오로지 아이들의 구원에만 집중할 수 있게.
박목자
- 다음주 시험 잘보기.
- 토요일 여름성경학교 잘 진행할 수 있도록.
- 아빠한테 전화하기
- 유치부 심방 전화하기.
Chapter 4 - Finale
아... 이제 아쉬운 마무리 시간이 왔어여............
다들 아쉬우시죠?? 이제 혁민이의 이번목장 보고서도 마지막..? 일까요 ㅋㅋㅋㅋㅋㅋㅋ
과연 이번주일에 어떤 목장나눔이 나올지요... 크크크크
암튼 이만 피곤해서 줄일랍니다.. ㅋㅋㅋ
자~~ 그럼~~
마지막으로~
여느때와 다름없이~~~!!!!!!!
아~~ 궈녁민!!! 기특하다 궈녁민!!! 이뿌다 궈녁민!!! 장하다 궈녁민!!!
난 쫌 짱인듯?! 움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지금까지, 자급자족 I LOVE ME 였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
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