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경이랑 솜바지를 사러 고속터미널을 갔다가 짐을 싸다 말고 (뭐 별로 쌀것두 없네요)
저희 목장의 나눔에 대해 적어봅니다.
1. 어떤요한이 갖혀있는지?
2. #46468;가 중요하다는데 내 생각으로 다른사람 판단하는지
3. 내가 변해야 한다고 하는데 나의 낡은부대는?
4. 내가 비교하면서 두려운것은?
유경양~
1.피부가 완전히 뽀샤시 피부가 될수있도록-지금도 좋지만 한두번씩 일어나는 트러블때문에 스트레스에 우울증까지 온답니다.그래서 피부가 우상이 됨으로 차라리 이걸 회복해주셔서 우상화가 않되는게 낫다고 ! 정말 공감이 갑니다.!!!
그리고 같이 동거하고있는 자매! 정말 가치관이 안맞고 설거지도 않하고 충돌이 잦지만 엄마와 나눔을 하면서 믿지않는 그 자매를 불쌍히 여기며 남은 1년기한을 같이 살며 훈련하라고 권면하셨지만 정말 너무 벗어나고싶은 사람이라고 나눠주셨어요
2.나름대로 적용잘한다 생각#46124;던 지체가 어쩔때는 실망을 줄때는 정말 판단을 막하는 자신의 모습이 있다고 나눠주셨고
3.자기자신의 모든면이 낡은 부대라고 나눠주셨어요...게으른 부분 예배시간의 태도등등
4.길가다가 예쁜애보면 자신의 모습을 비교하며 약간 소침해진다고...ㅋ
그리고 저번엔 나래 성미 민석이 민호가 다 왔었는데 오늘은 나중에 합류한 민석이 민호와 5명이 나눔을...민석이 민호는 이번에 대학에 들어가는 형제들인데요...저희목장의 멋있는 형제들이랍니다.약간의 수줍음을 머금은 당당함...ㅋ
민호는 갖혀있다고 생각되는 요한 즉 불만같은게 워낙 없답니다. 워낙 낙천적이라는군요...
그치만 돈이 좀 더 있었으면 좋겠다고 ,그리고 자신의 낡은 부대는 좀 부지런하고 근면하지 못한게있어서 그게 좀 새부대가 되었음 좋겠답니다.
민석이는 친구들은 판단할때에 그 친구가 예의범절 있고 없고를 판단하게 된다네요
그리고 민석이는 지금 군대가라는 주위의 그런말 판단이 듣기 싫다고 나눠주셨고 변하고 싶은것은 너무 노는것 을 좋아한다고 나눠주셨어요...그런면이 변화되고싶다고 나눠주셨어요...
저는 최근에 정말 많이 일기에 쓰며 괴로워했던게 있었는데요...말씀통해 나누게 해주심이 감사하네요....공동체에 들어오니까 나름데로 열등감이 많이 생기더라구요...믿음의 어머니나 아버지 밑에서 정말 너무 좋아보이는 자매나 형제들을 보면서 , 거기다가 예쁘거나 멋있기까지 하구나 우리 부모는 너무나 부끄럽다 !!! 나름대로 판단까지 했었어요 비교하며 판단하며 부모를 부끄러워하며 ...질문 3가지의 내용의 고민을 다 했었네요...그래서 나의 나 된게 내 공로가 하나도 없는데 그런생각을 한게 너무 예수님께 죄송했구 회개했어요...영적 빽 그라운드가 아주 부러운 요즘입니다. 저의 헌부대는 뭐 누구나 다 있는 세상가치관 뭐 더 예쁜옷 입고싶고 더 있고싶고를 비롯하지만 집에 돌아가면 아빠에게 혈기를 내지는 않지만 드러내진않아도 온전히 사랑하지 못하는것 ...들네고 싶고 상한갈대같은 아빠를 막 뽑아버리고 #49350;은 마음!!!날마다 있어요.
소영언니께서는 주목받는 선생님이 되고싶은게 있고 그로인해 두려움이 있다고 하셨어요...면접볼때에두 매력있어 보여야 하는데 하는생각이 먼져들고 면접관 위주로 사람을 감동시키려는 생각이 우선순위되고 다른 면접하는 사람과 비교하게 되고 ,모든면에서 육적성장보다 예수님을 통해 성장이 되고 나타내는 삶이 되시길 원하신다고 그리고 엄마와 나눔을 하시면서도 선생님이란 직업이 가르치기만 좋아하고 남에게 무엇을 듣고 책망받거나.깨지는걸 싫어하고 가르칠려고만 하는게 있다고 선생님이란 직업을 가져야할 언니에게 깨질부분이 많을거라고 엄마가 권면하셨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런점을 많이 생각하게 되신다고 하셨어요...
언니나 저나 3월에는 정말 취직을 해야하는데 ...ㅋㅋㅋ 그래두 같은직업은 아니겠지만
언니와 나눌수있어서 너무 좋아요...
기도제목은 따로 안나눈것 같은데요 맞나요? ㅋ
언니!2주후에 보아요...
수요예배두 주일예배두 그리울것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