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제목>
이해나:
아빠가 힘든걸 판단하지 않고 체휼할 수 있도록
성지영:
큐티꼭하기
동생을 훈계하기 보다는 이해해 줄 수 있도록
아버지가 예배에 나오실 수 있도록
이세영:
아버지의 건강이 회복될 수 있도록
이번 수련회를 통해 정신적으로 편안할 수 있도록
김영광:수련회 사모하는 마음으로 갈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