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씀 요약>
창세기 37:1~ 4 “야곱의 족보”
첫번째: 믿음의 땅에 거하는 족보이다.
두번째: 구속사의 족보이다. ( 야곱의 약전 )
세번째: 솔직한 족보이다.
네번째: 가족신화가 깨지는 족보이다.
< 목장 나눔>
1. 도윤 형제
<목자> 한주간 어떻게 지내셨는지?
<도윤> 저번주 주일날이 어머니 생신이어서 시골에 내려 갔었다. 한편으로는 우리들 교회 오고 싶었다. 다음달이 아버지 생신이지난 시골에 내려가지 않을 생각이다. 아버지가 이미 병원에 건강검진차 서울의 친척집에 올라 오셨다.
<목자> 믿지 않는 부모님에게 무지막지한 선행을 해야하는데 거기에도 시기가 있다고 본다. 1년에 몇번 볼 수있겠는가! 멀지만 아버지 생신 때 시골에 내려가서 아버지를 뵙는 것이 좋겠다. 내가 양육을 받아도, 믿음의 구조 속에 있어도 부딪치는 것을 싫어하는 면이 있다. 아버지와 대화 할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된다. 아버지 생신때 굳이 가도록 하고 100마디 전도 보다 낫다고 본다. 성품적으로 온화한 것이 있어서 오히려 우유부단해서 해결이 잘 않 되는 것이 있다. 아들로서 다가가면 좋겠다.
2.대준형제
<목자> 맨 처음 주님을 믿는 계기와 믿음의 땅에 우거 하던 계기는?
<대준> 선데이 크리스찬으로 아무생각없이 교회를 다닌 것 같다. 물질적인 것에서 자유스럽지 못했다.
<목자> 하나님의 의중을 잘 파악해야 한다. 그리고 말씀을 통해 내려놓는 적용을 해야 한다. 가나안 땅에 7족속이 잘 살고 있었는데 정복하라고 하신다. 이스라엘의 구속사의 관점으로 봐야한다. 그 땅에 통혼, 우상섬기지말고 진멸하라고 하셨다. 남겨두면 올무가 된다고 하셨다. 그러나 그 싹이 점점 자라서 올무로 자라나게 되었다.
<대준> 솔직히 싹을 남겨 놓았었다. 그리고 순종하지 못했다.
<목자> 해야하는데 않하는 것이 더 좋지 않다. 한걸음 띄어야 하는데 못하고 있는것이다 내려놓지 않은 만큼 시간이 오랜 걸리게 된다. 맘씀을 들을 때 깨닫는 것 만큼 그대로 행하도록 했으면 좋겠다. 주님은 행하지 말아야 할것을 하는 것을 알면서 행 하는 것을 더 크게 물으실 것이다. 오늘 하나님께 더 의지하도록 하자.
>>> 여러분이 힘든 일이 있을 때 말씀을 그 사건, 상황에 맞추지말고 예배로써 잘 들으시길 바랍니다. <<<
3.영례( 뉴페이스 )
<목자> 오늘 말씀을 들으면서 느낀점은?
<영례> 야곱이 12명의 자녀가 족보에 올라간 것을 들었다. 마음에 와닿는 것중에는 자녀도 아버지 야곱처럼 오픈하였다는 것이다. 보통 사람들은 그 속의 얘기를 않하는데 진짜 친하지않으면 얘기를 하지않는다. 그러나 오늘 야곱이 자기 치부를 들어 냈다는 것이 들렸다.
<목자> 하나님 앞과 나의 마음을 드리면 100% 그 말씀이 들린것이다.
4. 재웅 형제
<목자> 믿음의 땅에 거하게 사건은?
<재웅> 믿음의 땅에 거하게 되었던 사건은 빚문제로 부동산이 경매에 넘어가게 되는 사건이라고 생각된다. 결국 올게 왔구나 생각이 든다. 지금 심정은 참담하다. 부모님은 내색은 않하신다.
<목자> 지금 바닥을 보는 사건이라고 생각된다. 올것이 온 사건이지만 하나님이 붙드시는 평강이 있지는 않았나?
<재웅> 잘 해결이 되기를 바라는데 물질적인 관계속에서 부모님은 해결방법을 찾으러 다니시는데 나는 기도밖에 없다고 본다.
<목자> 재웅이가 드디어 믿음으로 우거하는 땅에 왔다고 본다.
예수님이 사람이 무엇을 주고 제 목숨을 바꾸겠느뇨라고 하셨다. 영원이 있다고 믿는 우리가 영원의 생명의 땅에 있다는 것을 알게되고 지금의 이 사건이 축복의 사건이라고 본다.
자신에게 비롯된 이 사건으로 부모님을 잘 섬겨 드리고 잘 섬겨드리고 잘 설명해 드리기를 바란다.
>>> 이 세상은 철저히 물질주의적이고 이기적이지만 하나님은 솔직하고 연약함을 드러낸 사람을 사용하신다. 하나님께서 우리의 신음을 들어주시는 것이 감사하다.<<<
5. 한주 형제
<목자>믿음 땅에 우거하던 계기는?
<한주> 중학교 때 어머님이 돌아가셨고, 하나님께서 떠나게 되었던 계기이다. 오늘 어머님 생각을 하게 되었다. 그것이 있어야 할 사건이라고 생각된다.
6.한석이 형
<목자> 내가 여전히 붙들고 있는 가족 신화가 있지는 않은지?
<한석이형> 가족이 종교적으로 융화 되어 있지는 않고 사업상 일이 잘 풀리지 않았다.
<목자> 남보다 뒷처지는 것 같고, 조급해 지는 것이 있지만 말씀을 듣고 은혜를 받기 때문에 평강을 누리게 된다. 평강을 누리셨으면 좋겠다.
7.대연 형제
<목자> 내가 여전히 붙들고 있는 가족신화가 있는가?
<대연> 부모님이 별거 중이지만 어머니가 아버지를 용서하고, 서로 용서를 했으면 좋겠다.
특히 큰누나와 매형이 종종 다투는데 매형이 가사일을 도와 주지않고, 누나가 바쁘면 매형이 어린 쌍둥이를 잘 돌보지 않아서 매형이 정말 싫었고 무시를 하곤했다.
<목자> 결혼하면 누구나 싸울수 있다. 형님이 결혼하면 않싸울 것 같나? 싸우는것을 인정하되 싸울게 된다면 어떻게 풀어가는냐가 중요하다.
8.성혁 형제
<목자> 믿음의 땅에 우거하게된 계기와 여전히 붙드는 가족 신화는?
<성혁> 아버지께서는 고향이 이북 출신이라서 가난함을 물려주지 않으려고 하셨다.
그리고 저의 나름대로의 집안에서의 상처가 있다. 그런사건들로 인해서 부모님, 동생이 수고를 하고 가족들에게는 나의 수고도 있었다고 생각된다. 최근에 복잡한 일들 중에 저를 무시하는 것이 있었다 그래서 서서히 정리를 해서 나중에 오픈을 해보겠다.
<목자> 하나님이 부르신 사건속에 내가 있는 이 땅에 천국을 바라보게 하고 ‘유다’처럼 연약하고 찌질하지만 나를 통해 구속사의 족보를 써내려 갔으면 좋겠다.
<기도제목>
윤현중 전도사님 : 늘 예배의 삶을 살도록
손한석 형님 : 초등소년부 배정받은 반 잘 섬길 수 있도록, 믿음의 배우자
정구욱: 아버지와의 관계가 회복되길
김도윤: 말씀과 기도 가족구원
김대연: 주님앞에 죄인이라는 것을 말씀가운데 더욱 깨닫고,
생활예배가 회복되기를
강한주: 한주간 생활예배 드리도록
이성혁: 경건과 회개로 주님앞에 나갈 수 있기를
이재웅: 집안일들이 지혜롭게 해결되고 가족 구원과 믿음의 생활 예배 잘
드리길
손상웅: 가족 건강과 허리디스크 완치되길
김민석: 집안식구들과의 관계들을 하나님이 주시는 지혜로 혜쳐 나 갈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