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설교요약
야곱의 족보(창37:1-4)
1.믿음의 땅에 거하는 족보
야곱이 아비가 우거하는 약속의 땅인 가나안 땅에 오게 되었다. 가나안 땅은 이방인들이 많이 살고 있던 지역으로 정착하기 위해서는 짐승들이 목축하기 좋은 세일산이 정착하기 좋다. 하지만 하나님은 약속의 땅이 가나안이라고 말씀하셨다. 힘들고 어려워도 약속의 땅인 가나안에 가야한다. 야곱이 가나안 땅에 오기까지 30년이 걸렸고 이제는 저항없이 가나안 땅에 우거하게 되었다. 조상이 원하던 믿음 생활을 하게 되었다. 가나안 땅에 처음 올때에 한평도 없었지만 아브라함이 조금사고 이삭이 조금 소유하였다. 지극히 일부 였지만 고향이라는 개념이 바뀌었다. 밧단아람이라는 고향 땅이 3대가 지나면서 가나안 고향이 되었다. 가나안 땅을 일부 소유했지만 이 땅을 정복하려면 애굽의 400년 노예 노릇을 가야 한다. 노예 생활을 하며 훈련을 잘하니 다시 돌아와서 가나안땅을 정복하는 놀라운 일이 있게 되는 것이다.
2.구속사의 족보
창세기 10개의 족보 중 마지막 족보이다. 우리가 죄를 짓고 타락이 들어왔는데 세상에서 유일한 해결책인 예수그리스도를 주신다고 약속하였다. 성경을 읽으면서 구원자를 찾아가는 것이다.성경은 항상 구원자에 맞추고 우리를 구속사로 성경을 읽어야 한다. 구속사는 우리를 구속하고 구원해서 속량하셨다. 행위가 아니고 믿음으로 가는 것이다. 인류의 구원은 방만하게 있다가 아브라함으로 초첨이 맞춰지고 예수의 혈통이 시작된다. 아브라함, 이삭에게는 메시아의 조상을 알려주었지만 야곱에게는 직접 찾으라고 하셨고 찾기가 어려워 라헬인지, 요셉인지, 유다인지 헷갈려 험악한 인생을 살게 되었다. 자랑하고 싶은 요셉이 주인공임을 알고 가다가 처음 주신 약속을 기억하고 수치스러운 유다가 예수님의 계보를 잇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처럼 혈통과 행위가 아니라 전적인 하나님의 주권이다.
3.솔직한 족보이다
아브라함은 8명의 자녀 중 1명, 이삭은 2명 중 한명만 구원시켰지만 야곱은 12명 전부 구원을 시켰다. 야곱이 오래 살아서가 아니라 부모 세대보다 진실된 태도를 보인 것이다. 자신의 치부에 대해서 부모세대보다 솔직하게 오픈 하였다. 아브라함은 후처를 밝히지 않았고 자녀들이 구원을 못 받았지만 야곱은 라헬이 좋아서 화가 나도 끊지 못했다고 솔직하게 오픈 하였고 모든 자녀들이 구원을 받았다. 날이 갈수록 주님 앞에서 형편없음을 알아서 부끄러운게 없어졌다. 야곱이 죄만 짓다가 간 인생이다. 그래서 하나님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인생이었다. 하나님 앞에서 어떠한 약함을 발표해도 부끄러운 것이 없는 것이다. 하지만 천국 가는 그날까지 죄를 발표하여도 우리는 여전히 죄인이다.
4.가족신화가 깨어지는 족보
요셉이 차별하지 않고 첩실의 아들들과 어울리고 신앙교육이 안된 첩실의 자녀들이 악을 행하니 불의를 참지 못하여 아버지에게 고하였다. 다른 아들들은 통간하고 살인하였지만 요셉은 그렇지 않아서 이뻐하였을 것이다. 야곱이 편애 인생자이면서 그대로 자녀를 편애하였다. 르우벤이 편애로 통간함을 아버지가 알았다고 생각했는데 여전히 차별하니 요셉이 미웠을 것이다. 야곱은 문제 부모임을 알고도 좋아하는 것을 끊지 못했다. 야곱이 험한 고생을 했어도 여전히 편애을 하였지만 이것을 때마다 회개하였고 기록하였기에 우리에게 감동을 주는 것이다. 한 가족은 오직 주의 사랑으로 메어 있으라고 묶어 주신 것인데 이것이 인간의 힘으로 안되니 악과 음란을 겪으며 가족 신화가 깨어지는 것이다. 요셉보고 헷갈리다가 가족신화가 내려 갈뻔하였지만 훌륭한 아들이 팔려가는 고통을 겪으면서 가족 신화가 깨어졌다
#2.나눔
[김경철]
지난주 사건 이후로 사장님이 나에게 말을 잘 못하신다. 지방 출장 갈일이 있었는데 나에게 직접이야기 하지 않고 팀장 통해서 이야기를 하였다. 한번 버럭하였더니 나에게 함부로 못하는 거 같은 생각이 들었고 필요하기도 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지금 혼자 일을 다니면서 사진을 찍는다. 전에는 사장이 있어서 든든하였는데 지금은 혼자라 긴장이 되고 마음이 급하고 시간에 쫓겨 일하였다. 반면에 사장하고 같이 간 날은 사장님이 있어서 그런지 사진 찍을 때 마음이 편하였고 그러다 보니 사진 찍는 양도 많이 줄었고 잘나온 사진도 많았다.
일주일간 일에 치이다 보니 예배가 사모 되었고 목장 식구들이 보고 싶어졌다. 예배 회복은 고난인 것 같다. 그리고 한 주간 힘들었던 일들이 해석이 되어서 좋았다. 현재 회사에서 포로 생활하면서 실력을 잘 쌓으면 가나안 땅을 주시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지금 직장도 실력 키우려고 보내 주신 것 같은데 종종 힘들면 벗어나려고 하는 마음이 있다.
“형이 여러 가지 일을 하면서 내 비전이 무엇인지 항상 고민하였다. 요새 일하면서 비전을 기다리는게 아니라 만드는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재미있고 좋아하고 잘하는게 비전인 것 같다. 비전 기다린다고 생각하면 좋아지지도 않고 잘하지도 않게 된다. 내가 열심히 하면 인정받고 잘하게 되는 것 같다. 그래서 비전은 만드는 것 같다.”
기도제목
고등부아이들 영혼에 대한 갈급한 마음을 갖고 말씀으로 기도할 수 있도록
[이관수]
이번 주는 프로젝트가 끝나서 공부도 하고 일찍 퇴근하는 등 한가로운 한 주를 보냈고 특이한 일은 없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일대일 양육 끝났는데 많이 부족했지만 고등부 교사로 심기고 싶은 마음이 생겼데요 그런데 체휼을 못해 부담이 되고 살짝 고민이라고 합니다.
기도제목
-말씀 보면서 자신을 잘 보고 준비될 수 있도록
[정기상]
최근에 취업 준비를 하려고 수련회 마지막날에 참석하려고 했으나 어머니가 수련회 가서 은혜 받고 오라고 말씀하셔서 위로가 되었다. 근데 취업 지원한거 있냐고 자주 물어보신다. 요즘 취직때문에 스트레스 받는데 그래서 마음도 불안하고 조급해지는 것 같다.
고등부 아이 중에 어떤 아이는 모범생 스타일이라 말 잘 듣고 자기를 억누르는 아이가 있어서 안타까웠다. 많은 아이들이 있는 그대로 드러내니 같이 있으면 편하였고 찬양할 때 은혜가 많이 되었다.
“ 요즘 기상이가 예배가 잘 들리는 것 같아 너무 좋다. 그리고 아이들 위해서 계속 기도해 주길 바란다. 아이들 한사람 한사람이 중요하다. 그 아이들이 수 많은 영혼을 살릴 수 있다.”
기도제목
-예배에 방해안되는 직장 구할 수 있도록
-상담 치료 잘 받을 수 있도록
[이동석]
직장에서 아르바이트생들이 그만 두게 되어서 일이 늘어나게 되었다. 지난 주에 일이 줄어서 그만둘지 모르겠다는 생각이 되었는데 일이 늘어나게 되어서 기분이 좋았다. 반면에서 주문량이 많고 신경쓸게 많았던 한주였다. 최근에 주문량이 늘면서 빨리 처리해서 나가야 하는데 처리하는 중에 계속 주문이 들어와서 신경이 많이 쓰인다. 일이 늘어서 좋긴 한데 일처리가 빨리 되지 않아서 힘이 많이 든다.
기도제목
-아버지가 남을 용서할 수 있도록, 아버지 구원 위해서
-일주일간 일에 집중하고 빨리 처리할 수 있도록
-나의 부족한 부분 인정하고 자존감 회복 될 수 있도록
-다음달에 그릴 기술 배울 수 있도록
[김근태]
어머니가 내 카드를 가지고 계시는데 홈플러스에서 사용하였다고 문자가 왔다. 가격을 보니 장을 본 것 같았다. 바로 어머니에게 전화가 왔는데 미안해 하시면서 장보았다고 하셨다. 말로는 알았다고 하였지만 속으론 너무 짜증이 났다. 이번 달에 생각했던 것 보다 많이 쓰셔서 부담이 되었고 카드 가지고 와야겠다고 생각을 하였다. 내 돈 나가는데 너무 아까운 생각이 들었다. 그런데 교회 동생들이나 친구들 사줄 때에는 전혀 아까운 마음이 안드는데 어머니가 사용 하시는 건 왜 이렇게 아까운지 모르겠고 짜증과 생색이 너무 많이 난다. 그리고 어머니가 서울 오실 때마다 항상 무겁게 반찬 가지고 오시는데 고마운 마음이 없는 것 같고 엄마에게 너무 못하는 것 같다.
기도제목
-부모님과 형이 이단에 나가는데 애통한 마음이 점점 없어지는데 애통한 마음 가지고 기도할 수 있도록
[장진엽]
기도제목
-수요예배 참석할 수 있도록
-요즘 마음에 평안이 없고 일할 때 불안한데 평안함 누릴 수 있도록
-배우자 위해서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