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혜나 : 회사에서 조직이 개편되는데 제대로 된 아이디어를 내고 열심히 일할 수 있도록.
아빠와의 관계오 집안의 환경 속에서 내 힘으로 할 수 있는 게 아무 것도 없는데
또 놓고 있자니 소망이 없다. 잘 보살펴 주시길.
동생, 치료비 주신 분과 만나서 말씀 잘 드릴 수 있도록.
이희승 : 말이 안 통하는 식구들의 무시를 잘 받고 '옳소이다' 할 수 있도록.
민경 : 하나님이 원하시는 길에 대해서 확신을 느낄 수 있기를.
친구 (이희준)이 교회를 따라오게되면 맘이 열릴 수 있도록. 친구 김인희 전도를 위해 기도 부탁.
진희 : 이번 주에는 큐티도 잘 하고 혈기도 덜 부릴 수 있도록.
교만을 빨리 내려놓고 믿음의 배우자를 만나도록. 큐티캠프 참여하게 됐는데 준비 잘 하도록.
미영 : 사람들을 미워하거나 신경쓰지 않고 직장일은 직장 끝나면 생각 안 하기를...
건강하게 화내고, 동생 결혼식을 잘 도와서 마치길.
선경 :
지원 :
(우리 목장의 공통 기도제목은... 그렇게도 안 되는 배우자기도를 정말 진심으로 간절히 할 수 있기를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