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1:9~19 섬기는 삶
섬기는 삶을 살기 위해서는?
1. 기본적인 마음 밭이 준비되어야 한다
2. 종류대로 열매를 맺어면서 살아야 한다
3. 세상을 비추는 삶을 살아야 한다
무더위속에도 매주 참석하는 목장식구들의 마음을 아시는 하나님께서 축복해주시라 믿으며 저는 나름대로 한주를 잘 보냈
다고 했는데(성진이도 금요일에 보고 좋았던 한주였는데) 토요일에 힘든 일이 그일이 올것이 오는... 이렇게까지 예상치 못
한 하나님을!! 내죄가 안보여서 하나님을 야속해하는 청천벽력같은 저에게는 해와 달이 떨어지는 일이 있었습니다. 이일이
생각나 잠을 못이루며 마음을 힘들어하며 그런지 오늘따라 우리목장식구들이 어찌나 반가웠는지요. 고난이 축복입니다.
나의 죄된 고난이지만 고난이 축복이라고 마음으로 인정되어야 하는데ㅠ그게 안되는 모습입니다. 2009년1월부터는 하나님
저 그래도 나름대로 열심히 살았어요 하면서 ^^나한테는 이런 고난 나한테 오지말아야지 하는 불평을 하며 옳소이다가 안
됩니다.
그리고 이런 결과가 날수 밖에 없는 지난일이 있습니다. 수치의 죄패를 기념하지 않고 상수리나무에 묻어버릴려고 하며
차일피일 미룬 일이 또생각났습니다. 저의 앞뒤 맞지않는 거룩한교제를 한다는 행동의 단란주점출입으로 헤어짐을 빌미
를제공해 그일을 그당시 자매에게 오픈하기 싫어 하지않고 묻었습니다 . 이사실을 모른체 몇개월지나서 다시 사귀자고 했
는데답문자않보내고 매몰차게 하며 잊을려고 했습니다. 그후 계속적인 교회,단체모임으로 회복되어가는중 단체스탭모임때
자매가 마음이 있는 사람들이 모여서 노방전도를 하는데 홍보해서(그자매가 리더였는데)그 당시 저도 갈 마음이 있어서
가게 되었습니다. 자발적인 마음이 들어 좋았는데 여러모임을 함께하며 그 자매의 진면목을 볼수 있었는데 어느날 발걸음
과마음에는 하나님보다는 그자매때문에 그 시간과 마음이 가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던중 8개월을 가슴아리 하다가 지난12
월에 저자매는 놓치면 안된다 신앙도 잘자랄것 같기도 하고 저자매랑 결혼하면 행복할 것 같다는 생각에 성급하게 저의 마
음을 비쳤습니다. 돌아온 문자는 선한 거절의 표현인것 같은데 한가닥 희망을 붙자고 싶은 글귀가 있어서 그런지 제가 열심
히 하면 될수 있을것 같았습니다. 시간이 지나고 이후 그런데 토요일에 밤늦게 사역을 마치면 식사를 하는데 같이노방하는
후배형제와 그자매가 고향수련회갔다가 일정때문에 계획보다도 늦게 올라오게 된것입니다. 같은 지역으로 이번 여름에 선
교를 갔었는데 자매의 고향에청년들에게 선교비전을 나눌려고 같이 간것입니다. 한자매가 언니^^ 수요예배때문에 연락이
안되고 언니의 고향수련회에 둘이 왜같이 가는데 하며 둘이 사귀는거 아니냐고 물었습니다.
그리고 지난날 남자친구를 사귀면 먼저 얘기도 해주기로 했는데 며칠전 형제랑있을때 사귀냐고 물어봤는데 안사귄다고
그날 넘어간것은 뭐냐고 서운해하며 물었습니다. 선교갔다오고 나서 노방사람들에게는 먼저 얘기할려고 했는데 이런저런
일로 우리팀이 바빠서 제대로 나눌시간을 놓치며 그래서 오늘 얘기할려고 했는데 오해가 있었던 것입니다.
형제와 자매의 답변을 듣던중 저는 고개를 푹숙이며 저의 감정과 얼굴에는 포커 페이스가 되지 않았습니다.
늦은 시간이라 끝내면서 손에 쥐고 있는 돌돌말려져 있는 냅킨을 아래에서 위로 내치며 그만 일어나자고 했습니다
그모습을 봤는지 모르겠지만, 한 형제가 마침기도하자고 했는데 다들 침묵이 흐르고 제가 기도를 해야 하는데 기도가
나오지 않았습니다. 기도하자고 한형제가 마침기도를 하고 식당밖에서 구호를 하고 손짓을 하며 헤어졌는데, 저가 먼저 뒤
돌아 가서 그런지 뒤에서 불렀습니다. 다시 돌아가면서 맥빠지며 나갈게 하고 돌아섰습니다. 지하철을 타고 버스를 타고
돌아가는 발걸음은 저의 지난열심과 저의 부족의 정죄,저형제는 되고 나는 안되는 서운함에 힘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집에 돌아와서는 말로만 동역자였던!!ㅠㅠ동역자로 열방의 하나님 마음을 교회에 전하고 허겁지게 돌아온 자매와형
제 그리고 교제의 축복의 자리에 저한테에 더축복받고 그럴줄 알았을텐데 축복은커녕 서운해하고 사랑이 없는 저입니다
집에 도착해 이것밖에 안된다는 나의모습과 축복의 자리에 서운해하며 사랑없는 자라고 미안함과 용서함를 전했습니다
잠을 설치며 생각이 나지 않아야 되는데 지난노력과 어제일이,생각났는데 한편 내가 뭐하고 있는지 아버지의 구원에 되어
서는 이처럼 생각하지 하는 모습을 보는 은혜도 주었는데 내일을 더 생각해하며 힘들어하는 저의 찌질한 모습입니다.
주일날 오전에 형제의 위로문자가 저녁에는 자매의 그동안의 고마움과 미안함마음의 문자가 왔지만 제마음에는 온전한
평강이 없는지요^^ 그 자매에 대해 완전히 잊어버리지 않는 모습에( 문자를 보내면 답장이 한번 더오기를 기다려지
고 마음이 있었는데)사람들에게 인정받고자 마음이 은혜로 없어지길 원하며 밝은모습으로 정금같이 나오길 원합니다.
수련회에가지못했는데 선교사님의 메세지에"상처만 계속 묵상하다보면 이미 치유된 흉터가 상처가 되기도 합니다"말씀이
힘이 나곤합니다. 선교사님,문서팀 감사합니다. 기도해주시는 목장식구들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시원한 식당에서 목장모임을 했습니다. 별얘기도 한것이 없는데 저의 목장이 제일 늦게 일어나서 허겁지겁 기도제목은 하
나씩만 내기로 했습니다. (목자는 예외로^^ㅋ)성득이가 일때문에 안보여서 허전했는데, 남은 한주도 무더위속이지만 힘내
시고 건강한모습으로,즐거운 모습으로 볼 우리목장식구가 기다려집니다. 기도해주세요^^
규호: 직장생활 잘 할수 있게, 나의 몸을 지키는 한주 되도록
수동: 자매에 대해 힘들어 하지 않도록
성진: 말씀으로 취업준비 잘하도록
진우; 말씀으로 취업준비 잘하도록
재석: 건강하게 출장잘다녀 오도록
현철: 부부간의 사랑으로 잘섬기며, 주께서 새직장예비해 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