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기상]
이번주는 수업을 청강하면서 아이들을 데리고 다녔다. 한 아이가 친구가 없다고 울었는데 안타까운 마음이 들었다. 앞으로 가르치는 것 뿐만 아니라 격려, 기도를 해줘야겠다. 그리고 다음주부터 수업인데 아이들을 재미있게 할 자신이 없고 대표가 청강하기에 부담이 조금 있다.
여직원에게 눈을 마주치면서 인사를 하였지만 나중에 인사를 왜 안하냐며 면박을 주었다. 분명히눈 마주치면서 인사를 하였는데 면박을 주니 인사할 때 마다 신경이 쓰였고 부담이 되었다. 또한 여자여서 그런지 더욱 무시하는 마음이 있었고 화가 났다. 하지만 순종 말씀이 생각나서 참았다.
“어색해도 인사를 해라. 관계는 첫 스타트가 중요하다. 친해지려고 노력해라. 책임감, 자기애가 강해 열심히 하려 한다. 그러나 그것 때문에 딱딱해지는 경우가 종종 있다. 직장에서 사랑이 많이 필요한 것 같다. 사역한다고 생각하고 기도해라. 아이들을 편하게 즐겁게 해주어라. 아이들이 편하게 느끼는 강사가 되었으면 한다. “
#기도제목
- 직장에서 잘 섬기고 잘 빛출수 있도록
[김성호]
시험이 얼마 남지 않아서 대부분의 시간을 공부하는데 할애하였다. 시간이 촉박하다 보니 공부시간이 적었고 모의고사 점수가 생각했던 것 보다 나오지 않았다. 보통 2달 공부하고 시험보는데 나는 한달 준비하는 등 많이 얕본 것 같다. 이번에 지원을 못하면 공백기라 취업에 문제가 있어 여러가지 생각이 생긴다. 발등에 불이 떨어져 급하게 되었다. 점수 잘 나오고 계획대로 될 수 있게 기도 해주세요
뉴욕에서 섬기던 교회에 청년부 목자선출, 수련회, 강사 초빙등 일이 많아 지고 있다. 하지만 한국에 있기에 실질적으로 할일이 없는데 마음만 계속 바쁜 것 같다. 한국에 들어 올 때 친구 만나서 복음 전하고 싶었는데 그렇지 못해서 가장 큰 목적이 약해진 것 같아 많이 아쉽다.
“결과에 잘 순종 하는 게 중요한 것 같다. 결과에 너무 얽매이지 않았으면 좋겠다. 준비한대로 결과가 잘 나올 수 있도록 기도하겠다.”
#기도제목
-시험점수 잘 나와서 계획대로 될 수 있도록
[김경철]
회사 실장님과 이야기 한 것이 와전이 되어서 “수련회 간 것도 사장님과 딜해서 간거 아니냐? 저런 인간이 어디 있냐?” 월급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냐고 물어보길래 솔직히 말했더니 “그렇게 안주면 회사 안다닌다”는 식으로 사장님에게 들어가게 되었다. 그리고 성실하고 예수 믿고 괜찮은 사람인줄 알았는데 흑심이 있었다는 이야기를 듣게 되었다. 실장과 다시 이야기할 기회가 있었는데 오해가 있음을 알게 되었고 나의 감정을 솔직하게 이야기 하였다. 전에는 내 생각으로 해서 많이 꼬였는데 이번에는 이야기 하기 전에 기도로 준비하였는데 오해가 다 풀렸고 마무리가 잘 되었다. 이번 사건을 통해서 사람들이 자기의 유익이 걸리니 발을 빼는 모습을 많이 보게 되었다. 또한 솔직함이 무기임을 알게 되었고 하나님이 선하게 몰아가심이 느껴졌다.
“ 자기 변호는 사람들을 악하게 만든다. 인간이 악해서 주관적으로 본다. 나의 생색을 드러내면 악한 것 밖에 안 보인다. 생색을 #46468;문에 과장하게 되고 더욱 학해진다. 선해지려면 남을 밟는 것이다. 니가 설쳤으면 죽일 놈 하면서 실장을 돌아이로 만들었을 것이다. 결과가 좋게 마무리 된 건 하나님이 해주신 것이다.”
이번주 고등부 수련회 기도회를 갔었는데 많은 사람들이 참석하여 기도하는것에 은혜가 많이 되었다. 예전에 다니던 교회에서 기도회를 인도하면서 내가 목소리가 작아지면 아이들도 작아지는 것에 많이 신경이 쓰였고 자유롭지 못하게 하는 것이 있었다. 그래서 중언부언하는 적이 있었고 괴리감을 느꼈었다. 이번 기도회는 말씀으로 풀어주셔서 좋았고 내가 이끌지 않아도 되어서 좋았다. 기도가 되지 않아서 옆에 집사님 기도를 들으면서 아멘하고 있었는데 순간 기도가 터졌고 방언이 나오는 등 전과 다르게 많이 자유해 졌다.
#기도제목
-QT가 안되니 사건으로만 보려고 한다. 말씀으로 적용할 수 있도록
[이관수]
이번주는 사촌동생을 만났는데 삼촌이 아프셔서 그런지 아이들이 많이 웅크리고 있고 다운되어 있어서 많은 이야기를 하면서 보냈다. 평소에도 내성적인 사람이나 웅크린 사람들에게 많이 다가가 진다.
“너랑 똑 같은 사람을 살리라고 빛추시라고 하시는 것이니 끝까지 기도해라. 나를 통해 다른 사람을 살리는 것은 소중한거다.”
#기도제목
-아버지가 주님 인격적으로 만날 수 있도록
-QT 지식적으로 하지 않기
[김근태]
요즘 마음이 많이 굳은 것 같다. 고향에 내려갔는데 형의 상태가 안좋아져서 힘들어 하는데도 아무런 느낌이 없었다. 옆에 있는데도 말한마디 건내지도 않았고 누어서 잠만 자다가 왔다. 그리고 막상 이야기를 꺼낼려고 해도 무슨말을 해야 할지 모르겠다. 형이 상태가 좋을 때는 대화가 어느 정도 되는데 다운되어 있으니 말하는게 더욱 어려운 것 같다.
어머니가 내 카드를 사용하고 있는데 카드값이 생각보다 많이 나와서 가져왔는데 얼마나 썼다고 가져가냐고 하시면서 서운해 하셨다. 나중에 한달에 얼마씩 드린다고 하였지만 어머니 마음이 풀리지 않으셨다. 그리고 용돈 달라고 하셨는데 카드값 내야되서 여유 없다고 하였더니 십일조 갖다 바치니 줄 돈이 없지 하셨다. 어머니도 예수님 인격적으로 만나야 될텐데라는 생각이 들었고 마음이 많이 아팠다.
#기도제목
-초등부 큐티 캠프가서 아이들과 잘 놀 수 있도록
(너무 잘 놀고 왔습니다. 몸이 힘들긴 하였지만 아이들이 울면서 기도하는 모습에 많은 은혜 받고 왔어요)
[이동석]
수련회 갔다 왔는데 직장에서 이번 주 나오지 말라고 하였다. 어머니 말에 의하면 그만 두게 될지도 모른다고 하셔서 걱정이 많이 되었다. 앞으로 어떤 일을 해야 할지 고민이 많이 된다.
#기도제목
-아버지가 상대방을 배려할 수 있도록
-화가 나도 잘 절제 할 수 있도록
-미래 내다보고 진로 결정 할 수 있도록
-아버지와 어머니의 관계가 원할 할 수 있도록
[장진엽]
#기도제목
-참 지식 있고 성실하게 일 할 수 있도록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