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8.8.
복주시는 삶
창세기 1장20절 ~ 31절
복주시는 삶은 어떠한 삶일까?
1) 생육 번성 충만한 삶
- 뭍이 드러났다면 모든사람들을 살리는 삶을 살아야한다.
- 물 차체는 번성할 수가 없으며 내가 물이므로 품고 가기로 결정만 하면 ‘보이시게 좋았더 라’ 의 인생이 될수 있다.
- 하나님만을 바라는 복인 바라크의 복을 주기 원하신다.
- 바라크의 복을 제외한 복은 있을수 없다.
2) 하나님의 형상데로 사는 삶
- 우리가 짐승과 다른것은 이성이 있어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라는 것을 알고 감사할수 있다는 것이다.
- 모든 사람은 하나님의 형상을 가졌고 믿는사람은 하나님의 형상을 회복되었다고 할수있다.
- 모든 관계에서 서로가 하나님의 형상이므로 존중해야 한다.
3) 정복하고 다시리는 삶
- 하나님의 형상을 회복한 우리는 정복하고 다스리는 삶을 살아야 한다.
- 인간은 하나님을 경배의 대상으로 사람은 동반자로 자연은 관리자로 인식하고 관계와 질서에 순종하며 살아야한다.
- 잘 다스리는 사람은 관계와 질서를 잘 지키며 책임지고 하나님과 사람을 사랑하는 사람이다.
- 창조주의 신분이 인식되면 이땅에서 섬기는 모습으로 다스릴수 있다.
나눔과 기도제목
지윤언니
예배시간마다 매번 이어폰끼고 음악만 듣고 나눔 시간에는 질문을 회피하는 한 아이가 고등부 섬김에 있어 힘들었는데 이번 나눔때는 그 아이에게 끈질기게 질문을 던져보았다. 그 결과 자신의 고민을 눈물 흘리며 나누어 주었다. 그중 하나가 삶의 의미를 찾을수 없어 우울하다는 것이었다. 나는 우리들교회에서 명함도 못내미는 적당한 우울함이 고난이어서 이 고난이 어디에 쓰일수 있을까 생각했었는데 의사소통이 힘들었던 아이를 나의 고난으로 체휼해 주는데 쓰인것 같아 감사했다.
1) 내일 고등부 아이 심방가서 주눅들지 않고 은혜로운 시간이 될수 있도록
2) 고등부 수련회 가서 아이들 잘 섬기고 은혜받는 재밌는 수련회가 될수 있도록
3) 결혼과 직장에 구체적인 인도함 받을수 있도록
형진이
몇 년째 교제해 오던 남자친구에게 집안사정을 오픈했다. 남자친구는 병원에서 이런저런 집안사정을 갖고 있는 사람들을 많이 보았다며 나의 오픈에 태연한 모습으로 받아주었다.
남자친구는 목사님설교를 비판해주겠다며 잠시 설교말씀을 엠피쓰리로 들어보더니 무슨말인지 잘 모르겠다며 말씀듣기를 포기했다. 남자친구를 품고가야 하는것인지 고민이다. 또 가족과 지인들을 품고 가야하는건 알겠지만 내가 이들을 품었을때 세상기치관에 물들어 버릴까봐 두렵다.
1) 항상 기도하고 예배하는 삶 살수 있도록
2) 사람들 잘 섬기고 사랑할수 있도록
은아
이번주는 휴간기간이었는데 매일성경은 펴보지도 않았고 같이 여행을간 친구들과는 감정이 상해 돌아왔다. 영육간의 휴식을 누리지 못한 시간을 보내서 속상하다.
예전에는 ‘ㅇㅇ복’ 이라는 설교제목이 주보에 써있기만 해도 이제좀 내가 원하는 것을 주시려나 하며 설레였는데 하나님께서는 바라크의 복을 주시길 원하신다는 것을 알고나니 복 주신다해도 시큰둥한 반응만 나온다.
1) 직장에서 지혜롭게 분별하며 섬길수 있도록
2) 아침시간 시간내어 규칙적으로 큐티할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