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너무 오랜만이네요 ☞☜
이은희(85)
- 생활 예배 잘 드리기
- 목장 식구들 위해 중보기도 하기
이다나(87)
- 닫힌 아빠의 마음이 열려서 주위 사람들의 말을 들어 지혜롭게 해결하실 수 있도록
- 너무 힘이 드는데-, 하나님께 매달리며 기도할 수 있도록
최혜선(89)
- 집에서의 나와 집 밖에서의 내가 균형 잘 잡혀서 보시기에 좋았더라의 삶을 살 수 있도록
- 어린이집 원장님과 해결해야 하는 문제, 먼저 연락하여 지혜롭게 언어 사용할 수 있도록
- 체력 회복 비젼
유재윤(91)
- 하고 싶은 일에 자신감 가지고 도전할 수 있는 용기 주시길
- 친구들과 여행 가는데, 술 먹는거 절제 할 수 있게
- 사촌 누나 이번 주에 돌아가는데, 남은 시간동안 다정하게 잘 대해 줄 수 있게
- Q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