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88또래 성기준 형제가 등반하였습니다. 캐나다에서 유학생활을 하다가 방학을 맞아 한국에 오게 되었는데, 부모님의 권유로 우리들교회에 오게 되었습니다. 아직은 서로 어색하지만, 우리목장 식구들 모두 따듯하게 맞이해주어 교회에 끝까지 정착할 수 있음 좋겠습니다^^
민우형 : QT, 생활예배를 성실히 할 수 있는 부지런함을 얻을 수 있도록. 그리고 백수생활로 인해 자존감이 떨어지고 있는데, 취업을 통해 자존감을 회복할 수 있도록.
진이형 : 요번에 새로운 집으로 이사가게 되었는데(남양주), 이것을 계기로 하나님이 동행하시는 새로운 출발을 할 수 있도록. 2월 시험 준비를 부지런하게 할 수 있도록.
동혁이형 : 일에 우선 순위를 두고 잘할 수 있도록.
태희형 : 부지런한 마음과 자세를 가질 수 있도록.
승회 : 자격증 시험의 결과에 상관없이 하나님께 감사할 줄 아는 자세를 가질 수 있도록.
기준 : 다음 주일 예배에 참석하고, 목장모임 빠지지 않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