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날이기도 하고...
생일인 사람이 있어서 아웃백에서 쫑파티를 했습니다.
다들 다른 목장으로 가면 앞으로 목장에서 또 만나기 어려운 만큼
서로를 보면 이것 하나는 기억하고 기도하자는 마음으로 내놓았습니다.
예배 끝나고 인사만 하고 가더라도 '저 사람의 기도제목은 이거지'
기억하고 잠깐이나마 중보할 수 있는 사이가 되길 바래요.
미영 : 주일 성수 잘 하고, 내년까지 일 잘 마무리하길. 하나님 닮은 거룩한 사람이 되어 세상과 구분되길.
성미 : 믿음의 배우자 기도.
희준 : 믿음의 배우자 기도.
민경 : 자기 관리 잘하고 사랑이 있는 사람이 되길.
희승 : 말씀 잘 순복하고 건강하게 예뻐지기.
선경 : 신교제하길
지혜나 : 나의 달란트로 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오는 사람이 되길. 새로운 직장 인도 잘 받길.
진희 : 아빠가 엄마 따라서 교회 가시길. 하나님 보시기 좋은 직장이 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