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개월이지만 눈깜짝할새에 후딱 가버린 우리 목장...^^
아쉬움을 뒤로 하고 목자님께서 한턱 거하게 쏘심에 감사~~!!
(함께 하지 못한 우리 은경이 보고싶다~~ㅠㅠ)



하니: 영성 훈련 가서 말씀 잘 듣고, 하나님의 관점에서 생각하는 시간 되길.
거룩한 교제 하길.
지희: 조교들 위해 하나님께서 말씀해 주시고 이들이 교회 나오며 예수님 만나서 구원 되기를.
기도하면서 겸손한 태도로 섬기고 해야할 말과 하지 말아야 할 말 분별할 수 있게.
동생 교회 나와서 하나님 만날 수 있기를.
한나: 자신 정죄하지 않게.
아버지 구원 위해.
진로 위해.
2학기 낙심하지 않게.
배우자 기도.
일상의 사건도 하나님의 사건으로 보고 말씀에 순종하며 하나님께 맡길 수 있게.
우리 목장의 막내로 가장 오픈 잘하고 나눔에 대한 갈급함으로 목장의 소중함을 알게 해준 은경이,1,2,3부 건반으로 섬기면서 우리 목장 분위기를 한층 뽀송뽀송 가볍게 해주고 나보다 더 부목자 같이 섬겨준 친구 하니,
특히 항상 재미와 감동으로 나눔이 즐겁도록 섬겨주시고, 마지막을 늘 우리를 위해 눈물 흘리며 기도해준 목자언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