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혼의 어두운 터널 가운데 있습니다.........................
그래도 새롭게 목장을 시작했으니 새로운 마음으로 목보!!!!!!!!! 시작해보겠습니다ㅠ
눈물로 세수를 하고 나서 쌩얼로 미리목자님을 만나니
더이상 감출 것도 없고 첫날부터 오픈이 술술~ 되었씁니다.
1년 반 전에 잠시 만났던 85또래 이보미양과 다시 한 번 만나게 되어,
뭔가 기대되는 목장입니다.
미리언니부터 간단한 자기소개와 교회에 오게 된 히스토리를 이야기해주었구요,
저두 폭풍 나눔을 숨도 안 쉬고 줄줄줄 했습니다.
마지막으로 보미의 나눔은 입모양을 보고 문맥을 파악해야하는 고난이도 나눔이기 때문에
저는 초집중을 하면서 경청을 하려고 노력했습니다 ㅋ
목장 개편 되자 마자 목장을 살짝 제쳐두시고 잠시 어딘가 다녀오실 우리 미리님,
기대하겠습니다....................ㅋ_ㅋ
3년 반 만에 회사를 그만 두고, 대학원 공부에 전념하게 된 미리 언니,
신입사원으로 사회생활을 시작한 저와 보미양을 위해 기도해주세요
많이 많이 매일 매일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