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우 형님의 목장 첫번째 이야기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 김현우목장은 목장이신 현우형과 부목자인 저
이렇게 단 2명이서 모임을 갖게 되었습니다.
매우 안타깝게도 다른 분들은 각자의 사정이 있어서 참석을
하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오늘 참석하지 못한 분들을 위해 기도를 열심히 해야 겠습니다.
오늘은 다른 분들이 참석하지 못한 관계로 현우형과 저의 고난과
살아온 과정을 이야기 하면서 뜨겁게 단둘이서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기도제목만을 정리해서 올리겠습니다.
다음번에는 많은 분들이 참석하셔서 더욱 풍성한 목장 보고서를
올렸으면 좋겠습니다.
-기도제목-
현우형: 회사에서 주어진 상황에서 최선을 다하고 말씀적용하고 순종할 수 있도록...
형걸: 이기적인 내 모습을 보면서 나 자신만 바라보지 말고 내 주의의 사람들에게도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