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그래도 4명뿐인 목장인데... 김세희자매님은 연락이 되지않아 3명이서 오붓하게 첫 만남을 가진 박한이목장입니다.^^
세명모두 아버지가 안계시거나, 아버지가 계셔도 그 역할을 해주시지 않으신 덕에
일찍이 사회생활에 뛰어들어 쉼없이 달려왔고, 또 달리고 있는 소녀가장들이어서 서로 말도 잘 통했고, 시간가는지 모르고 즐거운 시간 보냈습니다~
앞으로 나눌 이야기들이 벌써부터 기대되네요~ ^^
- 기도제목 -
박한이 언니 : 한학기 목장 잘 섬길 수 있도록.
회사생활로 인해 육적으로 너무 많이 지쳤는데, 하나님께서 영적, 육적으로 힘 주시기를...
강운경 : QT , 생활예배 회복할 수 있도록.
회사와 가정에서 질서 순종 잘 할수 있도록.
아버지를 애통함 되찾을 수 있도록.
유지현 : 생활예배 회복되도록.
아버지 주일예배 회복되고, 하나님 만날 수 있도록.
목장에서 에제르의 역할이 잘 할 수 있도록.
김세희 자매님도 연락이 되어서 다음주에는 꼭 뵈었으면 좋겠어요~~ ^ ^*
다음주일에 만나요~~ (기대기대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