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와 설레임 그리고 걱정으로 시작했던 저희 목장의 첫 만남 보고서 입니다 :)
이번 목장은 유미선(81) 목자, 장은아(82) 부목자, 윤소연(81), 이동은(81), 차윤미(85)로 구성되었습니다.
저만 나이 차이가 나는 막내인데!!! 이쁨받기 전에 이렇듯 부목자언니와 목자언니의 부탁(?)으로 목장 보고서 올립니다.
귀찮아서 미루다가 그래도 요번 목장에서 돕는 베필이 되기로 나눈것을 실천하고자 올려요-
언니들 리플 꼭꼭 달아주기♡
<간단한 소개 및 기도제목>
유미선 목자 (LG 화장품 매장에서 일하고 있는 언니의 고민은 까칠한 성격(?)히히)
1. 가족구원을 위해
2. 직장내에서 까칠한 성격을 누르고 질서에 순종할 수 있기를
장은아 부목자 (치위생사로 치과에서 일하고 있는 언니의 고민은 마음의 분란이 되는 동료~)
1. 거룩을 이루어가는신교제 할 수 있기를
2. 치과에서 마음의 분란이 되는 동료를 분별해서 잘 섬길 수 있도록
윤소연 (유치원 원감 선생님인 소연언니의 고민은 FM적인 성격~)
1. 하나님 보시기 심히 좋은 삶을 살 수 있기를
2. 사명감을 가질 수 있기를
3. 내 삶이 주님으로 인해 변할 수 있도록
4. 아버지가 교회에 참석하실 수 있게
이동은 (미술교사를 하고 있는 동은언니의 고민은 소심한 성격~)
1. 다이어트를 해야하는데 게으름 피우지 않기를
2. 일본에 워킹으로 떠난 남동생이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차윤미 (백수인 저의 고민은 엄마, 아빠의 건강과 취업,)
1. 엄마의 다리 건강이 악화되어 가는데 계속 서서 일해야 하는 상황에서 엄마의 다리 건강을 지켜주시기를
2. 아빠와 이모의 구원을 위해서
3. 취업의 방향을 잡지 못하는 지금 주님께서 하고 싶은 일을 찾을 수 있도록 마음을 주시기를
가장 중요한 단체 기도제목(은아언니 빼고~)
돕는 베필이 될 수 있고 돕는 베필을 만날 수 있도록 배우자 기도 합시다.
그날 어떤 내용을 올려야 할지 물어보지 못해서 우리 목장내에서 해야 할 것 같은 얘기는 뺏어요,
리플 필수! 무플 방지!!!!!!!!!!!!!!!!
우리 같이 중보기도해요 ♡
다음에는 또 어떤 나눔을 할지 두근두근- 주일에 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