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ㅋㅋㅋ이번주도 제가 올리게#46124;네요 ㅋㅋㅋ
지난주 생각지도 못한 저희목장 목보에 대한 뜨거운 사랑 ......... 감사 ㅠㅠㅠㅠㅠㅠㅠ 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ㅡㅡ;;
오늘도 저번주와 같이 김형우86,김용희89,이한승87,박상기87,구덕근91,임동수91,영준91 이렇게 7명이서 나눔을
하였습니다! ㅋ
양동수91: 동수가 시작부터 웃음꽃이 피었는데ㅋㅋㅋ 여자친구가 생겼답니다 ㅋㅋ (박수 짝짝 ㅡㅡ;; ㅋㅋㅋㅋㅋㅋ)
학교 동아리 선배이고 한살 연상 ... 오~ㅋㅋㅋㅋㅋㅋ 여자친구도 교회를 다니는데 본이되고 싶어서 안하던
QT도 하게 되고 여자친구한테 검사 까지 받는... 은혜를 ㅠㅠ ㅋㅋㅋ 마지막으로 무늬만 신교제를 조심하고 싶다는
명언을남겼어요 ㅋㅋㅋ^^
구덕근91: 술/담배 과 심한 타락 인줄로만 알았는데 오늘 말씀을 통해 관점이 바뀌었다고 합니다 ㅋ
그리고 다음으로 한주가 폭풍전야 였다고 합니다 그이윤 교수와 친구가 사이가 안좋은데 하필이면
중간 사이에 있어서 이리치이고 저리치이고ㅠㅠ 1주일동안 고생했다고 하네요 ㅠㅠ 화이팅!ㅋㅋㅋ
김영준91: 원하는학과랑 학교에 갈수있는 점수가 안나오는 바람에 1주일간 고민끝에 삼수를 결정했다고 합니다 ㅠ
(영준이는 수능이아닌 수시에 올인한 재수생ㅠㅠ) 방송기자 란 꿈을 가지고 있는데 ... 자신이 원하는 학과나 학교가
아닌 다른 데를 갔다가 후회할것 같은 생각이 들어서 한번 해보는데 까지 열심히하고 싶다고 합니다.
마지막으로 삼수결정한게 자기욕심이 되면 안되니깐 기도를 하고 있답니다 ^^ 우리모두 기도!ㅋㅋㅋ
박상기87 : 이번한주 정말 무의미?하게 보냈다고 합니다 지금 영어공부를 해야되는데 집중도 안되고 정신 못차리고
술마시러 다니고 집안에서는 스트레스 받고 ... 상기가 말하는내내 정말 ㅠㅠ 가슴이아팠다 친구야 ㅋㅋㅋㅋㅋ
이한승87: 전역을하고 우리들교회에 오게 되면서 은혜를 많이 받고 양육에 교사훈련에 적용까지 하게되면서...
하나님이 저를 택했다는 교만함이 가득했고 믿음이 있는줄만 알았는데 .. 재수를 하면서 학원에는
세상적 사람들밖에 없다보니 점점 드러나는 저의 믿음 을 보고 믿음이 정말 없다는걸 깨달았습니다.
몇달째 계속되는 영적 다운 에도 불고하고 하나님의 크신 사랑을 느끼게 #46124;고 정말 죄송한 마음뿐입니다 ㅠㅠ
빨리 영적회복 되길~!!!ㅋㅋ
저희 목장의 목자이신 형우형은 오늘 도 날카로운 처방으로 나눔을 진행하였습니다!!!
형우형의 처방까진 못적었네요 ㅠㅠ ㅋㅋ 형우형 나눔을 보기위해 클릭하신분들 죄송ㅠㅠㅋㅋㅋ
그리고 부목자 용희는 오늘 학교 일때문에 딱 용희 나눔할 순서에 가게되서 아쉽게...
용희나눔 보고싶으시면 담주를 기약하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도제목!
김형우86: 양육교사 성심성의껏 할수있도록!
김용희89: 술,담배 줄일수있도록 / 생활예배 잘들이기
이한승87: 생활예배 회복 / 양육교사 잘 섬길수있게
박상기87: 유혹을 뿌리치고 공부할수있게
구덕근91: 한주는 편안하게 지낼수 있게
양동수91: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고 적당한 선 지킬수 있게
김영준91: 어줍잖게 노력해놓고 최선을 다했다 말하지 않고 어려운 결정인 만큼 최선을 다할수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