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렇게 무사히(?) 두번째 목장보고서를 올리게 되서 감개무량하네요 ㅎ
한 주간 잘 지내셨죠?^^
저희 목원들은 목자님이신 지성이형빼고는 다 잘들지냈다네요ㅎ
목자님은 회사에서 개발업무가 잘 안된데요; 모두 함께 기도해요ㅜ.ㅜ
아참, 저희는 저번주도 그렇고 이번주도 그렇고 전원 참석입니다! 올레!
6개월동안 한명도 안빠지면 목자님께서 토다이를 전원에게 쏜다고 하셨습니다 후후훗.
이번 목장나눔은 자기의 약점과 욕심에 대해서 나눴습니다!ㅎ
그러다 자매님 나눔으로 빠지기도 했지만요;; 형제목장이니 이해해주셔요^^;
그리고 대망의 적용이 있었지요...;
자기 가족중 가장 어려운 사람에게 사랑해라고 말하는 것이었죠;;
목자형이 목장나눔하다가 누나한테 전화로 사랑해라고 적용을 해버리셔서...
저희도 안할 수가 없게 되버렸죠 ㅜ.ㅜ 전 아직 못했습니다ㅠ
집에 들어갔더니 아버지의 담배연기가 반겨주셔서... 크흑... 참 적용은 힘드네요......
그건 그렇고 그럼 바로 기도제목으로 넘어가겠습니다!
기도제목
지성이형(85): 개발에 진척이 있도록!(프로그램), 양육교사훈련 잘 받을 수 있도록.
준규(91): 학교일이 학업,자격증공부,방송국,기숙사일등으로 많이 바쁜데, 중심 잘 잡고 Q.T 잘 할 수 있도록.
중등부 아이들을 위해 기도할 수 있도록.
정호형(87): Q.T잘 할 수 있도록.
선호형(87): Q.T잘 할 수 있도록. 편입학원에서 공부에 대한 마음이 서도록. 규칙적인 생활 할 수 있도록.
일영(90): 1:1양육 잘 받을 수 있도록. 하루하루 잘 보낼 수 있도록.
준혁(91): 학생의 본분인 공부에 충실할 수 있도록. 친구 전도 할 수 있도록.
예근(90): 아버지 구원만 놓고 기도할 수 있도록. 주변 사람들에 대한 기도 할 수 있도록(가정,목장식구들,선교부친구들)
양육교사훈련 잘 받을 수 있도록.
이상입니다.^^ 음... 저희 목장 1:1 양육이랑 양육교사훈련 받는 사람들이 많네요 ㅎ
모두 승리하리!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