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3:1-8 「타락」
타락하면 술, 담배가 떠오릅니다. C.S. 루이스는 육체적욕구보다 사소한 것에 대한 탐욕으로 마음이 나뉘는 것,
하나님없이 헌신하고 돈을 초개처럼 여기고 너무 착해서 회개할 것이 없어 하나님과 가까이 하기 어려운 것이
가장 무서운 타락이라고 했습니다. 육적이든 정신적이든 타락은 똑같은 타락입니다. 여기에 속으면 안됩니다!!!
1. 사단의 유혹때문에 타락이 시작됩니다(1).
사단이 뱀으로 왔는데, 어떻게 유혹했을까요?
*사단의 특징
① 정체를 드러내지 않고 옵니다.
- 주변에 비밀많고, 베일 쌓여있고, 투명하지 않고, 정직하지 않은 사람은 조심하세요.
② 간교함으로 다가왔습니다.
③ 약한 사람부터, 약점을 공격합니다.( 뱀이 여자에게 물어가로되)
2. 사단이 점진적으로 말씀을 훼방 합니다.
① 의심을 불러 일으키는 질문으로 자존심을 슬쩍 긁어놓습니다.
② 말씀을 왜곡함으로 자존심을 자극합니다.
③ 사단이 대화에 성공합니다.
3. 사단의 직접적인 도전에 넘어갑니다.
'결코 죽지 아니하리라'
4. 아무리 사단이 유혹해도 타락의 선택은 욕심으로 내가 한 것이다.
아무리 유혹해도 욕심이 없으면 넘어가지 않습니다.
우리는 달궈진 화덕입니다(예레미야).
환경만들지 마시고, 가지마세요!!!!!
안녕하세요 :]
두번째 목보입니다~
하하, 오늘 주보에도 여전히 김미현이라고 나왔습니다아 ㅠ.ㅜ
저오늘봉헌이였는데....... 첫 봉헌이였는데...................
예배하는 자리에 없었답니다;;
타락해서.......(?)
제가 다니는 학교 특성상 빠지면 졸업이 안되는 수업이 있어
수업갔다가 70% 정도 듣고 교수님과 팀원들에게 양해를 구해 분당으로 슝~ (마음만은) 날아갔습니다!!!!
이미 양육 OT가 진행중이더군요.......
미리 MP3 설교를 다운 받아 듣지 않았더라면 목장 시간 내내 멍때리고 있을뻔하였습니다 ㅠ.ㅠ
오늘 저희 목장은 KFC에서 삼색맛 빙수를 먹으며 시원한 나눔을 했습니다.
( 분당 '-')
저번주에는 3명이였는데, 오~~~~ 이번에는 6명!!! ㅋㅋ
목자언니(84), 저(86), 오늘처음만난 다정이(88), 주원이(87)와 교회라는 곳을 처음 와본 주원이 친구 아롱이(87),
오늘만 특별히 우리 목장에 참석한 은혜(88)
각자 유혹받는것, 욕심, 타락에 대해 나누었습니다.
내용은......................................'-';;;
♬기도제목♪
목자언니(김수라84) -
죄 가운데 가게 되는 환경 만들지도 가지도 않도록
말씀안에서 바로서고 분별하도록
직장에서 해야 할 말과 하지 말아야 할 말 분별해서 하도록
부목이(김미란86) -
이번주 내내 출석수업이 있습니다.
유치원 퇴근 후에 밤늦게까지 이어지는 수업과 과제로 불평이 나오는데 감사하도록/
이번에 처음 일대일양육자로 부름받았는데,동반자위해 기도하고 내 수치 잘 드러내고 섬기는 양육되도록/
내가 달궈진 화덕이라는 것이라는 것을 매일 말씀묵상으로 들여다보고 환경 만들지 않도록/
같이 사는 삼촌 위해 애통이 안되는데 구원위해 기도하도록
배우자기도!!!!!!!!!!!!!!!!!!!!!!!!!!
정주원87 -
가족의 평안(구원)을 위해서 기도하도록
친구 아롱이가 오늘 처음 교회왔는데 앞으로도 계속 나오고 하나님을 만날 수 있도록
에제르위해 기도
하나님께서 주신 은사가 무엇인지 깨닫고 진로 인도함받도록
김아롱87 - 선악과의 열매가 내 앞에 나타나지 않을 수 있도록
(친구 주원이가 바로 선악과의 열매는 어디든 있는 거라고 오늘 말씀처럼 내가 선택하는 거라고 말해주었습니다;)
이다정88 - 일대일 양육 잘 받을 수 있도록
다들 '결코 죽지아니하리라'는 사단의 거짓말이 무엇인지 말씀묵상으로 분별하는 한주 되세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