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temptation...
바라만 보아도 너무 좋아서 마음이 녹아버리는 탐심이 생겼습니다
일단 질러놓고 뜨겁게 회개하고픈 심정입니다
압구정에서 10년 넘게 종살이하며 눈은 높아지고
광야같은 구리에서 2년 눈 좀 말리우나 했는데
그것도 모자랐는지 "덕소리"로 갔습니다
그래요..저 "리'에서 일해요...
안목의 정욕을 말려달라 했더니 안력을 나쁘게 하신건지
요즘은 눈도 잘 안보여요..이러다 탁구엄마되겠어요
지겨운 나의 탐심이 처리가 안되서
적용도 못하고 단념도 안되고..괴롭네요
뭐 대단히 거창한 영적싸움을 하는것 같아보이지만
실은 지난 주일 zara에서 들었던 생각을 주저리~주저리~ 써봅니다
그래요..저 찌질해요 아직도 블링블링 신상보면 눈 돌아가요
그다지도 사랑했던 쉬폰과 레이스로 무장한 옷들이..날씬하게 잘 빠진 하이힐이..
"목장에서 옷 사지 말라고 그래?" "구두도 사지 말래?" 하며 날 유혹해요
출근하면 스머프 신발(크록스)로 갈아신고, 강아지 고양이 현란하게 프린트된 가운입고..
출퇴근 전철에선 중년의 등산객들밖에 없는데 뭐 필요하겠냐고하며
zara에서 무사히 나왔지만 ...씁쓸한건 왜일까요
수준낮고 찌질한 싸움을 끝내지 못하고 제자리 걸음만 하니..
언제 다음 단계로 넘어갈런지..고귀한 타락..어려워요
암튼 시시한 것에 탐심내지 말고 말씀으로 내자신을 비춰보며
낙담아닌 위로와 격려 받으며 갈수 있길 바래봅니다
* 기도제목
진경 - 직장 구할 수 있도록
몸이 피곤하지 않게,무기력하게 살지 않도록
지영 - 티끌같은 존재이기에 은혜밖에 구할것이 없음을 알게 하셔서 감사합니다
이해받고자하는 마음,이해받길 원하는 말만 듣기 원하기에 어려운 마음들때가 있는데
다른 사람들의 말을 인정하고 받아들일수 있도록
즐겁고 기쁘게 일하기를
묻자와 가로되하며 말씀과기도 가운데 매일의 삶인도 받기를
형부가 하나님 알도록,믿는 사람들 통해서 갈급한맘,곤고한맘 생기도록
큰언니가 중심 잘잡고 지민이 양육하도록
지은 - 윗권세,특히 부보님께 순종하지 못하는 화가 극도에 달하면 욕까지 하는데
아무리 욕을 듣고 화가나도 욕은 하지않는 적용을 해야하는데 내마음의 음부,상처가
주님의 사랑으로 치유되서 악을 악으로 갚지 않고 욕안하고 참는적용할 수 있도록
내가 엄마한테 대하는 태도로 나에게 대드는 동생을 긍휼로 대하고 본이되는 언니가 되도록
동생의 행동은 내결론 입니다 내가 그 죄를 버려야 사는데 죄가운데 있으면서도 죄를 버릴맘도
심각성도 모르는영적 무감각 문둥병에서 벗어나게 기도해주세요
영,육적 음란이 되살아 나는데 남자를 만나고 싶은 욕구를 주님을 만나고자 하는맘으로 바뀌길
혜림 - 내 뜻대로가 아닌 하나님의 뜻대로 적용할 수 있기를
나에게 붙여주신 사람들을 섬기고 사랑할 수있게
마른 기침 다시 시작했는데 속히 멈추기를
영수 - 유치부 기도로 준비하고 기쁘게 섬길수 있도록
시간 정해놓고 말씀묵상하는 습관 들이도록
시간내서 안과가서 검사 받을 수 있도록(근무시간땜에 시간내기 힘드네요)
정화 - 감기 속히 나아서 예배회복되기를
정화가 아파서 함께하지 못했어요~담주에 씩씩한 모습으로 나오길~~